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일요일

King Gnu - 三文小説 킹 누 삼문소설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0년 10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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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世界の誰もが 君を忘れ去っても 

코노 세카이노 다레모가 키미오 와스레삿테모 

이 세상 누구라도 너를 잊어버린대도


随分老けたねって 今日も隣で笑うから 

즈이분 후케타넷테 쿄오모 토나리데 와라우카라 

"꽤나 나이 들었네"라며 오늘도 곁에서 웃어줄 테니까


怯えなくて良いんだよ 

오비에나쿠테 이인다요 

겁내지 않아도 괜찮아


そのままの君で良いんだよ 

소노마마노 키미데 이인다요 

그대로의 너여도 괜찮아


増えた皺の数を隣で数えながら 

후에타 시와노 카즈오 토나리데 카조에나가라 

늘어난 주름의 개수를 곁에서 세어가며


僕らの人生が 三文小説だとしても 

보쿠라노 진세이가 산몬 쇼오세츠다토 시테모 

우리들의 인생이 싸구려 소설이라 할지라도


投げ売る気は無いね 何度でも書き直すよ 

나게우루 키와 나이네 난도데모 카키나오스요 

헐값에 팔아치울 생각은 없어, 몇 번이고 다시 고쳐 쓸 거야


誰もが愛任せ いつまでも彷徨う定め 

다레모가 아이마카세 이츠마데모 사마요우 사다메 

누구나 사랑에 몸을 맡긴 채 언제까지고 방황하는 운명


この小説の果ての その先を書き足すよ 

코노 하나시노 하테노 소노 사키오 카키타스요 

이 소설의 끝, 그 너머를 덧붙여 쓸 거야


真実と向き合うためには 

신지츠토 무키아우 타메니와 

진실과 마주하기 위해서는


一人にならなきゃいけない時がある 

히토리니 나라나캬 이케나이 토키가 아루 

혼자가 되어야만 하는 때가 있어


過ちだと分かっていても尚 

아야마치다토 와캇테이테모 나오 

잘못이라는 걸 알고 있어도 여전히


描き続けたい物語があるよ 

에가키츠즈케타이 모노가타리가 아루요 

계속 그려가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


あゝ 

아아 

아아


駄文ばかりの脚本と 三文芝居にいつ迄も 

다분바카리노 캬쿠혼토 산몬시바이니 이츠마데모 

보잘것없는 글투성이인 각본과 싸구려 연극에 언제까지라도


付き合っていたいのさ 

츠키앗테이타이노사 

함께하고 싶은 거야


あゝ 

아아 

아아


君の不器用な 表情や言葉一つで 

키미노 부키요오나 효오죠오야 코토바 히토츠데 

너의 서툰 표정이나 말 한마디로


救われる僕がいるから 

스쿠와레루 보쿠가 이루카라 

구원받는 내가 있으니까


あの頃の輝きが 息を潜めたとしても 

아노 코로노 카가야키가 이키오 히소메타토 시테모 

그 시절의 광채가 숨을 죽인다 해도


随分老けたねって 明日も隣で笑うから 

즈이분 후케타넷테 아시타모 토나리데 와라우카라 

"꽤나 나이 들었네"라며 내일도 곁에서 웃어줄 테니까


悲しまないで良いんだよ 

카나시마나이데 이인다요 

슬퍼하지 않아도 괜찮아


そのままの君が良いんだよ 

소노마마노 키미가 이인다요 

그대로의 네가 좋은 거야


過ぎゆく秒針を隣で数えながら 

스기유쿠 뵤오신오 토나리데 카조에나가라 

지나가는 초침을 곁에서 세어가며


止めどなく流るる泪雨が 

토메도나쿠 나가루루 나미다아메가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비가


小説のように人生を何章にも 

쇼오세츠노 요오니 진세이오 난쇼오니모 

소설처럼 인생을 몇 개의 장으로


区切ってくれるから 

쿠깃테 쿠레루카라 

나누어 주니까


愚かだと分かっていても尚 

오로카다토 와캇테이테모 나오 

어리석다는 걸 알고 있어도 여전히


足掻き続けなきゃいけない物語があるよ 

아가키츠즈케나캬 이케나이 모노가타리가 아루요 

계속 발버둥 쳐야만 하는 이야기가 있어


あゝ 

아아 

아아


立ち尽くした あの日の頼りない背中を 

타치츠쿠시타 아노 히노 타요리나이 세나카오 

우두커니 서 있던 그날의 미덥지 못한 뒷모습을


今なら強く押して見せるから 

이마나라 츠요쿠 오시테 미세루카라 

지금이라면 강하게 밀어줄 수 있으니까


あゝ 

아아 

아아


僕のくだらない 表情や言葉一つで 

보쿠노 쿠다라나이 효오죠오야 코토바 히토츠데 

나의 하잘것없는 표정이나 말 한마디에


微笑んだ君がいるから 

호호엔다 키미가 이루카라 

미소 지어준 네가 있으니까


あゝ 

아아 

아아


駄文ばかりの脚本と 三文芝居にいつ迄も 

다분바카리노 캬쿠혼토 산몬시바이니 이츠마데모 

보잘것없는 글투성이인 각본과 싸구려 연극에 언제까지라도


付き合っていたいのさ 

츠키앗테이타이노사 

함께하고 싶은 거야


あゝ

아아 

아아


君の不器用な 表情や言葉一つで 

키미노 부키요오나 효오죠오야 코토바 히토츠데 

너의 서툰 표정이나 말 한마디로


救われる僕がいるから 

스쿠와레루 보쿠가 이루카라 

구원받는 내가 있으니까


あゝ 

아아 

아아


立ち尽くした あの日の頼りない背中を 

타치츠쿠시타 아노 히노 타요리나이 세나카오 

우두커니 서 있던 그날의 미덥지 못한 뒷모습을


今なら強く押して見せるから 

이마나라 츠요쿠 오시테 미세루카라 

지금이라면 강하게 밀어줄 수 있으니까


あゝ 

아아 

아아


僕のくだらない 表情や言葉一つで 

보쿠노 쿠다라나이 효오죠오야 코토바 히토츠데 

나의 하잘것없는 표정이나 말 한마디에


微笑んだ君がいるから 

호호엔다 키미가 이루카라 

미소 지어준 네가 있으니까


この世界の誰もが 君を忘れ去っても 

코노 세카이노 다레모가 키미오 와스레삿테모 

이 세상 누구라도 너를 잊어버린대도


随分老けたねって 今日も隣で笑うから 

즈이분 후케타넷테 쿄오모 토나리데 와라우카라 

"꽤나 나이 들었네"라며 오늘도 곁에서 웃어줄 테니까


怯えなくて良いんだよ 

오비에나쿠테 이인다요 

겁내지 않아도 괜찮아


そのままの君で良いんだよ 

소노마마노 키미데 이인다요 

그대로의 너여도 괜찮아


増えた皺の数を隣で数えながら 

후에타 시와노 카즈오 토나리데 카조에나가라 

늘어난 주름의 개수를 곁에서 세어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