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05년 1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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ガラス玉ひとつ 落とされた 追いかけてもうひとつ 落っこちた
가라스다마 히토츠 오토사레타 오이카케테 모오 히토츠 옷코치타
유리구슬 하나가 떨어졌다 그것을 쫓아 또 하나가 떨어졌다
ひとつ分の陽だまりに ひとつだけ残ってる
히토츠분노 히다마리니 히토츠다케 노콧테루
한 사람 분의 햇살이 드는 자리에는 하나만 남아 있다
心臓が始まった時 嫌でも人は場所を取る
신조오가 하지맛타 토키 이야데모 히토와 바쇼오 토루
심장이 뛰기 시작한 순간 사람은 싫어도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奪われない様に 守り続けてる
우바와레나이 요오니 마모리츠즈케테루
빼앗기지 않도록 계속 지키고 있다
汚さずに保ってきた手でも 汚れて見えた
요고사즈니 타못테키타 테데모 요고레테 미에타
더럽히지 않고 지켜온 손인데도 더럽혀진 것처럼 보였다
記憶を疑う前に 記憶に疑われてる
키오쿠오 우타가우 마에니 키오쿠니 우타가와레테루
기억을 의심하기 전에 기억에게 의심받고 있다
必ず僕らは出会うだろう 同じ鼓動の音を目印にして
카나라즈 보쿠라와 데아우다로오 오나지 코도오노 오토오 메지루시니 시테
분명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같은 심장 박동 소리를 표식으로 삼아
ここに居るよ いつだって呼んでるから
코코니 이루요 이츠닷테 욘데루카라
나는 여기 있어 언제나 부르고 있으니까
くたびれた理由が重なって揺れる時
쿠타비레타 리유우가 카사낫테 유레루 토키
지쳐버린 이유들이 겹쳐 흔들릴 때
生まれた意味を知る
우마레타 이미오 시루
태어난 의미를 알게 된다
存在が続く限り 仕方無いから場所を取る
손자이가 츠즈쿠 카기리 시카타 나이카라 바쇼오 토루
존재가 이어지는 한 어쩔 수 없이 자리를 차지한다
ひとつ分の陽だまりに ふたつはちょっと入れない
히토츠분노 히다마리니 후타츠와 춋토 하이레나이
한 사람 분의 햇살이 드는 자리에는 둘은 조금 들어갈 수 없다
ガラス玉ひとつ 落とされた 落ちた時 何か弾き出した
가라스다마 히토츠 오토사레타 오치타 토키 나니카 하지키다시타
유리구슬 하나가 떨어졌다 떨어지는 순간 무언가를 튕겨 내보냈다
奪い取った場所で 光を浴びた
우바이톳타 바쇼데 히카리오 아비타
빼앗아 얻은 자리에서 빛을 받았다
数えた足跡など 気付けば数字でしか無い
카조에타 아시아토나도 키즈케바 스우지데시카 나이
세어온 발자국들도 깨닫고 보면 그저 숫자일 뿐이다
知らなきゃいけない事は どうやら1と0の間
시라나캬 이케나이 코토와 도오야라 이치토 제로노 아이다
알아야 할 것은 아무래도 1과 0 사이에 있는 것 같다
初めて僕らは出会うだろう 同じ悲鳴の旗を目印にして
하지메테 보쿠라와 데아우다로오 오나지 히메이노 하타오 메지루시니 시테
비로소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같은 비명의 깃발을 표식으로 삼아
忘れないで いつだって呼んでるから
와스레나이데 이츠닷테 욘데루카라
잊지 말아 줘 언제나 부르고 있으니까
重ねた理由を二人で埋める時
카사네타 리유우오 후타리데 우메루 토키
겹쳐온 이유를 둘이 함께 메울 때
約束が交わされる
야쿠소쿠가 카와사레루
약속이 서로 오간다
鏡なんだ 僕ら互いに
카가미난다 보쿠라 타가이니
우리는 서로에게 거울이다
それぞれのカルマを 映す為の
소레조레노 카루마오 우츠스 타메노
각자의 업을 비추기 위한
汚れた手と手で 触り合って
요고레타 테토 테데 사와리앗테
더럽혀진 손과 손으로 서로를 만지며
形が解る
카타치가 와카루
형태를 알게 된다
ここに居るよ 確かに触れるよ
코코니 이루요 타시카니 사와레루요
나는 여기 있어 분명히 닿을 수 있어
一人分の陽だまりに 僕らは居る
히토리분노 히다마리니 보쿠라와 이루
한 사람 분의 햇살이 드는 자리 안에 우리는 있다
忘れないで いつだって呼んでるから 同じガラス玉の内側の方から
와스레나이데 이츠닷테 욘데루카라 오나지 가라스다마노 우치가와노 호오카라
잊지 말아 줘 언제나 부르고 있으니까 같은 유리구슬의 안쪽에서부터
そうさ 必ず僕らは出会うだろう 沈めた理由に十字架を建てる時
소오사 카나라즈 보쿠라와 데아우다로오 시즈메타 리유우니 주우지가오 타테루 토키
그래 반드시 우리는 만나게 될 것이다 묻어 둔 이유 위에 십자가를 세울 때
約束は果たされる
야쿠소쿠와 하타사레루
약속은 이루어진다
僕らはひとつになる oh
보쿠라와 히토츠니 나루 오
우리는 하나가 된다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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