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2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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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a 行き先はどうしよう
우오 이키사키와 도오시요오
Whoa 어디로 가야 하지
ちょっと 私服じゃマズいかな
춋토 시후쿠쟈 마즈이카나
잠깐, 평상복 차림은 좀 곤란하려나
あぁ 何もかも放り出しちゃった午後
아아 나니모카모 호오리다시챳타 고고
아아, 모든 걸 내팽개쳐버린 오후
Whoa 背伸びしたヒールじゃ
우오 세노비시타 히이루쟈
Whoa 무리해서 신은 높은 힐로는
ちょっと踏みだしにくいからさ
춋토 후미다시니쿠이카라사
조금 발을 내딛기가 힘드니까
少しラフにフード着けて
스코시 라후니 후우도 츠케테
조금 편하게 후드를 쓰고
バレないように行こう
바레나이 요오니 이코오
들키지 않게 가자
商店街 路地裏へ抜けて
쇼오텐가이 로지우라에 누케테
상점가를 지나 뒷골목으로 빠져나가
あぁ なんだかドキドキしちゃいそうだ
아아 난다카 도키도키 시챠이소오다
아아, 왠지 두근두근할 것 같아
ふいに風が吹いたら フードが脱げて
후이니 카제가 후이타라 후우도가 누게테
갑자기 바람이 불면 후드가 벗겨져서
すぐさま観衆目線だ
스구사마 칸슈우 메센다
순식간에 사람들의 시선이 쏠려
「 やっぱいつも通りの週末になっちゃいそうです」
얏파 이츠모도오리노 슈우마츠니 낫챠이소오데스
「역시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주말이 되어버릴 것 같아요」
散々だなぁ 辞めたいなぁ
산잔다나아 야메타이나아
정말 지긋지긋해 그만두고 싶어
満員御礼!なんて言うけど
만인 온레이 난테 이우케도
「성황리에 매진!」이라고들 말하지만
その実ブルーなので
소노 지츠 부루우나노데
사실은 우울한 기분이라서
困っちゃうよ目立っちゃうな
코맛챠우요 메닷챠우나
곤란하네, 너무 눈에 띄잖아
散々だなぁ 逃げたいなぁ
산잔다나아 니게타이나아
정말 지긋지긋해 도망치고 싶어
期待しちゃうよ
키타이시챠우요
괜히 기대하게 돼
「もう私を見ないで!」
모오 와타시오 미나이데
「이제 나를 보지 마!」
なんて言葉もポケットにしまおう
난테 코토바모 포켓토니 시마오오
그런 말도 주머니 속에 넣어두자
Whoa 昔からなんでか
우오 무카시카라 난데카
Whoa 예전부터 왠지
ちょっと人目を惹くんだよなぁ
춋토 히토메오 히쿤다요나아
사람들의 시선을 조금 끄는 것 같아
それもまぁ もう慣れ始めてしまいそう
소레모 마아 모오 나레하지메테 시마이소오
그것도 뭐, 이제는 익숙해지기 시작할 것 같고
Whoa 聞いたことあるんだ
우오 키이타 코토 아룬다
Whoa 들어본 적이 있어
ちょっと思い出せないけど
춋토 오모이다세나이케도
조금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あぁもう!いやな体質だなぁ」
아아 모오 이야나 타이시츠다나아
「아 정말! 싫은 체질이네」
そんなこと言えもしないけれど
손나 코토 이에모 시나이케레도
그런 말을 할 수도 없지만
大通りがパニックに変わる
오오도오리가 파닛쿠니 카와루
큰길이 패닉으로 변해가
もうアイドルなんて辞めちゃいたいよ
모오 아이도루 난테 야메챠이타이요
이제 아이돌 같은 건 그만두고 싶어
「こんな事になるとは 」
콘나 코토니 나루토와
「이런 일이 될 줄이야」
あの日の馬鹿な私は単純思考で
아노 히노 바카나 와타시와 탄쥰 시코오데
그날의 바보 같은 나는 단순한 생각으로
ちょっとステージライトに夢を描いちゃったんです
춋토 스테에지 라이토니 유메오 에가이챳탄데스
무심코 무대의 조명 위에 꿈을 그려버린 거예요
散々だよ 言えないよ
산잔다요 이에나이요
정말 지긋지긋해 말할 수가 없어
歓声が溢れちゃうけど
칸세이가 아후레챠우케도
환호성이 넘쳐나고 있지만
「これそんな良いですか?」
코레 손나 이이데스카
「이게 그렇게 좋은 건가요?」
つまんないよ 解らないよ
츠만나이요 와카라나이요
재미없어 모르겠어
散々だなぁ 消えたいなぁ
산잔다나아 키에타이나아
정말 지긋지긋해 사라지고 싶어
声にならずに
코에니 나라즈니
말로 나오지도 못한 채
「嫌だ 涙が出ちゃうよ」
이야다 나미다가 데챠우요
「싫어 눈물이 나와버려」
そんな言葉でポケットを埋めた
손나 코토바데 포켓토오 우메타
그런 말들로 주머니를 가득 채웠어
こんなんじゃもういけないね
콘난자 모오 이케나이네
이래서는 이제 안 되겠지
歓声が聞こえてるでしょ?
칸세이가 키코에테루데쇼
환호성이 들리고 있잖아?
夢見てた風景に気づいたらもう出会っていて
유메미테타 후우케이니 키즈이타라 모오 데앗테이테
꿈꾸던 풍경과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마주하고 있었고
「散々」なら変えたいな
산잔나라 카에타이나
「지긋지긋한 상황」이라면 바꾸고 싶어
一人じゃないよ
히토리자 나이요
혼자가 아니야
さぁかっこつけないような言葉で
사아 캇코츠케나이 요오나 코토바데
자, 꾸미지 않은 말로
あぁ なんだかいけそうだ!
아아 난다카 이케소오다
아아, 왠지 잘할 수 있을 것 같아!
心臓が弾けちゃうほど溢れ出しそうなので
신조오가 하지케챠우 호도 아후레다시소오나노데
심장이 터져버릴 만큼 넘쳐흐를 것 같으니까
奪っちゃうよ!? 奪っちゃうよ!?
우밧챠우요 우밧챠우요
빼앗아버릴 거야!? 빼앗아버릴 거야!?
伝えたいこと詰め込んだ
츠타에타이 코토 츠메콘다
전하고 싶은 것들을 가득 담은
そんな「夢」から
손나 유메카라
그런 「꿈」에서
もう目を離さないで
모오 메오 하나사나이데
이제 눈을 떼지 말아줘
さぁさぁ 明日もスキップで進もう!
사아 사아 아시타모 스킵푸데 스스모오
자, 자, 내일도 가볍게 뛰어가듯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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