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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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あまた正夢ばかり
아아 마타 마사유메 바카리
아아 또 현실이 되는 꿈뿐이야
浮腫んだ目を見開いた先には
무쿤다 메오 미히라이타 사키니와
부은 눈을 크게 뜬 그 앞에는
ばらばら薔薇色のきみ
바라바라 바라이로노 키미
산산이 흩어진 장밋빛의 너
血が大騒ぎ いつまでも
치가 오오사와기 이츠마데모
피가 언제까지나 들끓고 있어
話し足りないね終わりの先でもふたり
하나시 타리나이네 오와리노 사키데모 후타리
끝난 뒤의 저편에서도 우린 아직 할 말이 부족해
Ah この気持ちだけで焼傷しちゃいたい ダーリン
아 코노 키모치다케데 야케도 시차이타이 다아린
아 이 마음만으로도 화상을 입어버리고 싶어 달링
きみだけ きみは怖がらないね
키미다케 키미와 코와가라나이네
너만은, 너는 두려워하지 않는구나
やっと出会えた 抱きたい
얏토 데아에타 다키타이
드디어 만났어 안고 싶어
Ah huh 周りは見ないで 目は開けたままでもいい
Ah huh 마와리와 미나이데 메와 아케타 마마데모 이이
아 허 주변은 보지 마 눈은 뜬 채여도 괜찮아
涙溢れる程注ぐ rain of kiss
나미다 아후레루 호도 소소구 rain of kiss
눈물이 넘칠 만큼 쏟아지는 키스의 비
Yeah
Violence!
切り裂き引き千切り
키리사키 히키치기리
찢고 갈라내고 뜯어내며
まるで手術のよう 料理のように早く
마루데 슈쥬츠노 요오 료오리노 요오니 하야쿠
마치 수술처럼, 요리하듯이 빠르게
そこに舌を入れて 心まさぐられ
소코니 시타오 이레테 코코로 마사구라레
그곳에 혀를 넣고 마음속까지 헤집어진다
ふたりだけの violence
후타리다케노 violence
우리 둘만의 폭력
ああ占いたがりは
아아 우라나이타가리와
아아 점치고 싶어 하는 사람은
置いてけぼりで繰り出す 運命は
오이테케보리데 쿠리다스 운메이와
뒤에 남겨둔 채 움직이기 시작하는 운명은
タダ 秘密はきみにだけバラすもの
타다 히미츠와 키미니다케 바라스 모노
다만 비밀은 너에게만 털어놓는 거야
いつでも
이츠데모
언제나
まだし足りないね 満たされたいから期待
마다시 타리나이네 미타사레타이카라 키타이
아직도 부족해 채워지고 싶으니까 기대해
Ah 滅びる気配と永遠は踊る番
아 호로비루 케하이토 에이엔와 오도루 츠가이
아 멸망의 기척과 영원은 이제 춤출 차례야
(誰からも聞いてないことをここでどこまでも言ってたい)
(다레카라모 키이테나이 코토오 코코데 도코마데모 잇테타이)
(아무에게도 듣지 않은 이야기를 여기서 끝없이 말하고 싶어)
実は繰り返しなんて興味もないけど?まあいい
지츠와 쿠리카에시난테 쿄오미모 나이케도 마아 이이
사실 반복 같은 건 흥미도 없지만 뭐 됐어
Ah huh でたらめに新しく 醒める程熱い
Ah huh 데타라메니 아타라시쿠 사메루 호도 아츠이
아 허 엉망진창일 정도로 새롭고 식어버릴 만큼 뜨거워
涙溢れる程注ぐ rain of kiss
나미다 아후레루 호도 소소구 rain of kiss
눈물이 넘칠 만큼 쏟아지는 키스의 비
Yo
Violence!
もしも総てに意味はなくとも
모시모 스베테니 이미와 나쿠토모
설령 모든 것에 의미가 없다 해도
止められないな chain そう (violence)
토메라레나이나 chain 소오 (violence)
멈출 수 없는 사슬, 그래 (폭력)
その手で口で眼差しで
소노 테데 쿠치데 마나자시데
그 손으로, 그 입으로, 그 눈빛으로
高まりにだって終わりは来るとかダりぃ
타카마리니닷테 오와리와 쿠루토카 다리이
절정에도 끝은 온다니, 정말 귀찮은 소리야
それは「小さな死」なんてつまらなすぎるよ軽ぃ
소레와 치이사나 시 난테 츠마라나스기루요 카리이
그걸 '작은 죽음'이라 부르기엔 너무 시시하고 가벼워
なぜだかぼくら怖がらないね
나제다카 보쿠라 코와가라나이네
어째선지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
やっと出会えた 抱きたい
얏토 데아에타 다키타이
드디어 만났어 안고 싶어
Ah-ah huh 周りは見ないで 目は開けたままでもいい
아아 허 마와리와 미나이데 메와 아케타 마마데모 이이
아아 허 주변은 보지 마 눈은 뜬 채여도 괜찮아
涙溢れる程注ぐ rain of kiss
나미다 아후레루 호도 소소구 rain of kiss
눈물이 넘칠 만큼 쏟아지는 키스의 비
Yeah
Violence!
切り裂き引き千切り
키리사키 히키치기리
찢고 갈라내고 뜯어내며
ぼくら上手くやる ジャムのように掻き混ざり
보쿠라 우마쿠 야루 쟈무노 요오니 카키마자리
우린 능숙하게 해내 잼처럼 뒤섞이며
ケチらず塗りたくる 誰が止められる?
케치라즈 누리타쿠루 다레가 토메라레루
아낌없이 잔뜩 발라대는데 누가 막을 수 있겠어?
ふたりだけの violence
후타리다케노 violence
우리 둘만의 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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