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요일

King Gnu - 雨燦々 킹 누 비가 찬란히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2년 07월 15일

TJ(태진) : 68472

KY(금영) : 75981

JOYSOUND(조이사운드) : 610030


選べよ 変わりゆく時代を 

에라베요 카와리유쿠 지다이오 

선택해라, 변해가는 시대를


割り切れなくとも この瞬間この舞台を 

와리키레나쿠토모 코노 슌칸 코노 부타이오 

딱 잘라 말할 수 없더라도 이 순간, 이 무대를


生き抜くから 手答えの無い 今日でさえも 

이키누쿠카라 테고타에노 나이 쿄오데사에모 

살아남을 테니까, 보람 없는 오늘조차도


紡ぐよ でこぼこな此の道に 

츠무구요 데코보코나 코노 미치니 

자아낼게, 울퉁불퉁한 이 길에


降り注ぐ雨燦々と 悩ましく生き惑う僕らの 

후리소소구 아메 산산토 나야마시쿠 이키마도우 보쿠라노 

찬란히 쏟아지는 비가, 괴로워하며 삶을 방황하는 우리들의


悲しみさえも 水に流してゆく 

카나시미사에모 미즈니 나가시테 유쿠 

슬픔마저도 깨끗이 씻어 내려가네


錆びついた自転車を走らせて 君へと向かうのさ 

사비츠이타 지텐샤오 하시라세테 키미에토 무카우노사 

녹슨 자전거를 달려 너에게로 향하는 거야


雨に濡れながら帰ろう 

아메니 누레나가라 카에로오 

비에 젖으며 돌아가자


臨時ニュースの報せでは 

린지 뉴우수노 시라세데와 

임시 뉴스 소식에 따르면


どうやらこれから土砂降りの雨が降るらしい 

도오야라 코레카라 도샤부리노 아메가 후루라시이 

아무래도 이제부터 억수 같은 비가 내릴 모양이야


傘を忘れた溜め息は 

카사오 와스레타 타메이키와 

우산을 잊어버린 한숨은


夕立ちが連れてきた夏の匂いに解けてゆく 

유우다치가 츠레테키타 나츠노 니오이니 호도케테 유쿠 

소나기가 데려온 여름 냄새에 녹아 들어가네


過去を謳う悲しみ達が 雲となり雨を打ちつける 

카코오 우타우 카나시미타치가 쿠모토 나리 아메오 우치츠케루 

과거를 노래하는 슬픔들이 구름이 되어 비를 내리치네


叫べよ 気の晴れるまで 

사케베요 키노 하레루마데 

외쳐라, 속이 시원해질 때까지


声は雨に掻き消され 今じゃ何処の 誰にも届かなくても 

코에와 아메니 카키케사레 이마쟈 도코노 다레니모 토도카나쿠테모 

목소리는 비에 파묻혀 지금은 그 어디의 누구에게도 닿지 않아도


手遅れになってしまった 未来へさえも 

테오쿠레니 낫테시맛타 미라이헤사에모 

너무 늦어버린 미래에까지도


繋ぐよ そのバトンを 

츠나구요 소노 바톤오 

이을게, 그 바통을


静かに待ってる人がいる 雨燦々と悩ましく 

시즈카니 맛테루 히토가 이루 아메 산산토 나야마시쿠 

조용히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 찬란히 내리는 비에 괴로워하며


生き惑う僕らの 悲しみさえも水に流してゆく 

이키마도우 보쿠라노 카나시미사에모 미즈니 나가시테 유쿠 

삶을 방황하는 우리들의 슬픔마저도 깨끗이 씻어 내려가네


線路沿い風を切り 一直線に君へと向かうのさ 

센로조이 카제오 키리 잇쵸쿠센니 키미에토 무카우노사 

철길을 따라 바람을 가르며 일직선으로 너에게 향하는 거야


雨に濡れながら帰ろう 

아메니 누레나가라 카에로오 

비에 젖으며 돌아가자


雨燦々と降り注ぎ 

아메 산산토 후리소소기 

비가 찬란하게 쏟아져 내려


夏を弾いて反射した 僕らを映し出す 

나츠오 하지이테 한샤시타 보쿠라오 우츠시다스 

여름을 튕겨내며 반사된 우리를 비추네


雨燦々と降り注ぎ 

아메 산산토 후리소소기 

비가 찬란하게 쏟아져 내려


夏を泳いでずぶ濡れの 僕らを映し出す 

나츠오 오요이데 즈부누레노 보쿠라오 우츠시다스 

여름을 헤엄치며 흠뻑 젖은 우리를 비추네


烈しく照りつける太陽よ 僕らを導いておくれよ 

하게시쿠 테리츠케루 타이요오요 보쿠라오 미치비이테 오쿠레요 

열렬하게 내리쬐는 태양아, 우리를 인도해다오


未来を謳う言葉だけが 風となり森を吹き抜ける 

미라이오 우타우 코토바다케가 카제토 나리 모리오 후키누케루

미래를 노래하는 말들만이 바람이 되어 숲을 가로질러 가네


選べよ 変わりゆく時代を 

에라베요 카와리유쿠 지다이오 

선택해라, 변해가는 시대를


割り切れなくとも この瞬間この舞台を 

와리키레나쿠토모 코노 슌칸 코노 부타이오 

딱 잘라 말할 수 없더라도 이 순간, 이 무대를


生き抜くから 青き春の瞬きから 何度醒めようとも 

이키누쿠카라 아오키 하루노 마바타키카라 난도 사메요오토모 

살아남을 테니까, 푸른 봄의 찰나에서 몇 번을 깨어날지라도


紡ぐよ でこぼこな此の道に 

츠무구요 데코보코나 코노 미치니 

자아낼게, 울퉁불퉁한 이 길에


降り注ぐ雨燦々と 悩ましく 生き惑う僕らの 

후리소소구 아메 산산토 나야마시쿠 이키마도우 보쿠라노 

찬란히 쏟아지는 비가, 괴로워하며 삶을 방황하는 우리들의


悲しみさえも 水に流してゆく 

카나시미사에모 미즈니 나가시테 유쿠 

슬픔마저도 깨끗이 씻어 내려가네


錆びついた自転車を走らせて 君へと向かうのさ 

사비츠이타 지텐샤오 하시라세테 키미헤토 무카우노사 

녹슨 자전거를 달려 너에게로 향하는 거야


雨に濡れながら帰ろう 

아메니 누레나가라 카에로오 

비에 젖으며 돌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