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 9일 월요일

米津玄師 - Plazma 요네즈 켄시 플라즈마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5년 01월 20일

TJ(태진) : 52905

KY(금영) : 57825

JOYSOUND(조이사운드) : 634217



もしもあの改札の前で 立ち止まらず歩いていれば 

모시모 아노 카이사츠노 마에데 타치도마라즈 아루이테이레바 

만약 그 개찰구 앞에서 멈춰 서지 않고 걸어갔더라면


君の顔も知らずのまま 幸せに生きていただろうか 

키미노 가오모 시라즈노 마마 시아와세니 이키테 이타 다로오카 

너의 얼굴도 모르는 채로 행복하게 살고 있었을까


もしもあの裏門を越えて 外へ抜け出していなければ 

모시모 아노 우라몬오 코에테 소토헤 누케다시테 이나케레바 

만약 그 뒷문을 넘어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았더라면


仰ぎ見た星の輝きも 靴の汚れに変わっていた 

아오기미타 호시노 카가야키모 쿠츠노 요고레니 카왓테 이타 

우러러보았던 별의 반짝임도 신발의 얼룩으로 변해 있었겠지


寝転んだリノリウムの上 逆立ちして擦りむいた両手 

네코론다 리노리우무노 우에 사카다치시테 스리무이타 료오테 

누워 있던 리놀륨 바닥 위, 물구나무서다 까진 양손


ここも銀河の果てだと知って 眩暈がした夜明け前 

코코모 긴가노 하테다토 싯테 메마이가 시타 요아케 마에 

여기도 은하의 끝이라는 걸 알고 어지러움이 일었던 새벽녘 전


聞こえて 答えて 届いて欲しくて 

키코에테 코타에테 토도이테 호시쿠테 

들려줘, 대답해줘, 닿기를 바라서


光って 光って 光って叫んだ 

히캇테 히캇테 히캇테 사켄다 

빛나줘, 빛나줘, 빛나며 외쳤어


金網を越えて転がり落ちた 刹那 世界が色づいてく 

카나아미오 코에테 코로가리오치타 세츠나 세카이가 이로즈이테쿠 

철조망을 넘어 굴러떨어진 찰나, 세상이 물들어 가


飛び出していけ宇宙の彼方 目の前をぶち抜くプラズマ 

토비다시테 이케 우츄우노 카나타 메노 마에오 부치누쿠 푸라즈마 

튀어 나가라 우주의 저편으로, 눈앞을 꿰뚫는 플라즈마


ただひたすら見蕩れていた 痣も傷も知らずに 

타다 히타스라 미토레테 이타 아자모 키즈모 시라즈니 

그저 한결같이 넋을 잃고 보고 있었어, 멍도 상처도 모른 채


何光年と離れていても 踏み出した体が止まらない 

난코오넨토 하나레테 이테모 후미다시타 카라다가 토마라나이 

몇 광년이나 떨어져 있어도 내디딘 몸이 멈추지 않아


今君の声が遠く聞こえている 

이마 키미노 코에가 토오쿠 키코에테 이루 

지금 너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오고 있어


光っていく 

히캇테 유쿠 

빛나 가


改メ口の中くぐり抜け 肌を突き刺す粒子 

아라타메구치노 나카 쿠구리누케 하다오 츠키사스 류우시 

개찰구 안을 빠져나가 피부를 찌르는 입자


路地裏の夜空に流れ星 酷く逃げ惑う鼠 

로지우라노 요조라니 나가레보시 히도쿠 니게마도우 네즈미 

골목길 밤하늘에 별똥별, 지독하게 도망 다니는 쥐


もしもあの人混みの前で 君の手を離さなければ 

모시모 아노 히토고미노 마에데 키미노 테오 하나사나케레바 

만약 그 인파 앞에서 너의 손을 놓지 않았더라면


もしも不意に出たあの声を きつく飲み込んでいれば 

모시모 후이니 데타 아노 코에오 키츠쿠 노미콘데 이레바 

만약 불쑥 나온 그 목소리를 꾹 삼키고 있었더라면


もしもあの改札の前で 立ち止まらず歩いていれば 

모시모 아노 카이사츠노 마에데 타치도마라즈 아루이테이레바

만약 그 개찰구 앞에서 멈춰 서지 않고 걸어갔더라면


君はどこにもいやしなくて 僕もここにいなかった 

키미와 도코니모 이야시나쿠테 보쿠모 코코니 이나캇타 

너는 어디에도 없었을 테고 나도 여기에 없었겠지


あの日君の放ったボールが額に当たって 

아노 히 키미노 하나타 보오루가 히타이니 아탓테 

그날 네가 던진 공이 이마에 맞고


倒れる刹那僕は確かに見た

타오레루 세츠나 보쿠와 타시카니 미타 

쓰러지는 찰나 나는 분명히 보았어


ネイビーの空を走った飛行機雲を 

네이비이노 소라오 하싯타 히코오키구모오 

남색 하늘을 가로지른 비행운을


これが愛だと知った 

코레가 아이다토 싯타 

이것이 사랑임을 알았어


飛び出していけ宇宙の彼方 目の前をぶ치抜くプラズマ 

토비다시테 이케 우츄우노 카나타 메노 마에오 부치누쿠 푸라즈마 

튀어 나가라 우주의 저편으로, 눈앞을 꿰뚫는 플라즈마


ただひたすら見蕩れていた 痛みにすら気づかずに 

타다 히타스라 미토레테 이타 이타미니스라 키즈카즈니 

그저 한결같이 넋을 잃고 보고 있었어, 아픔조차 느끼지 못한 채


何光年と離れていても 踏み出した体が止まらない 

난코오넨토 하나레테 이테모 후미다시타 카라다가 토마라나이 

몇 광년이나 떨어져 있어도 내디딘 몸이 멈추지 않아


今君の声が遠く聞こえている 

이마 키미노 코에가 토오쿠 키코에테 이루 

지금 너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오고 있어


光っていく 

히캇테 유쿠 

빛나 가


光っていく 

히캇테 유쿠 

빛나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