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6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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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どうしようもないほどに
아아 도우시요우모 나이 호도니
아아 어찌할 수도 없을 정도로
私に蠢く獣
와타시니 우고메쿠 케모노
내 안에서 꿈틀거리는 짐승
水面浮かんで浮かんでは消えるあぶく
스이멘 우칸데 우칸데와 키에루 아부쿠
수면에 떠올라 떠올랐다 사라지는 물거품
あぁどうしようもなく悲しい
아아 도우시요우모 나쿠 카나시이
아아 어찌할 수 없이 슬픈
私を動かす獣
와타시오 우고카스 케모노
나를 움직이는 짐승
トートロジー握った手のあぶく
토-토로지- 니깃타 테노 아부쿠
동어반복을 쥔 손의 물거품
過ぎ去る雲を思うより
스기사루 쿠모오 오모우요리
지나쳐 가는 구름을 생각하기보다
遥かへ遠吠え
하루카에 토오보에
아득한 먼 곳을 향해 짖어대며
息継ぐ暇もないほど
이키츠구 히마모 나이 호도
숨 돌릴 틈도 없을 정도로
苦しいあれで
쿠루시이 아레데
괴로운 그것으로
悠々悠々夢を焼け
유우유우유우유우 유메오 야케
유유히 유유히 꿈을 태워라
魂の白い白い色で
타마시이노 시로이 시로이 이로데
영혼의 하얗고 하얀 색으로
喜びの火に火をつけたいだけ
요로코비노 히니 히오 츠케타이 다케
기쁨의 불에 불을 붙이고 싶을 뿐
想像は少しの泡銭
소우조우와 스코시노 아부쿠제니
상상은 약간의 불로소득
冷めない言葉の両手で
사메나이 코토바노 료우테데
식지 않는 언어의 양손으로
燃え尽きないものを数えて
모에츠키나이 모노오 카조에테
다 타고 없어지지 않는 것을 세어
掬いたいだけ
스쿠이타이 다케
건져 올리고 싶을 뿐
さぁ銘々ご覧遊べ
사아 메이메이 고란 아소베
자, 각자 구경들 하시라
私の乾いた獣
와타시노 카와이타 케모노
나의 메마른 짐승
ふつふつ怒った音を鳴らして
후츠후츠 오콧타 오토오 나라시테
부글부글 화난 소리를 내며
あぁろうそくの火を消して
아아 로우소쿠노 히오 케시테
아아 촛불을 끄고
私に残ったものは
와타시니 노콧타 모노와
나에게 남은 것은
滑稽なペダンチスムだけ
콕케이나 페단치스무 다케
우스꽝스러운 현학뿐
過ぎ去る雲にどうして
스기사루 쿠모니 도우시테
지나쳐 가는 구름에 어째서
私は遠吠え
와타시와 토오보에
나는 헛짖어대는가
悲しむ暇もないほど
카나시무 히마모 나이 호도
슬퍼할 틈도 없을 정도로
悲しいあれで
카나시이 아레데
슬픈 그것으로
想想想像で一つだけ
소우소우소우조우데 히토츠다케
상상 상상 상상으로 하나만
寂しい私に太陽を
사비시이 와타시니 타이요우오
외로운 나에게 태양을
喜びに火を 火をつけておくれ
요로코비니 히오 히오 츠케테 오쿠레
기쁨에 불을, 불을 붙여 다오
焦燥も少しの泡銭
쇼우소우모 스코시노 아부쿠제니
초조함도 약간의 불로소득
苦しい私の両手で
쿠루시이 와타시노 료우테데
괴로운 나의 양손으로
燃え尽きないものを数えて
모에츠키나이 모노오 카조에테
다 타고 없어지지 않는 것을 세어
摘みたいだけ
츠미타이 다케
꺾어 쥐고 싶을 뿐
半信半疑の満身創痍で尚
한신한기노 만신소우이데 나오
반신반의의 만신창이로 여전히
太陽が欲しい
타이요우가 호시이
태양을 원해
だからもっと私に火をつけて
다카라 못토 와타시니 히오 츠케테
그러니 더 나에게 불을 붙여줘
吐き出して
하키다시테
토해내줘
超能力でも創作物でも現実逃避でもいい
초우노우료쿠데모 소우사쿠부츠데모 겐지츠토우히데모 이이
초능력이든 창작물이든 현실 도피든 좋아
もっと私に火をつけて
못토 와타시니 히오 츠케테
더 나에게 불을 붙여줘
私を震わせて
와타시오 후루와세테
나를 떨리게 해줘
夕夕夕夕夕 目を焼け
유우유우유우유우유우 메오 야케
석양 석양 석양 석양 석양, 눈을 태워라
魂の白い白い色で
타마시이노 시로이 시로이 이로데
영혼의 하얗고 하얀 색으로
喜びの火に火をつけたいだけ
요로코비노 히니 히오 츠케타이 다케
기쁨의 불에 불을 붙이고 싶을 뿐
想像の頭上の上を行け
소우조우노 즈죠우노 우에오 유케
상상의 머리 위를 넘어가라
冷めない言葉の両手で
사메나이 코토바노 료우테데
식지 않는 언어의 양손으로
燃え尽きたものも全て
모에츠키타 모노모 스베테
다 타버린 것도 전부
掬いたいだけ
스쿠이타이 다케
건져 올리고 싶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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