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8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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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ing 夏の午後に 通り雨 傘の下
레이닝 나츠노 고고니 토오리아메 카사노 시타
Raining 여름 오후에 소나기 우산 아래
Kissing 濡れた頬に そっと口づけた
키싱 누레타 호호니 솟토 쿠치즈케타
Kissing 젖은 뺨에 살며시 입 맞추었어
あの季節に まだ焦がれている
아노 키세츠니 마다 코가레테이루
그 계절을 아직 그리워하고 있어
Miss you 窓の外に 遠ざかる景色たち
미스 유 마도노 소토니 토오자카루 케시키타치
Miss you 창밖에 멀어지는 풍경들
Breezing 虹が見えた すぐに消えそうで
브리징 니지가 미에타 스구니 키에소우데
Breezing 무지개가 보였어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아서
雨 明日は降らなければいい
아메 아시타와 후라나케레바 이이
비, 내일은 내리지 않으면 좋겠어
何も手につかずに 上の空の日々
나니모 테니 츠카즈니 우와노소라노 히비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고 건성이던 나날들
Nothing but you're the part of me
まだ 足りなくて
마다 타리나쿠테
아직 부족해서
まだ 消えなくて
마다 키에나쿠테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카사네타 테노히라카라 오사나자가
포갠 손바닥에서 어린 시절의 미숙함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そんなフレーズに濡れてく 雨の中
손나 후레에즈니 누레테쿠 아메노 나카
그런 구절에 젖어 가, 빗속에서
ただ 足りなくて
타다 타리나쿠테
그저 부족해서
まだ 言えなくて
마다 이에나쿠테
아직 말하지 못해서
数えた日の夢からさよならが
카조에타 히노 유메카라 사요나라가
손꼽아 세던 날의 꿈으로부터 안녕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触れられずにいれたら 笑えたかな?
후레라레즈니 이레타라 와라에타카나
닿지 않은 채 있을 수 있었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
Calling 白い息が 舞いあがる 空の下
콜링 시로이 이키가 마이아가루 소라노 시타
Calling 하얀 숨결이 흩날리는 하늘 아래
Freezing 強い風に 少しかじかんだ手と
프리징 츠요이 카제가 스코시 카지칸다 테토
Freezing 강한 바람에 조금 곱은 손과
弱さをポケットの中に
요와사오 포켓토노 나카니
약함을 주머니 속에 넣고
どこを見渡しても 通り過ぎた日々
도코오 미와타시테모 토오리스기타 히비
어디를 둘러봐도 지나쳐 버린 나날들
Nothing but you're the part of me
また 触れたくて
마타 후레타쿠테
다시 닿고 싶어서
ただ 眩しくて
타다 마부시쿠테
그저 눈부셔서
思わず目をそらした優しさに
오모와즈 메오 소라시타 야사시사니
나도 모르게 눈을 돌렸던 다정함에
I wanna sleep in your feel
I wanna see you in the deep
そんなフレーズを並べた詩を 今
손나 후레에즈오 나라베타 우타오 이마
그런 구절들을 늘어놓은 시를 지금
あの帰り道
아노 카에리미치
그 귀갓길
バスに揺られて
바스니 유라레테
버스에 흔들리며
叶うはずもない様な夢を見た
카나우 하즈모 나이 요우나 유메오 미타
이루어질 리도 없는 듯한 꿈을 꿨어
I wanna sleep in your feel
I wanna see you in the deep
繰りかえす季節に 慣れないまま
쿠리카에스 키세츠니 나레나이 마마
반복되는 계절에 익숙해지지 못한 채
もう少しくらい大人でいれたら
모우 스코시쿠라이 오토나데 이레타라
조금만 더 어른으로 있을 수 있었다면
何て言えただろう?
난테 이에타다로우
뭐라고 말할 수 있었을까?
まだ 足りなくて
마다 타리나쿠테
아직 부족해서
まだ 消えなくて
마다 키에나쿠테
아직 사라지지 않아서
重ねた手のひらから幼さが
카사네타 테노히라카라 오사나자가
포갠 손바닥에서 어린 시절의 미숙함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そんなフレーズに濡れてく 雨の中
손나 후레에즈니 누레테쿠 아메노 나카
그런 구절에 젖어 가, 빗속에서
ただ 足りなくて
타다 타리나쿠테
그저 부족해서
まだ 言えなくて
마다 이에나쿠테
아직 말하지 못해서
数えた日の夢からさよならが
카조에타 히노 유메카라 사요나라가
손꼽아 세던 날의 꿈으로부터 안녕이
What a good thing we lose?
What a bad thing we knew
触れられずにいれたら 笑えたかな?
후레라레즈니 이레타라 와라에타카나
닿지 않은 채 있을 수 있었다면 웃을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