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4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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だから 早く 一心不乱 溺れてごらん
다카라 하야쿠 잇신후란 오보레테고란
그러니 어서 일심불란으로 빠져들어 봐
快楽へと 闇へと 螺旋階段
카이라쿠에토 야미에토 라센카이단
쾌락으로, 어둠으로 향하는 나선계단
曲がりくねった その途中で
마가리쿠넷타 소노 토츄우데
구불구불 구부러진 그 도중에
幾度となく抜いた 刃
이쿠도토나쿠 누이타 야이바
몇 번이고 뽑아든 칼날
返り血で咲いた 綺麗な夜
카에리치데 사이타 키레이나 요루
튀어오른 피로 피어난 아름다운 밤
もう 何もかも全部 忘れさせてあげるからさ
모우 나니모카모 젠부 와스레사세테 아게루카라사
이제 모든 걸 전부 잊게 해줄 테니까
あざといキスはいらない 服従を命じよう
아자토이 키스와 이라나이 후쿠주우오 메이지요우
영악한 키스는 필요 없어, 복종을 명령하지
冷たい指で 装飾 めくる音が
츠메타이 유비데 소우쇼쿠 메쿠루 오토가
차가운 손가락으로 장식을 넘기는 소리가
エナメルから 伝わる 微かに
에나메루카라 츠타와루 카스카니
에나멜을 통해 전해져 와, 희미하게
断片的記憶の中
단펜테키 키오쿠노 나카
단편적인 기억 속
たぐり寄せた記憶の中
타구리요세타 키오쿠노 나카
더듬어 끌어당긴 기억 속
透き通る 細い 首筋に
스키토오루 호소이 쿠비스지니
투명하게 비치는 가느다란 목덜미에
もう戻れなくたって 檻の中で繋がったまま
모우 모도레나쿠탓테 오리노 나카데 츠나갓타마마
이제 돌아갈 수 없다 해도 우리 속에서 이어진 채로
二人 密接がいい どこまでも狂気へ
후타리 밋세츠가 이이 도코마데모 쿄우키에
두 사람 밀접한 게 좋아, 어디까지든 광기로
もう 何もかも全部 忘れさせてあげるからさ
모우 나니모카모 젠부 와스레사세테 아게루카라사
이제 모든 걸 전부 잊게 해줄 테니까
あざといキスはいらない 服従は yes, my lord
아자토이 키스와 이라나이 후쿠주우와 yes, my lord
영악한 키스는 필요 없어, 복종은 yes, my lord
戻れなくたって 檻の中で繋がったまま
모도레나쿠탓테 오리노 나카데 츠나갓타마마
돌아갈 수 없다 해도 우리 속에서 이어진 채로
二人 密接がいい どこまでも狂気へ
후타리 밋세츠가 이이 도코마데모 쿄우키에
두 사람 밀접한 게 좋아, 어디까지든 광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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