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1일 금요일

あいみょん - ざらめ 아이묭 자라메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4년 09월 11일

TJ(태진) : 52736

KY(금영) : 76536

JOYSOUND(조이사운드) : 628878


この胸に刺さった 

코노 무네니 사삿타 

이 가슴에 박힌


無名の刃を抜く術は何処 

무메이노 야이바오 누쿠 스베와 도코 

이름 없는 칼날을 뽑을 방법은 어디에


そろそろ こうしてちゃ 

소로소로 코-시테챠 

슬슬 이러고 있다간


手も足も犠牲になるな 

테모 아시모 기세이니 나루나 

손도 발도 희생되겠어


どんな角度で狙ってくるのか 

돈나 카쿠도데 네랏테 쿠루노카

어떤 각도로 노려 오는 것인지


予測できない 

요소쿠 데키나이 

예측할 수 없어


今すぐ逃げられる強さは 

이마스구 니게라레루 츠요사와 

당장 도망칠 수 있는 강함은


持ち合わせてなかった 

모치아와세테 나캇타 

가지고 있지 않았어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칸죠-오 코로세" "무고사와 쇼-치데" 

"감정을 죽여라" "참혹함은 알고 있으니"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지분노 무나구라오 츠칸데 나이타 

자신의 멱살을 잡고 울었어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言い聞かせて また 整える 

이이키카세테 마타 토토노에루 

타이르며 다시금 추스려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 

카와리타이 타메라와즈 이키루 히토니 

변하고 싶어 망설임 없이 살아가는 사람으로


この長い森の道を 正しく歩けるように 

코노 나가이 모리노 미치오 타다시쿠 아루케루 요-니 

이 긴 숲길을 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やっと見つけた居場所 

얏토 미츠케타 이바쇼 

겨우 찾아낸 보금자리


いつの間に声も出せずに潰れる 

이츠노 마니 코에모 다세즈니 츠부레루 

어느샌가 목소리도 내지 못한 채 짓눌려


押し込んで膨らむ 

오시콘데 후쿠라무 

밀어 넣어서 부풀어 오르는


本当のこと 滲んだノート 

혼토-노 코토 니진다 노-토 

진실한 것, 번진 노트


"現状を剥がせ" "痛みは承知で" 

"겐죠-오 하가세" "이타미와 쇼-치데" 

"현상을 벗겨내라" "아픔은 알고 있으니"


何度も巡らせ 分からなくなった 

난도모 메구라세 와카라나쿠 낫타 

몇 번이고 되뇌다 알 수 없게 되었어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行かないで 

이카나이데 이카나이데 이카나이데 

가지 마 가지 마 가지 마


そう唱えて また 閉じ込める 

소- 토나에테 마타 토지코메루 

그렇게 읊조리며 다시 가두어 두어


進みたい それなのに脅されている 

스스미타이 소레나노니 오도사레테이루 

나아가고 싶어 그런데도 위협받고 있어


今闘うべきものは 呪われた自分の身体 

이마 타타카우 베키 모노와 노로와레타 지분노 카라다 

지금 싸워야 할 것은 저주받은 자신의 몸


"感情を殺せ" "惨さは承知で" 

"칸죠-오 코로세" "무고사와 쇼-치데" 

"감정을 죽여라" "참혹함은 알고 있으니"


自分の胸ぐらを掴んで泣いた 

지분노 무나구라오 츠칸데 나이타 

자신의 멱살을 잡고 울었어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言い聞かせて また 整える 

이이키카세테 마타 토토노에루 

타이르며 다시금 추스려


変わりたい 躊躇わず生きる人に 

카와리타이 타메라와즈 이키루 히토니 

변하고 싶어 망설임 없이 살아가는 사람으로


この長い森の道を 正しく歩けるように 

코노 나가이 모리노 미치오 타다시쿠 아루케루 요-니 

이 긴 숲길을 바르게 걸을 수 있도록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消えないで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키에나이데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사라지지 마


この胸に残った鉛の屑は 

코노 무네니 노콧타 나마리노 쿠즈와 

이 가슴에 남은 납 부스러기는


いつか溶けるだろうか 

이츠카 토케루 다로-카 

언젠가 녹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