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3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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太陽系をちょうど抜けたあたりで
타이요오케이오 초오도 누케타 아타리데
태양계를 막 빠져나왔을 즈음에
思い出した
오모이다시타
떠올랐어
何億年もループを抜けない旅を してたような (ような)
난오쿠넨모 루우푸오 누케나이 타비오 시테타 요오나 (요오나)
수억 년이나 루프를 빠져나오지 못하는 여행을 해왔던 것 같은 (것 같은)
動悸に気づき出した
도오키니 키즈키다시타
두근거림을 알아차리기 시작했어
そのころには 視界にはもう靄がかかっていく
소노 코로니와 시카이니와 모오 모야가 카캇테이쿠
그 무렵에는 시야에 이미 안개가 끼기 시작해
Oh, oh 正気を取り戻した
오, 오 쇼우키오 토리모도시타
Oh, oh 제정신을 되찾았어
そのころには その機体はすでに止まっている
소노 코로니와 소노 키타이와 스데니 토맛테이루
그 무렵에는 그 기체는 이미 멈춰 있어
「いつだって君のことは 底なしで触れてたいな
이츠닷테 키미노 코토와 소코나시데 후레테타이나
「언제나 너를 끝없이 느끼고 싶어
平熱も上がるような毎日をあげるから
헤이네츠모 아가루 요오나 마이니치오 아게루카라
평소 체온마저 올라갈 것 같은 매일을 줄 테니까
もう どうしたって君の心が
모오 도오시탓테 키미노 코코로가
이제 어떻게 해도 네 마음이
溶け出して 焦るほどの 常熱を
토케다시테 아세루호도노 죠오네츠오
녹아내려 초조해질 만큼의 상시적인 열기를
その鼓動に毎日あげるから」
소노 코도오니 마이니치 아게루카라
그 심장 박동에 매일 안겨줄 테니까」
海底圏がちょうど見えたあたりで 思い出した (出した)
카이테이켄가 쵸오도 미에타 아타리데 오모이다시타 (다시타)
해저권이 막 보이기 시작했을 즈음에 떠올랐어 (떠올렸어)
何重圧も肌に溶ける 血圧が上がるような (ような)
난쥬우아츠모 하다니 토케루 케츠아츠가 아가루 요오나 (요오나)
몇 겹의 압력마저 피부에 녹아드는, 혈압이 올라갈 것 같은 (것 같은)
ぁ〜あ 言葉が溶け出していくぅ
아아 코토바가 토케다시테이쿠우
아아, 말이 녹아 흘러나가아
血圧乱して またもう指先痺れだし
케츠아츠 미다시테 마타 모오 유비사키 시비레다시
혈압이 흐트러지고 또다시 손끝이 저리기 시작해
この動悸に気づき出した
코노 도오키니 키즈키다시타
이 두근거림을 알아차리기 시작했어
そのころには 視界にはもう靄がかかっていく
소노 코로니와 시카이니와 모오 모야가 카캇테이쿠
그 무렵에는 시야에 이미 안개가 끼기 시작해
Oh, oh 正気を取り戻した
오, 오 쇼이키오 토리모도시타
Oh, oh 제정신을 되찾았어
そのころには その液体はすでに上がっている
소노 코로니와 소노 에키타이와 스데니 아갓테이루
그 무렵에는 그 액체가 이미 차오르고 있어
「Ah いつだって君のことは 底なしで触れてたいな
아 이츠닷테 키미노 코토와 소코나시데 후레테타이나
「Ah 언제나 너를 끝없이 느끼고 싶어
平熱も上がるような毎日をあげるから
헤이네츠모 아가루 요오나 마이니치오 아게루카라
평소 체온마저 올라갈 것 같은 매일을 줄 테니까
もう どうしたって君の心が
모오 도오시탓테 키미노 코코로가
이제 어떻게 해도 네 마음이
溶け出して 焦るほどの
토케다시테 아세루호도노
녹아내려 초조해질 만큼의
常熱を その鼓動に毎日あげるから」
죠오네츠오 소노 코도오니 마이니치 아게루카라
상시적인 열기를 그 심장 박동에 매일 안겨줄 테니까」
ぁ〜あ 言葉が溶け出していくぅ
아아 코토바가 토케다시테이쿠우
아아, 말이 녹아 흘러나가아
脳圧満たして またもう夢見心地さ oh
노오아츠 미타시테 마타 모오 유메미고코치사 오
뇌압을 가득 채우고 또다시 꿈꾸는 듯한 기분이야 oh
「いつだって君のことは 底なしで触れてたいな
이츠닷테 키미노 코토와 소코나시데 후레테타이나
「언제나 너를 끝없이 느끼고 싶어
平熱も上がるような毎日をあげるから
헤이네츠모 아가루 요오나 마이니치오 아게루카라
평소 체온마저 올라갈 것 같은 매일을 줄 테니까
もう どうしたって君の心が
모오 도오시탓테 키미노 코코로가
이제 어떻게 해도 네 마음이
溶け出して 焦るほどの
토케다시테 아세루호도노
녹아내려 초조해질 만큼의
常熱を その鼓動に毎日あげるから」
죠오네츠오 소노 코도오니 마이니치 아게루카라
상시적인 열기를 그 심장 박동에 매일 안겨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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