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0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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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ieve, believe
There's magic here tonight
Believe, believe!
それはとても静かな夜で
소레와 토테모 시즈카나 요루데
그것은 무척이나 조용한 밤이어서
つんと冷たい空気は頬をさした
츤토 츠메타이 쿠우키와 호호오 사시타
톡 쏘듯 차가운 공기는 뺨을 찔렀어
思わずきっとキミをにらんだ
오모와즈 킷토 키미오 니란다
나도 모르게 분명 너를 노려보았어
「ボクのせいじゃないですよ」って
「보쿠노 세이쟈 나이데스욧」테
"내 탓이 아니에요"라며
そんな顔をしてる
손나 카오오 시테루
그런 표정을 짓고 있어
なんでもないこの瞬間が
난데모 나이 코노 슌칸가
아무것도 아닌 이 순간이
一生記憶に残るような気がしたんだ
잇쇼우 키오쿠니 노코루 요우나 키가 시탄다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星が瞬くこんな夜に
호시가 마바타쿠 콘나 요루니
별이 반짝이는 이런 밤에
願い事をひとつ
네가이고토오 히토츠
소원을 하나
叶うならこの時よ続けと
카나우나라 코노 토키요 츠즈케토
이루어진다면 이 시간이여 계속되라며
同じ空を見上げながら
오나지 소라오 미아게나가라
같은 하늘을 올려다보면서
大切な事ほど
타이세츠나 코토호도
소중한 것일수록
すぐそばにあるのかもなんて思ってた
스구 소바니 아루노카모 난테 오못테타
바로 곁에 있는 걸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어
Yeah, yeah, ah
いつも一方的な感情
이츠모 잇포테키나 칸조우
언제나 일방적인 감정
それじゃ伝わらないことくらい
소레쟈 츠타와라나이 코토쿠라이
그것으론 전해지지 않는다는 것쯤은
わかってるつもりよ
와캇테루 츠모리요
알고 있는걸
元々鈍いキミはきっと
모토모토 니부이 키미와 킷토
원래 둔한 너는 분명
私が怒ってばかりいるように
와타시가 오콧테 바카리 이루 요우니
내가 화만 내고 있는 것처럼
見えるだろうけど
미에루다로우케도
보이겠지만
困難だらけのこの世界で ah
콘난다라케노 코노 세카이데 ah
곤란함 가득한 이 세상에서 ah
キミがいる それだけの事で今日も生きてゆける
키미가 이루 소레다케노 코토데 쿄우모 이키테유케루
네가 있다는 그 이유만으로도 오늘도 살아갈 수 있어
星が瞬くこんな夜に
호시가 마바타쿠 콘나 요루니
별이 반짝이는 이런 밤에
ひとりぼっちが二人
히토리봇치가 후타리
외톨이가 두 사람
抱えた痛みを分け合うように
카카에타 이타미오 와케아우 요우니
껴안은 아픔을 서로 나누듯이
同じ空を見上げてたら
오나지 소라오 미아게테타라
같은 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으니
何か言わなきゃって
나니카 이와나캬테
무언가 말해야 한다고
だけど何て言えばいいんだろう
다케도 난테 이에바 이인다로우
하지만 뭐라고 말해야 좋을까
「ねえ 流れ星が見たいな」
「네에 나가레보시가 미타이나」
"있잖아, 별똥별이 보고 싶어"
冗談で振りかざした指先
죠우단데 후리카자시타 유비사키
농담으로 치켜든 손끝이
綺麗な尾を引いた
키레이나 오오 히이타
아름다운 꼬리를 끌었어
それはまるで魔法のようで
소레와 마루데 마호우노 요우데
그것은 마치 마법 같아서
星が瞬くこんな夜に
호시가 마바타쿠 콘나 요루니
별이 반짝이는 이런 밤에
忘れてた事をひとつ
와스레테타 코토오 히토츠
잊고 있었던 것을 하나
言いかけてどくん と跳ねる鼓動
이이카케테 도쿤 토 하네루 코도우
말하려다 두근 하고 뛰는 고동
闇の中一瞬触れた手
야미노 나카 잇슌 후레타 테
어둠 속에서 아주 잠깐 스친 손
キミは気がついてる?
키미와 키가 츠이테루?
너는 눈치챘어?
これってきっと
코렛테 킷토
이것은 분명
そういう事なのかな
소우유우 코토나노카나
그런 뜻인 걸까
星が瞬くこんな こんな夜に
호시가 마바타쿠 콘나 콘나 요루니
별이 반짝이는 이런, 이런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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