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월요일

LIA - Light Colors 리아 라이트 컬러스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05년 11월 25일

TJ(태진) : 28084

KY(금영) : 42710

JOYSOUND(조이사운드) : 53878


プリズムを通した世界の色も褪せ

프리즈무오 토오시타 세카이노 이로모 아세

프리즘을 통해 본 세상의 빛깔도 바래고


こんな灰色にすべて埋ずもれても

콘나 하이이로니 스베테 우즈모레테모

이런 잿빛에 모든 것이 파묻힌다 해도


どうにもできないことがあっても

도오니모 데키나이 코토가 아앗테모

어찌할 수 없는 일이 있다고 해도


最後まで目を閉じず見守ってゆく勇気

사이고마데 메오 토지즈 미마못테 유쿠 유우키

끝까지 눈을 감지 않고 지켜보는 용기


それは遠い誰かの持ち物で僕じゃない

소레와 토오이 다레카노 모치모노데 보쿠자나이

그것은 먼 누군가가 가진 것이지 내가 가진 게 아니야


ようやく向かい風は凪いだけど

요오야쿠 무카이카제와 나이다케도

드디어 맞바람은 잦아들었지만


長すぎる前髪が気になってどうにも心が落ち着かない

나가스기루 마에가미가 키니 낫테 도오니모 코코로가 오치츠카나이

너무 긴 앞머리가 신경 쓰여서 도무지 마음이 진정되지 않아


勇気とはほど遠くて

유우키토와 호도 토오쿠테

용기와는 한참 거리가 멀어서


明日はもっとうまくやってみせる

아시타와 못토 우마쿠 얏테 미세루

내일은 더 잘해 보일게


だからもう一度だけ信じて

다카라 모오 이치도다케 신지테

그러니까 한 번만 더 믿어줘


プリズムを通した世界の色も褪せ

프리즈무오 토오시타 세카이노 이로모 아세

프리즘을 통해 본 세상의 빛깔도 바래고


こんな灰色にすべて埋ずもれても

콘나 하이이로니 스베테 우즈모레테모

이런 잿빛에 모든 것이 파묻힌다 해도


僕ならばできる たとえひとりだって

보쿠나라바 데키루 타토에 히토리닷테

나라면 할 수 있어 설령 혼자라도


未来に また塗りかえてみせるよ

미라이니 마타 누리카에테 미세루요

미래를 다시 새롭게 칠해 보일게


弱い人ほど特徴のなさをうまく演じているのに

요와이 히토호도 토쿠초오노 나사오 우마쿠 엔지테이루노니

약한 사람일수록 특징 없는 모습을 능숙하게 연기하고 있는데


僕はこんな小さな罪も許せないでいらだちをぶつけてる

보쿠와 콘나 치이사나 츠미모 유루세나이데 이라다치오 부츠케테루

나는 이런 작은 죄조차 용서하지 못하고 짜증을 쏟아내고 있어


高く伸びる空 急降下する鳥たちの声を聞いた

타카쿠 노비루 소라 큐우코오카스루 토리타치노 코에오 키이타

높이 펼쳐진 하늘 아래 급강하하는 새들의 목소리를 들었어


痛みや苦しみを覚える人になどならないよう祈っていた

이타미야 쿠루시미오 오보에루 히토니 나도 나라나이 요오 이놋테이타

아픔이나 괴로움을 알게 되는 사람이 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었어


今日はあの場所を目指していく

쿄오와 아노 바쇼오 메자시테유쿠

오늘은 그곳을 향해 갈 거야


だからこの熱い血を信じて

다카라 코노 아츠이 치오 신지테

그러니 이 뜨거운 피를 믿어줘


涙で世界が閉ざされてしまっても

나미다데 세카이가 토자사레테 시맛테모

눈물로 세상이 닫혀버린다 해도


こんな美しい景色を忘れても

콘나 우츠쿠시이 케시키오 와스레테모

이렇게 아름다운 풍경을 잊어버린다 해도


ふたりならできる 信じ続けてゆく

후타리나라 데키루 신지츠즈케테 유쿠

둘이라면 할 수 있어 계속 믿어갈 거야


あの日のふたりを後悔せずに

아노 히노 후타리오 코오카이 세즈니

그날의 우리 둘을 후회하지 않고


夕凪が赤く染まるよ

유우나기가 아카쿠 소마루요

저녁의 잔잔한 바다가 붉게 물들어가


僕らも精一杯燃える生き方を

보쿠라모 세이잇파이 모에루 이키카타오

우리도 있는 힘껏 불타오르는 삶을 살아가자


プリズムを通した世界の色も褪せ

프리즈무오 토오시타 세카이노 이로모 아세

프리즘을 통해 본 세상의 빛깔도 바래고


こんな灰色にすべて埋ずもれても

콘나 하이이로니 스베테 우즈모레테모

이런 잿빛에 모든 것이 파묻힌다 해도


僕ならばできる たとえひとりだって

보쿠나라바 데키루 타토에 히토리닷테

나라면 할 수 있어 설령 혼자라도


世界をまた塗りかえて見せるよ

세카이오 마타 누리카에테 미세루요

세상을 다시 새롭게 칠해 보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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