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0년 06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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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き出しそうな表情(かお)で憂う低い空
나키다시소우나 카오데 우레우 히쿠이 소라
울음이 터질 것 같은 표정으로 우울해하는 낮은 하늘
する事もなく時間(とき)を削る
스루 코토모 나쿠 토키오 케즈루
할 일도 없이 시간을 축내
吐き出す場のない思いを飲み込んで
하키다스 바노 나이 오모이오 노미콘데
내뱉을 곳 없는 마음을 삼켜내고
苛立ち混じりの唾を吐く
이라다치 마지리노 츠바오 하쿠
초조함이 섞인 침을 뱉어
何もかもが壊れそうな不安抱いて明日に怯え
나니모카모가 코와레소우나 후안 다이테 아스니 오비에
모든 것이 부서질 것 같은 불안을 안고 내일에 겁먹으며
明後日ばっか見てたって答えは出ないことだってわかってる
아삿테밧카 미테탓테 코타에와 데나이 코토닷테 와캇테루
모레만 바라봐야 답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쯤은 알고 있어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카기리나쿠 히로가루 맛시로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한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겐지츠가 소메유쿠 맛쿠라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현실이 물들여 가는 새까만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もがき輝く
모가키 카가야쿠
발버둥 치며 빛나
悩んでる自分がなんかダサくて
나얀데루 지분가 난카 다사쿠테
고민하고 있는 내가 왠지 촌스러워서
じっとしてらんなくてバックレ
짓토 시테란나쿠테 밧쿠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땡땡이쳐
やりたい事そんなもんないぜ
야리타이 코토 손나몬 나이제
하고 싶은 일 그딴 건 없어
屋上でこっそり咥えるマイセン
오쿠조우데 콧소리 쿠와에루 마이센
옥상에서 몰래 물어 무는 마이센
なんか楽しくねえ今日のサイゼ
난카 타노시쿠네에 쿄우노 사이제
왠지 즐겁지 않아, 오늘의 사이제
心配そうな目で見てるマイメン
신파이소우나 메데 미테루 마이멘
걱정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마이멘
「泣いてないぜ」なんて吐いて
나이테나이제 난테 하이테
"울지 않았어" 같은 말을 내뱉으며
強がってみてもマジ辛いぜ
츠요갓테 미테모 마지 츠라이제
강한 척해 봐도 진짜 괴롭다고
通いなれた薄暗い道路
카요이나레타 우스구라이 도우로
익숙하게 오가던 어둑한 도로
やっとの思い買ったI-Pod
얏토노 오모이 캇타 아이팟토
겨우 마음먹고 산 iPod
上辺だけの薄っぺらいRAP
우와베다케노 우슷페라이 랏푸
겉치레뿐인 얇디얇은 RAP
何故か重い薄っぺらのBAG
나제가 오모이 우슷페라노 밧구
왜인지 무거운 얇디얇은 BAG
優しく暖かいはずの場所
야사시쿠 아타타카이 하즈노 바쇼
다정하고 따뜻해야 할 장소
重苦しくて開け放つ窓
오모쿠루시쿠테 아케하나츠 마도
답답하고 무거워서 활짝 여는 창문
重圧に押し潰されそうで
쥬우아츠니 오시츠부사레소우데
중압감에 짓눌려 버릴 것 같아서
逃げ込んだいつもの公園
니게콘다 이츠모노 코우엔
도망쳐 온 언제나의 공원
何もかもが壊れそうな不安抱いて明日に怯え
나니모카모가 코와레소우나 후안 다이테 아스니 오비에
모든 것이 부서질 것 같은 불안을 안고 내일에 겁먹으며
明後日ばっか見てたって答えは出ないことだってわかってる
아삿테밧카 미테탓테 코타에와 데나이 코토닷테 와캇테루
모레만 바라봐야 답은 나오지 않는다는 것쯤은 알고 있어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카기리나쿠 히로가루 맛시로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한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겐지츠가 소메유쿠 맛쿠라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현실이 물들여 가는 새까만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もがき輝く
모가키 카가야쿠
발버둥 치며 빛나
限りある僅かな時の中
카기리아루 와즈카나 토키노 나카
유한하고 얼마 안 되는 시간 속에서
ヘタクソな自分描け
헤타쿠소나 지분 에가케
서투른 자신을 그려라
今はまだそれでいい
이마와 마다 소레데 이이
지금은 아직 그걸로 괜찮아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카기리나쿠 히로가루 맛시로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한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겐지츠가 소메유쿠 맛쿠라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현실이 물들여 가는 새까만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もがき輝く
모가키 카가야쿠
발버둥 치며 빛나
限りなく広がる真っ白な明日に何を描く
카기리나쿠 히로가루 맛시로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한없이 펼쳐지는 새하얀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現実が染め行く真っ暗な明日に何を描く
겐지츠가 소메유쿠 맛쿠라나 아시타니 나니오 에가쿠
현실이 물들여 가는 새까만 내일에 무엇을 그릴까
もがき輝く
모가키 카가야쿠
발버둥 치며 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