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 수요일

なとり - 金木犀 나토리 금목서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3년 08월 25일

TJ(태진) : 52587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19636


窓の外 眩んでしまうような街の明かり 

마도노 소토 쿠란데 시마우 요오나 마치노 아카리 

창밖, 눈이 멀어버릴 듯한 거리의 불빛


遠く聞こえるサイレンと君の歌が響いていた 

토오쿠 키코에루 사이렌토 키미노 우타가 히비이테 이타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과 너의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었어


チープな作りのアンサー 

치이푸나 츠쿠리노 안사아 

저렴하게 만들어진 대답


息が苦しくて 吐き気がしそうだ 

이키가 쿠루시쿠테 하키케가 시소오다

숨이 가빠서 구역질이 날 것 같아


ねえ 君がここにいたならきっと 

네에 키미가 코코니 이타나라 킷토 

저기, 네가 여기 있었다면 분명


何もないんだと笑ってしまうだろう 

나니모 나인다토 와랏테 시마우다로오 

아무것도 아니라며 웃어버렸겠지


真夜中と踊ろう 午前2時 

마요나카토 오도로오 고젠 니지 

한밤중과 춤추자 오전 2시


あなたの言葉に心が揺らいで 

아나타노 코토바니 코코로가 유라이데 

당신의 말에 마음이 흔들려서


安っぽい言い訳も今だけは 

야슷포이 이이와케모 이마다케와 

싸구려 같은 변명도 지금만큼은


騙されたままでいるから 

다마사레타 마마데 이루카라 

속은 채로 있을 테니까


透明な街を歩いていくんだ 僕らは 

토오메이나 마치오 아루이테 이쿤다 보쿠라와 

투명한 거리를 걸어가는 거야 우리들은


音の鳴る方へ ただ行ける方へ 

오토노 나루 호오에 타다 이케루 호오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그저 갈 수 있는 쪽으로


悲しみが夜を包んでしまっても 

카나시미가 요루오 츠츤데 시맛테모 

슬픔이 밤을 감싸버린대도


寄る方なく痛みは寄り添っている 

요루베 나쿠 이타미와 요리솟테 이루 

기댈 곳 없이 아픔은 곁에 머물고 있어


窓の外 滲んでいく空と金木犀の匂い 

마도노 소토 니진데 이쿠 소라토 킨모쿠세이노 니오이 

창밖, 번져가는 하늘과 금목서의 향기


遠く聞こえるサイレンと君の歌は止まった 

토오쿠 키코에루 사이렌토 키미노 우타와 토맛타 

멀리서 들려오는 사이렌과 너의 노래는 멈췄어


耳鳴りが鳴り止まなくて 

미미나리가 나리야마나쿠테 

이명이 멈추지 않아서


あまりにも脆くて 壊れそうだ 

아마리니모 모로쿠테 코와레 소오다 

너무나도 취약해서 부서질 것 같아


ねえ 僕がそばにいたってきっと 

네에 보쿠가 소바니 이탓테 킷토 

저기, 내가 곁에 있다 해도 분명


何ひとつ変わりはしないことも 

나니 히토츠 카와리와 시나이 코토모 

무엇 하나 변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真夜中と踊ろう 午前2時 

마요나카토 오도로오 고젠 니지 

한밤중과 춤추자 오전 2시


あなたの言葉で水面は揺らいで 

아나타노 코토바데 미나미와 유라이데 

당신의 말에 수면은 흔들리고


この部屋に残った その香りは 

코노 헤야니 노콧타 소노 카오리와 

이 방에 남은 그 향기는


まるで金木犀のように 

마루데 킨모쿠세이노 요오니 

마치 금목서처럼


透明な街を歩いていくんだ 僕らは 

토오메이나 마치오 아루이테 이쿤다 보쿠라와 

투명한 거리를 걸어가는 거야 우리들은


音の鳴る方へ ただ見える方へ 

오토노 나루 호오에 타다 미에루 호오에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그저 보이는 쪽으로


寂しさが夜に溶けていってしまっても 

사비시사가 요루니 토케테 잇테 시맛테모 

외로움이 밤에 녹아들어 버린대도


寄る方なく痛みは寄り添っている 

요루베 나쿠 이타미와 요리솟테 이루 

기댈 곳 없이 아픔은 곁에 머물고 있어


彷徨って さあ迷って 

사마욧테 사아 마욧테 

방황하며 자, 헤매어줘


幾度となくその光りに憧れて 

이쿠도토 나쿠 소노 히카리니 아코가레테 

몇 번이고 그 빛을 동경하며


でも もう行かなくちゃな 

데모 모오 이카나쿠차나 

하지만 이제 가야만 해


傷を負ってまでも行かなくちゃな 

키즈오 옷테 마데모 이카나쿠차나 

상처를 입으면서라도 가야만 해


声が聞こえる方へ 

코에가 키코에루 호오에 

목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真夜中と踊ろう 午前2時 

마요나카토 오도로오 고젠 니지 

한밤중과 춤추자 오전 2시


終わらない夜とあなたの影を 

오와라나이 요루토 아나타노 카게오 

끝나지 않는 밤과 당신의 그림자를


探して 彷徨って壊れても 

사가시테 사마욧테 코와레테모 

찾고 방황하다 부서져도


構わないと言えるほどに 

카마와나이토 이에루 호도니 

상관없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ねえ金木犀と一つになって もうさようなら 

네에 킨모쿠세이토 히토츠니 낫테 모오 사요오나라 

저기, 금목서와 하나가 되어 이제 안녕


あなたの言葉でこの夜を解いて 

아나타노 코토바데 코노 요루오 호도이테 

당신의 말로 이 밤을 풀어줘


安っぽい言い訳にこのままずっと 

야슷포이 이이와케니 코노 마마 즛토 

싸구려 같은 변명에 이대로 계속


騙されてもいいから 

다마사레테모 이이카라 

속아도 좋으니까


透明な街を歩いていくんだ 僕らは 

토오메이나 마치오 아루이테 이쿤다 보쿠라와 

투명한 거리를 걸어가는 거야 우리들은


音の鳴る方へ その先の方まで 

오토노 나루 호오에 소노 사키노 호오마데 

소리가 나는 쪽으로 그 앞쪽까지


悲しみが朝へ続いていってしまっても 

카나시미가 아사에 츠즈이테 잇테 시맛테모 

슬픔이 아침으로 이어져 버린대도


寄る方なく痛みは寄り添っている 

요루베 나쿠 이타미와 요리솟테 이루 

기댈 곳 없이 아픔은 곁에 머물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