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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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凍りついた心には太陽を」 そして「僕が君にとってそのポジションを」
"코오리츠이타 코코로니와 타이요우오" 소시테 "보쿠가 키미니 톳테 소노 포지숀오"
"얼어붙은 마음에는 태양을" 그리고 "내가 너에게 그 역할을"
そんなだいぶ傲慢な思い込みを拗らせてたんだよ
손나 다이부 고우만나 오모이코미오 코지라세테탄다요
그런 꽤나 오만한 착각을 악화시키고 있었어
ごめんね (ごめんね) 笑って (笑って) やって
고멘네 (고멘네) 와랏테 (와랏테) 얏테
미안해 (미안해) 웃으며 (웃으며) 넘겨줘
火傷しそうなほどのポジティブの 冷たさと残酷さに気付いたんだよ
야케도시소우나 호도노 포지티부노 츠메타사토 잔코쿠사니 키즈이탄다요
화상을 입을 정도로 뜨거운 긍정의 차가움과 잔혹함을 깨달았거든
きっと君に渡したいものはもっとひんやり熱いもの
킷토 키미니 와타시타이 모노와 못토 힌야리 아츠이 모노
분명 너에게 주고 싶은 건 좀 더 서늘하면서도 뜨거운 것
綺麗事じゃないけど 綺麗で揺るぎないもの
키레이고토쟈 나이케도 키레이데 유루기나이 모노
겉치레는 아니지만 아름답고 흔들림 없는 것
うわべよりも胸の奥の奥を温めるもの
우와베요리모 무네노 오쿠노 오쿠오 아타타메루 모노
겉모습보다 가슴 속 깊은 곳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
理想だけはあるけど 心のどこ探しても まるで見つからないんだよ
리소우다케와 아루케도 코코로노 도코 사가시테모 마루데 미츠카라나인다요
이상은 높지만 마음속 어디를 찾아봐도 도무지 보이질 않아
伝えたい伝わらない その不条理が今 キツく縛りつけるんだよ
츠타에타이 츠타와라나이 소노 후죠우리가 이마 키츠쿠 시바리츠케룬다요
전하고 싶지만 전해지지 않는 그 부조리가 지금 강하게 옭아매고 있어
臆病な僕の この一挙手一投足を
오쿠뵤우나 보쿠노 코노 잇쿄슈잇토우소쿠오
겁쟁이인 나의 이 일거수일투족을
言葉はまるで雪の結晶 君にプレゼントしたくても
코토바와 마루데 유키노 켓쇼우 키미니 프레젠토 시타쿠테모
말은 마치 눈의 결정 같아서 너에게 선물하고 싶어도
夢中になればなるほどに 形は崩れ落ちて溶けていって 消えてしまうけど
무츄우니 나레바 나루호도니 카타치와 쿠즈레오치테 토케테잇테 키에테시마우케도
열중하면 할수록 형태는 무너져 내리고 녹아서 사라져 버리지만
でも僕が選ぶ言葉が そこに託された想いが
데모 보쿠가 에라부 코토바가 소코니 타쿠사레타 오모이가
하지만 내가 고른 단어들이, 그곳에 담긴 마음이
君の胸を震わすのを 諦められない 愛してるよりも愛が届くまで
키미노 무네오 후루와스노오 아키라메라레나이 아이시테루요리모 아이가 토도쿠마데
네 가슴을 울리는 것을 포기할 수 없어 '사랑해'라는 말보다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もう少しだけ待ってて
모우 스코시다케 맛테테
조금만 더 기다려줘
薄着でただそばに立ってても 不必要に汗をかいてしまう僕なんかもう
우스기데 타다 소바니 탓테테모 후히츠요우니 아세오 카이테시마우 보쿠난카 모우
얇은 옷차림으로 그냥 곁에 서 있기만 해도 불필요하게 땀을 흘리는 나 같은 건 이제
どうしたって生温くて君を痛めつけてしまうのだろう
도우시탓테 나마누루쿠테 키미오 이타메츠케테 시마우노다로우
어떻게 해도 미지근해서 너를 아프게 하고 마는 걸까
「手のひらが熱いほど心は冷たいんでしょう?」
"테노히라가 아츠이호도 코코로와 츠메타인데쇼우?"
