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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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にも会いたくはない」
「다레니모 아이타쿠와 나이」
「누구와도 만나고 싶지 않아」
そんな夜が僕にだってあるけど
손나 요루가 보쿠니 닷테 아루케도
그런 밤이 내게도 있지만
ひとりが好きなわけじゃない
히토리가 스키나 와케쟈 나이
혼자 있는 게 좋은 건 아니야
ただ、誰といても
타다 다레토 이테모
그저 누구와 있어도
分かりあえる気がしなくて
와카리아에루 키가 시나쿠테
이해받는다는 기분이 안 들어서
なぜだろう? こんなに人恋しいのに
나제다로우 콘나니 히토코이시이노니
어째서일까? 이렇게나 사람이 그리운데
孤独の中に自由を感じられる
코도쿠노 나카니 지유우오 칸지라레루
고독 속에서 자유를 느낄 수 있어
Naked 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이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케타라
Naked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ねぇ、きっと 涙も少し楽だろう
네- 킷토 나미다모 스코시 라쿠다로우
있지, 분명 눈물도 조금은 편해지겠지
上手く言えなくって 傷つけた君にも
우마쿠 이에나쿳테 키즈츠케타 키미니모
잘 말하지 못해서 상처 입힌 너에게도
少しづつ 僕のハートを話せるかな?
스코시즈츠 보쿠노 하-토오 하나세루카나
조금씩 내 마음을 이야기할 수 있을까?
たとえば 今さら、ガキのように
타토에바 이마사라 가키노요우니
예를 들어 이제 와서 어린아이처럼
思う事を全部、ぶつけると君はすぐ
오모우 코토오 젠부 부츠케루토 키미와 스구
생각하는 걸 전부 부딪치면 너는 곧장
「あーまた、なんか面倒くさい事を言ってる」って顔
아- 마타 난카 멘도우쿠사이 코토오 잇테룻테 카오
「아 또 뭔가 귀찮은 소리를 하네」라는 표정
本音は言わないよね
혼네와 이와나이요네
진심은 말하지 않네
なぜだい? こんなに近くにいるのに遠い
나제다이 콘나니 치카쿠니 이루노니 토오이
왜일까? 이렇게나 가까이 있는데 멀어
言葉をかわすたびに ひとりになる
코토바오 카와스 타비니 히토리니 나루
말을 나눌 때마다 혼자가 돼
Naked ありのまま生きていく事
네이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쿠 코토
Naked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
ねぇ、きっと 簡単じゃないって分かるけれど
네- 킷토 칸탄쟈 나잇테 와카루케레도
있지, 분명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同じ涙でも 少し楽なんだ
오나지 나미다데모 스코시 라쿠난다
같은 눈물이라도 조금은 더 편해
だから、もっと 君のハートを聞かせてほしい
다카라 못토 키미노 하-토오 키카세테 호시이
그러니까 더 너의 마음을 들려줬으면 해
ドアの向こうへ
도아노 무코우에
문의 저편으로
四角い1Rの心 閉じこもっていれば
시카쿠이 완루-무노 코코로 토지코못테 이레바
네모난 원룸 같은 마음에 틀어박혀 있으면
誰も傷つかないけど
다레모 키즈츠카나이케도
누구도 상처 입지 않겠지만
僕には耐えきれなかった
보쿠니와 타에키레나캇타
나는 견뎌낼 수 없었어
「好き」も「嫌い」も言われないなんてさ Oh
스키모 키라이모 이와레나이 난테사 오
「좋아」도 「싫어」도 듣지 못한다는 건 말이야 Oh
声にもならずに 叫んで 飛び出す部屋
코에니모 나라즈니 사켄데 토비다스 헤야
목소리도 나오지 않은 채 외치며 뛰쳐나온 방
砕けた鏡には 小さな自分
쿠다케타 카가미니와 치이사나 지분
부서진 거울 속에는 초라한 자신
Naked ありのまま生きていけたら
네이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케타라
Naked 있는 그대로 살아갈 수 있다면
ねぇ、きっと も少し楽だろう
네- 킷토 나미다모 스코시 라쿠다로우
있지, 분명 눈물도 조금은 편해지겠지
上手く言えなくって 傷つけた君にも
우마쿠 이에나쿳테 키즈츠케타 키미니모
잘 말하지 못해서 상처 입힌 너에게도
少しづつ 僕のワードで届けたい
스코시즈츠 보쿠노 와-도데 토도케타이
조금씩 나의 단어로 전하고 싶어
Naked ありのまま生きていく事
네이킷도 아리노마마 이키테이쿠 코토
Naked 있는 그대로 살아가는 것
ねぇ、きっと 簡単じゃないって分かるけれど
네- 킷토 칸탄쟈 나잇테 와카루케레도
있지, 분명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同じ涙でも 少し楽なんだ
오나지 나미다데모 스코시 라쿠난다
같은 눈물이라도 조금은 더 편해
だから、もっと 君のハートを聞かせてほしい
다카라 못토 키미노 하-토오 키카세테 호시이
그러니까 더 너의 마음을 들려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