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6일 토요일

Aimer - Ref:rain 에메 리프레인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8년 02월 21일

TJ(태진) : 28832

KY(금영) : 44252

JOYSOUND(조이사운드) : 424916


Raining 夏の午後に 通り雨 傘の下 

레이닝 나츠노 고고니 토오리아메 카사노 시타 

Raining 여름 오후에 소나기 우산 아래


Kissing 濡れた頬に そっと口づけた 

키싱 누레타 호호니 솟토 쿠치즈케타 

Kissing 젖은 뺨에 살며시 입 맞추었어


あの季節に まだ焦がれている 

아노 키세츠니 마다 코가레테이루 

그 계절을 아직 그리워하고 있어


Miss you 窓の外に 遠ざかる景色たち 

미스 유 마도노 소토니 토오자카루 케시키타치 

Miss you 창밖에 멀어지는 풍경들


Breezing 虹が見えた すぐに消えそうで 

브리징 니지가 미에타 스구니 키에소우데 

Breezing 무지개가 보였어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아서


雨 明日は降らなければいい 

아메 아시타와 후라나케레바 이이 

비, 내일은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


何も手につかずに 上の空の日々 

나니모 테니 츠카즈니 우와노소라노 히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건성이던 나날들


Nothing but you're the part of me 


まだ 足りなくて 

마다 타리나쿠테 

아직 부족해서


まだ 消えなくて 

마다 키에나쿠테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카사네타 테노히라카라 오사나자가 

포갠 손바닥에서 어린 시절의 미숙함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そんなフレーズに濡れてく 雨の中 

손나 후레에즈니 누레테쿠 아메노 나카 

그런 구절에 젖어 가, 빗속에서


ただ 足りなくて 

타다 타리나쿠테 

그저 부족해서


まだ 言えなくて 

마다 이에나쿠테 

아직 말하지 못해서


数えた日の夢からさよならが 

카조에타 히노 유메카라 사요나라가 

손꼽아 세던 날의 꿈으로부터 안녕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触れられずにいれたら 笑えたかな? 

후레라레즈니 이레타라 와라에타카나 

닿지 않은 채 있을 수 있었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


Calling 白い息が 舞いあがる 空の下 

콜링 시로이 이키가 마이아가루 소라노 시타 

Calling 하얀 숨결이 흩날리는 하늘 아래


Freezing 強い風に 少しかじかんだ手と 

프리징 츠요이 카제가 스코시 카지칸다 테토 

Freezing 강한 바람에 조금 곱은 손과


弱さをポケットの中に 

요와사오 포켓토노 나카니 

약함을 주머니 속에 넣고


どこを見渡しても 通り過ぎた日々 

도코오 미와타시테모 토오리스기타 히비 

어디를 둘러봐도 지나쳐 버린 나날들


Nothing but you're the part of me 


また 触れたくて 

마타 후레타쿠테 

다시 닿고 싶어서


ただ 眩しくて 

타다 마부시쿠테 

그저 눈부셔서


思わず目をそらした優しさに 

오모와즈 메오 소라시타 야사시사니 

나도 모르게 눈을 돌렸던 다정함에


I wanna sleep in your feel 


I wanna see you in the deep


そんなフレーズを並べた詩を 今 

손나 후레에즈오 나라베타 우타오 이마 

그런 구절들을 늘어놓은 시를 지금


あの帰り道

아노 카에리미치 

그 귀갓길


バスに揺られて 

바스니 유라레테 

버스에 흔들리며


叶うはずもない様な夢を見た 

카나우 하즈모 나이 요우나 유메오 미타 

이루어질 리도 없는 듯한 꿈을 꿨어


I wanna sleep in your feel 


I wanna see you in the deep 


繰りかえす季節に 慣れないまま 

쿠리카에스 키세츠니 나레나이 마마 

반복되는 계절에 익숙해지지 못한 채


もう少しくらい大人でいれたら 

모우 스코시쿠라이 오토나데 이레타라 

조금만 더 어른으로 있을 수 있었다면


何て言えただろう? 

난테 이에타다로우 

뭐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まだ 足りなくて 

마다 타리나쿠테 

아직 부족해서


まだ 消えなくて 

마다 키에나쿠테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카사네타 테노히라카라 오사나자가 

포갠 손바닥에서 어린 시절의 미숙함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そんなフレーズに濡れてく 雨の中 

손나 후레에즈니 누레테쿠 아메노 나카 

그런 구절에 젖어 가, 빗속에서


ただ 足りなくて 

타다 타리나쿠테 

그저 부족해서


まだ 言えなくて 

마다 이에나쿠테 

아직 말하지 못해서


数えた日の夢からさよならが 

카조에타 히노 유메카라 사요나라가 

손꼽아 세던 날의 꿈으로부터 안녕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触れられずにいれたら 笑えたかな? 

후레라레즈니 이레타라 와라에타카나 

닿지 않은 채 있을 수 있었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