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4년 09월 11일
TJ(태진) : 52736
KY(금영) : 76536
JOYSOUND(조이사운드) : 628878
この胸に刺さった
코노 무네니 사삿타
이 가슴에 박힌
無名の刃を抜く術は何処
무메이노 야이바오 누쿠 스베와 도코
이름 없는 칼날을 뽑을 방법은 어디에
そろそろ こうしてちゃ
소로소로 코-시테챠
슬슬 이러고 있다간
手も足も犠牲になるな
테모 아시모 기세이니 나루나
손도 발도 희생되겠어
どんな角度で狙ってくるのか
돈나 카쿠도데 네랏테 쿠루노카
어떤 각도로 노려 오는 것인지
予測できない
요소쿠 데키나이
예측할 수 없어
今すぐ逃げられる強さは
이마스구 니게라레루 츠요사와
당장 도망칠 수 있는 강함은
持ち合わせてなかった
모치아와세테 나캇타
가지고 있지 않았어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칸죠-오 코로세" "무고사와 쇼-치데"
"감정을 죽여라" "참혹함은 알고 있으니"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지분노 무나구라오 츠칸데 나이타
자신의 멱살을 잡고 울었어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言い聞かせて また 整える
이이키카세테 마타 토토노에루
타이르며 다시금 추스려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
카와리타이 타메라와즈 이키루 히토니
변하고 싶어 망설임 없이 살아가는 사람으로
この長い森の道を 正しく歩けるように
코노 나가이 모리노 미치오 타다시쿠 아루케루 요-니
이 긴 숲길을 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やっと見つけた居場所
얏토 미츠케타 이바쇼
겨우 찾아낸 보금자리
いつの間に声も出せずに潰れる
이츠노 마니 코에모 다세즈니 츠부레루
어느샌가 목소리도 내지 못한 채 짓눌려
押し込んで膨らむ
오시콘데 후쿠라무
밀어 넣어서 부풀어 오르는
本当のこと 滲んだノート
혼토-노 코토 니진다 노-토
진실한 것, 번진 노트
"現状を剥がせ" "痛みは承知で"
"겐죠-오 하가세" "이타미와 쇼-치데"
"현상을 벗겨내라" "아픔은 알고 있으니"
何度も巡らせ 分からなくなった
난도모 메구라세 와카라나쿠 낫타
몇 번이고 되뇌다 알 수 없게 되었어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이카나이데 이카나이데 이카나이데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そう唱えて また 閉じ込める
소- 토나에테 마타 토지코메루
그렇게 읊조리며 다시 가두어 두어
進みたい それなのに脅されている
스스미타이 소레나노니 오도사레테이루
나아가고 싶어 그런데도 위협받고 있어
今闘うべきものは 呪われた自分の身体
이마 타타카우 베키 모노와 노로와레타 지분노 카라다
지금 싸워야 할 것은 저주받은 자신의 몸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칸죠-오 코로세" "무고사와 쇼-치데"
"감정을 죽여라" "참혹함은 알고 있으니"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지분노 무나구라오 츠칸데 나이타
자신의 멱살을 잡고 울었어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言い聞かせて また 整える
이이키카세테 마타 토토노에루
타이르며 다시금 추스려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
카와리타이 타메라와즈 이키루 히토니
변하고 싶어 망설임 없이 살아가는 사람으로
この長い森の道を 正しく歩けるように
코노 나가이 모리노 미치오 타다시쿠 아루케루 요-니
이 긴 숲길을 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この胸に残った鉛の屑は
코노 무네니 노콧타 나마리노 쿠즈와
이 가슴에 남은 납 부스러기는
いつか溶けるだろうか
이츠카 토케루 다로-카
언젠가 녹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