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1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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闇雲にでも信じたよ きちんと前に進んでいるって
야미쿠모니데모 신지타요 키친토 마에니 스슨데이룻테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막연하게라도 믿었어 제대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よく晴れた朝には時々 一人ぼっちにされちゃうから
요쿠 하레타 아사니와 토키도키 히토리봇치니 사레챠우카라
맑게 갠 아침에는 가끔 나 혼자 남겨진 기분이 들기도 하니까
ヤジロベエみたいな正しさだ
야지로베에 미타이나 타다시사다
야지로베처럼 아슬아슬하게 균형을 잡는 올바름이야
今この景色の全てが 笑ってくれるわけじゃないけど
이마 코노 케시키노 스베테가 와랏테 쿠레루 와케쟈 나이케도
지금 이 풍경의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웃어주는 건 아니지만
それでもいい これは僕の旅
소레데모 이이 코레와 보쿠노 타비
그래도 괜찮아 이건 나의 여행이니까
昨夜の雨の事なんか 覚えていないようなお日様を
유우베노 아메노 코토난카 오보에테 이나이 요오나 오히사마오
어젯밤의 비 따위는 기억하지 않는 것 같은 햇님을
昨夜出来た水たまりが 映して キラキラ キラキラ
유우베 데키타 미즈타마리가 우츠시테 키라키라 키라키라
어젯밤 생긴 물웅덩이가 비추며 반짝반짝 반짝반짝
息をしている
이키오 시테이루
숨을 쉬고 있어
高く遠く広すぎる空の下 おはよう 僕は昨日からやってきたよ
타카쿠 토오쿠 히로스기루 소라노 시타 오하요오 보쿠와 키노오카라 얏테 키타요
높고 멀고 너무나 넓은 하늘 아래서 좋은 아침이야 나는 어제에서부터 왔어
失くせない記憶は傘のように 鞄の中で出番を待つ
나쿠세나이 키오쿠와 카사노 요오니 카방노 나카데 데방오 마츠
잃어버릴 수 없는 기억은 우산처럼 가방 속에서 나설 때를 기다려
手探りで今日を歩く今日の僕が あの日見た虹を探すこの道を
테사구리데 쿄오오 아루쿠 쿄오노 보쿠가 아노 히 미타 니지오 사가스 코노 미치오
더듬어가며 오늘을 걷는 오늘의 내가 그날 보았던 무지개를 찾는 이 길을
疑ってしまう時は 教えるよ
우타갓테 시마우 토키와 오시에루요
의심하게 되는 순간에는 내가 알려줄게
あの時の心の色
아노 토키노 코코로노 이로
그때의 마음의 빛깔을
胸の奥 君がいる場所 ここでしか会えない瞳
무네노 오쿠 키미가 이루 바쇼 코코데시카 아에나이 히토미
가슴 깊은 곳 네가 있는 자리 여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눈동자
ずっと変わらないままだから ほっとしたり たまに目を逸らしたり
즛토 카와라나이 마마다카라 홋토 시타리 타마니 메오 소라시타리
계속 변하지 않은 채이기에 안도하기도 하고 가끔 시선을 피하기도 해
思い出すと寂しいけど 思い出せないと寂しい事
오모이다스토 사비시이케도 오모이다세나이토 사비시이 코토
떠올리면 쓸쓸하지만 떠올릴 수 없으면 그것 또한 쓸쓸한 것
忘れない事しか出来ない 夜を越えて 続く僕の旅
와스레나이 코토시카 데키나이 요루오 코에테 츠즈쿠 보쿠노 타비
잊지 않는 것밖에는 할 수 없어 밤을 넘어 계속되는 나의 여행
治らない古い傷は 無かったかのように隠す お日様が
나오라나이 후루이 키즈와 나캇타 카노 요오니 카쿠스 오히사마가
낫지 않는 오래된 상처를 없었던 것처럼 감추는 햇님이
昼間の星と同じだね 本当は キラキラ キラキラ
히루마노 호시토 오나지다네 혼토오와 키라키라 키라키라
낮의 별과 똑같네 사실은 반짝반짝 반짝반짝
この街中に
코노 마치쥬우니
이 거리 곳곳에
歯磨きして顔洗って着替えたら いつもと同じ足で出かけようぜ
하미가키 시테 카오 아랏테 키가에타라 이츠모토 오나지 아시데 데카케요오제
양치하고 세수하고 옷을 갈아입었으면 평소와 같은 발걸음으로 나가자
相変わらずの猫背でもいいよ 僕が僕を笑えるから
아이카와라즈노 네코제데모 이이요 보쿠가 보쿠오 와라에루카라
여전히 구부정한 자세라도 괜찮아 내가 나 자신을 웃어넘길 수 있으니까
涙の砂 散らばる銀河の中 疲れた靴でどこまでだっていける
나미다노 스나 치라바루 긴가노 나카 츠카레타 쿠츠데 도코마데닷테 이케루
눈물의 모래가 흩어진 은하 속에서 지친 신발을 신고서라도 어디까지든 갈 수 있어
躓いて転んだ時は 教えるよ
츠마즈이테 코론다 토키와 오시에루요
발이 걸려 넘어졌을 때는 내가 알려줄게
起き方を知っている事
오키카타오 싯테이루 코토
일어나는 법을 알고 있다는 것을
乾いて消える水たまりが それでも キラキラ キラキラ
카와이테 키에루 미즈타마리가 소레데모 키라키라 키라키라
말라서 사라지는 물웅덩이가 그래도 반짝반짝 반짝반짝
青く揺れる
아오쿠 유레루
푸르게 흔들려
高く遠く広すぎる空の下 おはよう 僕は昨日からやってきたよ
타카쿠 토오쿠 히로스기루 소라노 시타 오하요오 보쿠와 키노오카라 얏테 키타요
높고 멀고 너무나 넓은 하늘 아래서 좋은 아침이야 나는 어제에서부터 왔어
失くせない記憶も傘のように 鞄の中で明日へ向かう
나쿠세나이 키오쿠모 카사노 요오니 카방노 나카데 아시타에 무카우
잃어버릴 수 없는 기억도 우산처럼 가방 속에서 내일을 향해 나아가
手探りで今日を歩く今日の僕が あの日見た虹を探す今日の僕を
테사구리데 쿄오오 아루쿠 쿄오노 보쿠가 아노 히 미타 니지오 사가스 쿄오노 보쿠오
더듬어가며 오늘을 걷는 오늘의 내가 그날 보았던 무지개를 찾는 오늘의 나를
疑ってしまう時は 教えるよ あの時の心の色
우타갓테 시마우 토키와 오시에루요 아노 토키노 코코로노 이로
의심하게 되는 순간에는 내가 알려줄게 그때의 마음의 빛깔을
いつか また会うよ 戻れないあの日の 七色
이츠카 마타 아우요 모도레나이 아노 히노 나나이로
언젠가 다시 만날 거야 돌아갈 수 없는 그날의 일곱 빛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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