2026년 6월 15일 월요일

じん(自然の敵P)(Feat.IA) - ロスタイムメモリー 진(자연의 적P)(Feat.이아) 로스타임 메모리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3년 03월 30일

TJ(태진) : 28283

KY(금영) : 43653

JOYSOUND(조이사운드) : 726435


数年経っても影は消えない 

스우넨 탓테모 카게와 키에나이 

수년이 지나도 그림자는 사라지지 않아


感情ばかりが募って行く 

칸조우 바카리가 츠놋테 유쿠 

감정만이 더해져 가


踞って一人描いていた 

우즈쿠맛테 히토리 에가이테이타 

웅크려 앉아 홀로 그리고 있었어


炎天直下 

엔텐 쵸쿠카 

염천직하 (이글거리는 태양 아래)


坂道の上 

사카미치노 우에 

언덕길 위


滲んだ僕らが歩いていた 

니진다 보쿠라가 아루이테이타 

번진 우리가 걷고 있었어


夏の温度が 

나츠노 온도가 

여름의 온도가


目に残っていた 

메니 노콧테이타 

눈에 남아있었어


「構わないでよ」 

"카마와나이데요" 

"상관하지 마"


「何処かへ行ってくれ」 

"도코카에 잇테쿠레" 

"어디론가 가 버려"


君の手を払った 

키미노 테오 하랏타 

너의 손을 뿌리쳤어


「行かないよ」 

"이카나이요" 

"가지 않아"


なんて言って君は

난테 잇테 키미와 

라며 너는


僕の手を掴んだ 

보쿠노 테오 츠칸다 

나의 손을 잡았어


「五月蠅いな」 

"우루사이나" 

"시끄러워"


僕はちょっとの先を 

보쿠와 촛토노 사키오 

나는 조금 앞을


振り返ずに歩いた 

후리카에즈니 아루이타 

돌아보지 않고 걸었어


「本当の心は?」 

"혼토우노 코코로와?" 

"진심은?"


