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3일 월요일

優里 - かくれんぼ 유우리 숨바꼭질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9년 12월 11일

TJ(태진) : X

KY(금영) : 57780

JOYSOUND(조이사운드) : 446564


散らかったこの狭い部屋は 孤独と二人息が詰まる 

치라캇타 코노 세마이 헤야와 코도쿠토 후타리 이키가 츠마루 

어질러진 이 좁은 방은 고독과 둘이서 숨이 막혀


文句を言いながら片づけてくれた君は出かけたまま 

몬쿠오 이이나가라 카타즈케테 쿠레타 키미와 데카케타 마마 

불평을 늘어놓으면서 치워주던 너는 나간 채 그대로


君に貰ったタンブラー 自由の女神のイラストも 

키미니 모랏타 탄부라- 지유우노 메가미노 이라스토모 

너에게 받은 텀블러, 자유의 여신상 일러스트도


部屋の隅で寂しそうな顔をしてる 

헤야노 스미데 사비시소우나 카오오 시테루 

방구석에서 외로운 듯한 얼굴을 하고 있어


君はまたねって言ったよね 

키미와 마타넷테 잇타요네 

너는 '나중에 봐'라고 말했었지


嘘はやめてと口うるさく言ってたでしょ 

우소와 야메테토 쿠치우루사쿠 잇테타데쇼 

거짓말은 하지 말라고 잔소리하듯 말했잖아


そんな君が嘘をつくの? 

손나 키미가 우소오 츠쿠노? 

그런 네가 거짓말을 하는 거야?


僕を一人置いていくなんて間違ってるよ 

보쿠오 히토리 오이테 이쿠난테 마치갓테루요 

나를 혼자 두고 가버리다니 이건 잘못됐어


かくれんぼなんかしてないで 

카쿠렌보 난카 시테나이데 

숨바꼭질 같은 거 하지 말고


もういいよって早く言って 

모우 이이욧테 하야쿠 잇테 

'이제 됐어'라고 빨리 말해줘


もういいかい その言葉が宙に舞う 

모우 이이카이 소노 코토바가 츄우니 마우 

'다 됐니' 그 말이 허공에 흩날려


かくれんぼなんかしてないで 

카쿠렌보 난카 시테나이데 

숨바꼭질 같은 거 하지 말고


まだだよって焦らさないで 

마다다욧테 지라사나이데 

'아직이야'라며 애태우지 마


もういいかい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이제 됐니


グッバイ 

굿바이 

굿바이


君の夢何度も僕は見るたびに 

키미노 유메 난도모 보쿠와 미루 타비니 

네 꿈을 몇 번이고 내가 꿀 때마다


またかよって言葉をこぼして一人泣き また夢の中に 

마타카욧테 코토바오 코보시테 히토리 나키 마타 유메노 나카니 

'또야'라며 말을 내뱉고 혼자 울다 다시 꿈속으로


部屋に隠れた面影たちは 

헤야니 카쿠레타 오모카게타치와 

방안에 숨겨진 그 흔적들은


簡単に見つけられるのに 

칸탄니 미츠케라레루 노니 

간단히 찾아낼 수 있는데


君はさ 隠れるのが上手だね 

키미와사 카쿠레루노가 죠우즈다네 

너는 말이야, 숨는 걸 참 잘하네


僕は目瞑って 膝抱えて 

보쿠와 메 츠뭇테 히자 카카에테 

나는 눈을 감고 무릎을 안고서


まだ10秒 数え終わっていないのに 

마다 쥬우뵤우 카조에 오왓테 이나이노니 

아직 10초도 다 세지 않았는데


覗き見して ズルしたから 

노조키미 시테 즈루 시타카라 

몰래 훔쳐보며 반칙을 해서


君はどこかいなくなってしまったのかな 

키미와 도코카 이나쿠낫테 시맛타노카나 

너는 어딘가로 사라져 버린 걸까


じゃんけんで負けて僕が鬼? 

쟌켄데 마케테 보쿠가 오니? 

가위바위보에 져서 내가 술래야?


そんな上手に隠れないで 

손나 죠우즈니 카쿠레나이데 

그렇게 잘 숨어있지 마


出てきてよ もういいだろ日が沈む 

데테키테요 모우 이이다로 히가 시즈무 

나와줘, 이제 됐잖아 해가 저물어


かくれんぼなんかしてないで 

카쿠렌보 난카 시테나이데 

숨바꼭질 같은 거 하지 말고


この声に答えてよ 

코노 코에니 코타에테요 

이 목소리에 대답해줘


もういいかい もういいよ聞かせて

모우 이이카이 모우 이이요 키카세테 

'이제 됐니' '이제 됐어'라고 들려줘


どこにいるの 

도코니 이루노 

어디에 있는 거야


バカだよな わかってるよ バカさ 

바카다요나 와캇테루요 바카사 

바보 같지, 알고 있어 바보라는 거


もう君からは僕を感じないんだ 

모우 키미카라와 보쿠오 칸지나인다 

더 이상 너에게선 나를 느낄 수 없어


君の頭の中は 満員まるで朝の小田急線 

키미노 아타마노 나카와 만인 마루데 아사노 오다큐-센 

네 머릿속은 만원, 마치 아침의 오다큐선 전철처럼


僕が乗り込む隙間なんて ないのかな 

보쿠가 노리코무 스키마난테 나이노카나 

내가 올라탈 틈 같은 건 없는 걸까


ひとりにしないで wow wow 

히토리니 시나이데 wow wow 

혼자 두지 마 wow wow


かくれんぼなんかしてないで 

카쿠렌보 난카 시테나이데 

숨바꼭질 같은 거 하지 말고


もういいよって早く言って 

모우 이이욧테 하야쿠 잇테 

'이제 됐어'라고 빨리 말해줘


もういいかい その言葉が宙に舞う 

모우 이이카이 소노 코토바가 츄우니 마우 

'다 됐니' 그 말이 허공에 흩날려


かくれんぼなんかしてないで 

카쿠렌보 난카 시테나이데 

숨바꼭질 같은 거 하지 말고


まだだよって焦らさないで 

마다다욧테 지라사나이데 

'아직이야'라며 애태우지 마


もういいかい もういいかい 

모우 이이카이 모우 이이카이 

이제 됐니 이제 됐니


グッバイ 

굿바이 

굿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