"손바닥이 뜨거울수록 마음은 차가운 법이죠?"
冗談でもそんな残酷なこと言わないでよ
죠우단데모 손나 잔코쿠나 코토 이와나이데요
농담이라도 그런 잔인한 말은 하지 마
別に言えばいいけど 全人生を賭けても ちゃんと覆さしてよ
베츠니 이에바 이이케도 젠진세이오 카케테모 챤토 쿠츠가에사시테요
말해도 상관없지만 내 인생 전부를 걸어서라도 꼭 증명해 보일게 (뒤집게 해줘)
救いたい 救われたい このイコールが今 優しく剥がしていくんだよ
스쿠이타이 스쿠와레타이 코노 이코오루가 이마 야사시쿠 하가시테이쿤다요
구하고 싶어, 구원받고 싶어, 이 이퀄(=)이 지금 상냥하게 벗겨내고 있어
堅い理論武装 プライドの過剰包装を
카타이 리론부소우 프라이도노 카죠우호우소우오
딱딱한 이론 무장, 자존심의 과잉 포장을
正しさよりも優しさが欲しい そしてそれを受け取れるのは
타다시사요리모 야사시사가 호시이 소시테 소레오 우케토레루노와
옳음보다는 다정함을 원해, 그리고 그것을 받을 수 있는 건
イルミネーションみたいな 不特定多数じゃなくてただ1人
이루미네이숀 미타이나 후토쿠테이 타스우쟈 나쿠테 타다 히토리
일루미네이션 같은 불특정 다수가 아니라 오직 한 사람
君であってほしい
키미데 앗테 호시이
너였으면 좋겠어
かけた言葉で 割れたヒビを直そうとして
카케타 코토바데 와레타 히비오 나오소우토 시테
건넸던 말들로 갈라진 틈을 고치려다
足しすぎた熱量で 引かれてしまったカーテン
타시스기타 네츠료우데 히카레테 시맛타 카아텐
너무 과했던 열기에 닫혀버린 커튼
そんな失敗作を 重ねて 重ねて 重ねて
손나 싯파이사쿠오 카사네테 카사네테 카사네테
그런 실패작들을 쌓고 쌓고 또 쌓아서
見つけたいんだいつか 最高の一言一句を
미츠케이타인다 이츠카 사이코우노 이치고잇쿠오
찾아내고 싶어 언젠가 최고의 일언일구를
言葉はまるで雪の結晶 君にプレゼントしたとして
코토바와 마루데 유키노 켓쇼우 키미니 프레젠토 시타토 시테
말은 마치 눈의 결정 같아서 너에게 선물한다 해도
時間が経ってしまえば大抵 記憶から溢れ落ちて溶けていって
지칸가 탓테 시마에바 타이테이 키오쿠카라 코보레오치테 토케테잇테
시간이 흘러버리면 대개 기억에서 넘쳐흘러 녹아버려
消えてしまう でも
키에테시마우 데모
사라져 버려 하지만
絶えず僕らのストーリーに 添えられた字幕のように
타에즈 보쿠라노 스토리이니 소에라레타 지마쿠노 요우니
끊임없이 우리들의 이야기에 곁들여진 자막처럼
思い返した時 不意に目をやる時に
오모이카에시타 토키 후이니 메오 야루 토키니
다시 떠올렸을 때, 문득 눈길이 머물 때
君の胸を震わすもの 探し続けたい
키미노 무네오 후루와스모노 사가시츠즈케이타이
네 가슴을 울릴 무언가를 계속 찾고 싶어
愛してるよりも愛が届くまで
아이시테루요리모 아이가 토도쿠마데
'사랑해'라는 말보다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もう少しだけ待ってて
모우 스코시다케 맛테테
조금만 더 기다려줘
言葉など何も欲しくないほど 悲しみに凍てつく夜でも
코토바나도 나니모 호시쿠나이 호도 카나시미니 이테츠쿠 요루데모
말 따위 아무것도 필요 없을 정도로 슬픔에 얼어붙은 밤이라도
勝手に君のそばで あれこれと考えてる
캇테니 키미노 소바데 아레코레토 칸가에테루
제멋대로 네 곁에서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어
雪が溶けても残ってる
유키가 토케테모 노콧테루
눈이 녹아도 남아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