「聡明」なんかじゃ前は向けない 

"소우메이" 난카쟈 마에와 무케나이 

"현명함" 따위론 앞을 향할 수 없어


理由が無いから 

리유우가 나이카라 

이유가 없으니까


腐って行く 

쿠삿테 유쿠 

썩어 가


巻き戻ってくれれば 

마키모돗테 쿠레레바 

되감겨 주면


良いのにな 

이이노니나 

좋을 텐데


何年経っても僕は死なない 

난넨 탓테모 보쿠와 시나나이 

몇 년이 지나도 나는 죽지 않아


希望論ばっかりを唱えている 

키보우론 밧카리오 토나에테이루 

희망론만을 외치고 있어


当然今日も君は居ないのにさ 

토우젠 쿄우모 키미와 이나이노니사 

당연히 오늘도 너는 없는데 말이야


「構わない 死ねよ 死ねよ」って 

"카마와나이 시네요 시네욧"테 

"상관없어 죽어 버려 죽어 버려"라며


手首を握って ただ呪って 

테쿠비오 니깃테 타다 노롯테 

손목을 쥐고 그저 저주하며


何も出来ないでただ のうのうと 

나니모 데키나이데 타다 노우노우토 

아무것도 못 하면서 그저 유유자적하게


人生を貪った 

진세이오 무사봇타 

인생을 탐했어


「夏が夢を見せるのなら 君を 

"나츠가 유메오 미세루노나라 키미오 

"여름이 꿈을 보여주는 거라면 너를


連れ去る前へ」なんて 

츠레사루 마에에" 난테 

데려가기 전으로" 라며


照れ隠しした日々が 

테레카쿠시 시타 히비가 

부끄러움을 감추던 날들이


空気を照らして 

쿠우키오 테라시테 

공기를 비추고


脳裏を焦がしてく 

노우리오 코가시테쿠 

뇌리를 태워 가


18歳になった少年 

쥬우하치사이니 낫타 쇼우넨 

18살이 된 소년


また何処かで待っていたんだ 

마타 도코카데 맛테이탄다 

다시 어디선가 기다리고 있었어


カゲボウシ滲む姿を 

카게보우시 니지무 스가타오 

그림자 번지는 모습을


思い出して 

오모이다시테 

떠올리며


炎天下に澄んだ校庭 

엔텐카니 슨다 코우테이 

염천 아래 맑은 교정


笑っていた君が今日も 

와라테이타 키미가 쿄우모 

웃고 있던 네가 오늘도


「遊ぼうよ」って言って 

"아소보우욧"테 잇테 

"놀자"라며 말하며


ユラユラ揺れた 

유라유라 유레타 

흔들흔들 흔들렸어


「心配です」と不器用な顔 

"신파이데스"토 부키요우나 카오 

"걱정돼요"라며 서투른 표정


隣人なんかには解んないさ 

린진 난카니와 와칸나이사 

이웃 따위는 알 리가 없잖아


悲しそうな 

카나시소우나 

슬픈 듯한


フリをしないでくれ 

후리오 시나이데쿠레 

척을 하지 말아 줘


朦朧 今日も不自然でいよう 

모우로우 쿄우모 후시젠데 이요우 

몽롱하게 오늘도 부자연스럽게 있자


昨日のペースを守っていよう 

키노우노 페에스오 마못테이요우 

어제의 페이스를 지키고 있자


君の温度を忘れない様に 

키미노 온토오 와스레나이 요우니 

너의 온도를 잊지 않도록


叶わない夢を 

카나와나이 유메오 

이루어지지 않을 꿈을


願うのならいっそ 

네가우노나라 잇소 

바란다면 차라리


掠れた過去を抱いて 

카스레타 카코오 다이테 

희미해진 과거를 안고


覚めない夢を見よう 

사메나이 유메오 미요우 

깨지 않는 꿈을 꾸자


当然の様に閉じ篭って 

토우젠노 요우니 토지코못테 

당연하다는 듯이 틀어박혀서


「それじゃあ 明日も 

"소레쟈아 아스모 

"그럼 내일도


見えないままですよ?」 

미에나이 마마데스요?" 

보이지 않는 채라구요?"


それならそれで良いさ 

소레나라 소레데 이이사 

그렇다면 그것대로 좋아


つまらない日々を 

츠마라나이 히비오 

지루한 나날을


殺す様に手を染め 

코로스 요우니 테오 소메 

죽이듯이 손을 물들이고


「一人」を選ぶから 

"히토리"오 에라부카라

"혼자"를 택할 테니까


18歳 腐った少年 

쥬우하치사이 쿠삿타 쇼우넨 

18살 썩어버린 소년


また今日も祈ってたんだ 

마타 쿄우모 이놋테탄다 

또 오늘도 기도하고 있었어


色めいた君の笑顔に

이로메이타 키미노 에가오니 

생기 넘치는 너의 미소에


しがみついて 

시가미츠이테 

매달리며


炎天下に「どうかいっそ 

엔텐카니 "도우카 잇소 

염천 아래에 "부디 차라리


連れてってくれよ」なんて 

츠레텟테쿠레요" 난테 

데려가 줘" 라며


呟いて息を静かに止めた 

츠부야이테 이키오 시즈카니 토메타 

중얼거리며 숨을 조용히 멈췄어


戻らない 

모도라나이 

돌아오지 않는


あの日が 

아노 히가 

그날이


痛くて 

이타쿠테 

아파서


誰も触れないで 

다레모 후레나이데 

아무도 건드리지 마


「聞こえていますか」と 

"키코에테이마스카"토 

"들리고 있나요" 라며


声が消えた

코에가 키에타 

목소리가 사라졌어


理由もなんだか解っていた 

리유우모 난다카 와캇테이타 

이유도 왠지 알고 있었어


夏の温度に 手を伸ばしていた 

나츠노 온토니 테오 노바시테이타 

여름의 온도에 손을 뻗고 있었어


炎天下 願った少年 

엔텐카 네갓타 쇼우넨 

염천 아래 바랐던 소년


「あの頃」に立っていたんだ 

"아노 코로"니 탓테이탄다 

"그 시절"에 서 있었어


夏めく君の笑顔は

나츠메쿠 키미노 에가오와 

여름을 닮은 너의 미소는


変わらなくて 

카와라나쿠테 

변하지 않아서


「死んじゃった ごめんね」なんて "

"신잣타 고멘네" 난테 

"죽어버렸어 미안해" 라든가


「『サヨウナラ』しようか」なんて "

"『사요우나라』 시요우카" 난테

 "『작별』할까" 라든가


寂しいこと言わないで

사비시이 코토 이와나이데 

쓸쓸한 말은 하지 말아줘


往かないで 

이카나이데 

가지 말아줘


カゲボウシがそんな僕を 

카게보우시가 손나 보쿠오 

그림자가 그런 나를


見つめていたんだ 

미츠메테이탄다 

바라보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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