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4년 07월 30일
TJ(태진) : 52744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29628
だから君を好きでいるの
다카라 키미오 스키데 이루노
그래서 너를 좋아하고 있는 거야
だから何故か遠ざけたの
다카라 나제카 토오자케타노
그래서 왠지 멀리했던 거야
間違いと分かっていても選んでしまう
마치가이토 와캇테 이테모 에란데 시마우
잘못이라는 걸 알고 있어도 선택하고 말아
目と目が合う すぐに逸らす
메토 메가 아우 스구니 소라스
눈과 눈이 마주쳐 곧바로 피하고 말아
手と手触れる くちびる噛む
테토 테 후레루 쿠치비루 카무
손과 손이 닿아 입술을 깨물어
"繋がれていたい"よりも"壊したくない"
"츠나가레테 이타이" 요리모 "코와시타쿠 나이"
"이어져 있고 싶어" 보다도 "망가뜨리고 싶지 않아"
この恋はどこへゆく
코노 코이와 도코에 유쿠
이 사랑은 어디로 가는 걸까
見つかるのを怖がって
미츠카루노오 코와갓테
들키는 것을 두려워하며
知らぬ間にすぐそこに
시라누 마니 스구 소코니
모르는 사이에 바로 저기에
「さようなら」
「사요-나라」
「안녕」
近づく分岐点
치카즈쿠 타미너루
다가오는 분기점(터미널)
言えない
이에나이
말할 수 없어
言えないままで離れてしまうなら
이에나이 마마데 하나레테 시마우나라
말하지 못한 채로 헤어지게 된다면
君だけがいない
키미다케가 이나이
너만이 없는
モノクロに世界が染まる
모노쿠로니 세카이가 소마루
흑백으로 세상이 물들어
いまは青褪めた空を割く飛行機が
이마와 아오자메타 소라오 사쿠 히코-키가
지금은 창백해진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가
君を連れ去るような気がして
키미오 츠레사루요-나 키가 시테
너를 데려가 버릴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込み上げる熱に気付いて
코미아게루 네츠니 키즈이테
치밀어 오르는 열기를 깨닫고
じたばた羽を広げた
지타바타 하네오 히로게타
허둥지둥 날개를 펼쳤어
この恋はどこへゆく
코노 코이와 도코에 유쿠
이 사랑은 어디로 가는 걸까
目と目が合う 繫ぎとめる
메토 메가 아우 츠나기토메루
눈과 눈이 마주쳐 붙잡아 두어
手と手触れる 絡めてみせる
테토 테 후레루 카라메테 미세루
손과 손이 닿아 깍지를 껴 보여
たった一つ違う道を選んでたら
탓타 히토츠 치가우 미치오 에란데타라
단 하나라도 다른 길을 선택했더라면
運命様も腰を抜かして
운메이사마모 코시오 누카시테
운명님도 깜짝 놀라 자빠지며
「お行きなさい」と告げたかな
「오이키나사이」토 츠게타카나
「가보렴」 하고 말해주었을까
臆病に羽を生やした意気地なし
오쿠뵤-니 하네오 하야시타 이쿠지나시
겁쟁이에게 날개를 돋운 패기 없는 나
この恋はされどゆく
코노 코이와 사레도 유쿠
이 사랑은 그럼에도 가네
堪えた体に反して
코라에타 카라다니 한시테
견뎌내던 몸과는 반대로
逃げ道はすぐそこに
니게미치와 스구 소코니
도망칠 길은 바로 저기에
「さようなら」
「사요-나라」
「안녕」
手を振るだけでいい
테오 후루 다케데 이이
손을 흔드는 것만으로도 좋아
言えない
이에나이
말할 수 없어
言えないままで離れてしまうなら
이에나이 마마데 하나레테 시마우나라
말하지 못한 채로 헤어지게 된다면
君だけがいない
키미다케가 이나이
너만이 없는
モノクロに世界が染まる
모노쿠로니 세카이가 소마루
흑백으로 세상이 물들어
ずっと勿忘草色のセレナーデを
즛토 와스레나구사이로노 세레나-데오
줄곧 물망초 색의 세레나데를
近くて遠い壊れない距離で
치카쿠테 토오이 코와레나이 쿄리데
가깝고도 먼 부서지지 않을 거리에서
人知れず心の声で
히토시레즈 코코로노 코에데
남몰래 마음의 소리로
ひたすら君に捧げた
히타스라 키미니 사사게타
오로지 너에게 바쳤어
この恋はどこへゆく
코노 코이와 도코에 유쿠
이 사랑은 어디로 가는 걸까
言えない 言えない 言えないままで
이에나이 이에나이 이에나이 마마데
말할 수 없어 말할 수 없어 말할 수 없는 채로
消えない 消えない 消せないままで
키에나이 키에나이 케세나이 마마데
사라지지 않아 사라지지 않아 지울 수 없는 채로
いなくなる いなくなる
이나쿠나루 이나쿠나루
없어지네 없어지네
時が迫る
토키가 세마루
시간이 다가와
こんな最後になって身勝手で
콘나 사이고니 낫테 미갓테데
이런 마지막이 되어서야 제멋대로라
ごめんね でもね
고멘네 데모네
미안해 하지만 말야
言えない
이에나이
말할 수 없어
言えないままで離れてしまうほど
이에나이 마마데 하나레테 시마우호도
말하지 못한 채로 헤어져 버릴 만큼
弱いものじゃない
요와이 모노쟈 나이
약한 것이 아니야
この気持ちは誰にも負けない
코노 키모치와 다레니모 마케나이
이 마음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いまは青褪めた空を割く飛行機が
이마와 아오자메타 소라오 사쿠 히코-키가
지금은 창백해진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가
君を連れ去る少し手前で
키미오 츠레사루 스코시 테마에데
너를 데려가 버리기 조금 직전에
込み上げる熱を纏って
코미아게루 네츠오 마톳테
치밀어 오르는 열기를 두르고
ただただ君を目がけた
타다타다 키미오 메가케타
오로지 너만을 향했어
この恋が運んでゆく
코노 코이가 하콘데 유쿠
이 사랑이 실어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