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7일 월요일

トゲナシトゲアリ - 空白とカタルシス 토게나시 토게아리 공백과 카타르시스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4년 07월 10일

TJ(태진) : 52830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28363


どれだけ手に入れても

도레다케 테니 이레테모

아무리 손에 넣어도


どれだけ自分のものにしてもしてもしても

도레다케 지분노 모노니 시테모 시테모 시테모

아무리 내 것으로 만들어도 만들어도 만들어도


追いつけないな

오이츠케나이나

따라잡을 수가 없네


高望みしすぎなんて 腐ったような言葉

타카노조미시스기난테 쿠삿타요우나 코토바

분수에 맞지 않는 탐욕이라니 썩은 것 같은 말


誰しも誰よりも優れて欲しくはないんだよ

다레시모 다레요리모 스구레테 호시쿠와 나인다요

누구나 누구보다 뛰어난 걸 바라는 게 아니야


理由はただ一つ 打ち砕いて欲しいから この空虚

리유우와 타다 히토츠 우치쿠다이테 호시이카라 코노 쿠우쿄

이유는 단 하나, 깨부숴주길 바라니까 이 공허를


純粋な心で見れた頃は

쥰스이나 코코로데 미레타 코로와

순수한 마음으로 볼 수 있었던 시절엔


全てが虹色に見える想定

스베테가 니지이로니 미에루 소우테이

모든 것이 무지갯빛으로 보이는 가정


掴みたいものすら ぼやけて滲んでいくのさ

츠카미타이 모노스라 보야케테 니진데이쿠노사

붙잡고 싶은 것조차 희미해져 번져가는 거야


死にたいって思ってなくて

시니타잇테 오못테나쿠테

죽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死ぬほど生きて

시누호도 이키테

죽을 만큼 살아서


欲しいんだって欲しいんだって この魂が

호시인닷테 호시인닷테 코노 타마시이가

원한다고, 원한다고 이 영혼이


不合理な焦燥 止められないんだよ

후고우리나 쇼오소오 토메라레나인데요

부합리한 초조함, 멈출 수 없는 거야


許せなくて許せなくて 不甲斐ないんだ

유루세나쿠테 유루세나쿠테 후가이나인다

용서할 수 없어서 용서할 수 없어서 한심한 거야


何もかも何もかも 劣ってるんだって

나니모카모 나니모카모 오톳테룬닷테

무엇이든 무엇이든 뒤처져 있다고


涙上っ面だけで 隠してんだ

나미다 우왓츠라다케데 카쿠시텐다

눈물을 겉모습으로만 숨기고 있어


従順でいなさいなんて 糞汚れてる言葉

주우쥰데 이나사이난테 쿠소요고레테루 코토바

순종하고 있으라니 더럽게 추악한 말


耳を塞ぐほどの 従属はむしろ憧れ

미미오 후사구 호도노 쥬우조쿠와 무시로 아코가레

귀를 막을 정도의 종속은 오히려 동경


憂いてただ独り行き場のない痛み 蹴り上げた

우레이테 타다 히토리 유키바노 나이 이타미 케리아게타

근심하며 그저 홀로 갈 곳 없는 고통을 걷어찼어


空っぽな心じゃ泣けないくらいに

카랏포나 코코로쟈 나케나이 쿠라이니

텅 빈 마음으로는 울 수도 없을 정도로


くすぶって音もない声うずいて

쿠스붓테 오토모 나이 코에 우즈이테

겉돌며 소리도 없는 목소리가 쑤셔와서


果たしたいことすら 煙って霞んでゆくのさ

하타시타이 코토스라 케뭇테 카슨데유쿠노사

이루고 싶은 것조차 연기처럼 희미해져가는 거야


掴みたいものすら ぼやけて滲んでいくのさ

츠카미타이 모노스라 보야케테 니진데이쿠노사

붙잡고 싶은 것조차 희미해져 번져가는 거야


消えたいって思ってなくて

키에타잇테 오못테나쿠테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게 아니라


壊して欲しいんだ 錆びついて絡まった

코와시테 호시인가 사비츠이테 카라맛타

부숴주길 바라는 거야, 녹슬고 얽혀버린


歪(いびつ)な喧騒

이비츠나 켄소우

일그러진 소란


濁りきった透明 粉々になれば綺麗

니고리킷타 토우메이 코나고나니 나레바 키레이

아주 탁해진 투명함, 산산조각 나면 아름다워


情けなくて情けなくて 嫌になるんだ

나사케나쿠테 나사케나쿠테 이야니 나룬다

한심하고 한심해서 싫어지는 거야


意義 絶えて 息 絶えた 理想=古い空想

이기 타에테 이키 타에타 리소우 후루이 쿠우소우

의의가 끊겨 숨이 끊어진 이상 = 오래된 공상


抗うことすらせずに 怯えてんだ

아라가우 코토스라 세즈니 오비에텐다

저항하는 것조차 하지 않고 두려워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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