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00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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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る飛行機雲 僕たちは見送った
키에루 히코오키구모 보쿠타치와 미오쿳타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우리는 바라보며 배웅했어
眩しくて逃げた いつだって弱くて
마부시쿠테 니게타 이츠닷테 요와쿠테
너무 눈부셔서 도망쳤어 언제나 약했으니까
あの日から 変わらず いつまでも変わらずに
아노 히카라 카와라즈 이츠마데모 카와라즈니
그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은 채
いられなかったこと 悔しくて 指を離す
이라레나캇타 코토 쿠야시쿠테 유비오 하나스
있을 수 없었던 것이 분해서 손을 놓아 버려
あの鳥はまだ うまく飛べないけど
아노 토리와 마다 우마쿠 토베나이케도
저 새는 아직 잘 날지 못하지만
いつかは風を切って知る
이츠카와 카제오 킷테 시루
언젠가는 바람을 가르며 알게 되겠지
届かない場所が まだ遠くにある
토도카나이 바쇼가 마다 토오쿠니 아루
닿지 못하는 곳이 아직도 저 멀리에 있어
願いだけ秘めて見つめてる
네가이다케 히메테 미츠메테루
소원만을 품은 채 바라보고 있어
子供たちは 夏の線路歩く 吹く風に 素足を晒して
코도모타치와 나츠노 센로 아루쿠 후쿠 카제니 스아시오 사라시테
아이들은 여름의 철길을 걸으며 불어오는 바람에 맨발을 내맡기고
遠くには 幼かった日々を 両手には 飛び立つ希望を
토오쿠니와 오사나캇타 히비오 료오테니와 토비타츠 키보오오
저 멀리에는 어린 시절의 나날을, 두 손에는 날아오를 희망을 품고
消える飛行機雲 追いかけて追いかけて
키에루 히코오키구모 오이카케테 오이카케테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쫓고 또 쫓으며
この丘を越えた あの日から変わらず いつまでも
코노 오카오 코에타 아노 히카라 카와라즈 이츠마데모
이 언덕을 넘었던 그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나
まっすぐに 僕たちはあるように
맛스구니 보쿠타치와 아루 요오니
우리가 곧게 살아갈 수 있도록
海神のような 強さを守れるよ きっと
와다츠미노 요오나 츠요사오 마모레루요 킷토
바다의 신과 같은 강인함을 지킬 수 있을 거야, 분명
あの空を回る 風車の羽根たちは
아노 소라오 마와루 후우샤노 하네타치와
저 하늘을 도는 풍차의 날개들은
いつまでも同じ 夢見る
이츠마데모 오나지 유메미루
언제까지나 같은 꿈을 꾸고 있어
届かない場所を ずっと見つめてる
토도카나이 바쇼오 즛토 미츠메테루
닿지 못하는 곳을 계속 바라보고 있어
願いを秘めた 鳥の夢を
네가이오 히메타 토리노 유메오
소망을 품은 새의 꿈을
振り返る 灼けた線路 覆う 入道雲 形を変えても
후리카에루 야케타 센로 오오우 뉴우도오구모 카타치오 카에테모
뒤돌아보면 뜨겁게 달아오른 철길을 뒤덮는 적란운은 모습을 바꾸어도
僕らは 覚えていて どうか 季節が 残した昨日を
보쿠라와 오보에테이테 도오카 키세츠가 노코시타 키노오오
부디 우리는 계절이 남겨 준 어제를 기억하고 있기를
消える飛行機雲 追いかけて追いかけて
키에루 히코오키구모 오이카케테 오이카케테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쫓고 또 쫓으며
早すぎる合図 ふたり笑い出してる いつまでも
하야스기루 아이즈 후타리 와라이다시테루 이츠마데모
너무 이른 신호에 둘은 웃음을 터뜨리고 있어 언제까지나
真っ直ぐに 眼差しはあるように
맛스구니 마나자시와 아루 요오니
시선만은 곧게 향해 있을 수 있도록
汗が滲んでも 手を離さないよ ずっと
아세가 니진데모 테오 하나사나이요 즛토
땀이 배어나와도 손을 놓지 않을게, 영원히
消える飛行機雲 僕たちは見送った
키에루 히코오키구모 보쿠타치와 미오쿳타
사라지는 비행기 구름을 우리는 바라보며 배웅했어
眩しくて逃げた いつだって弱くて
마부시쿠테 니게타 이츠닷테 요와쿠테
너무 눈부셔서 도망쳤어 언제나 약했으니까
あの日から 変わらず いつまでも変わらずに
아노 히카라 카와라즈 이츠마데모 카와라즈니
그날부터 변함없이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은 채
いられなかったこと 悔しくて 指を離す
이라레나캇타 코토 쿠야시쿠테 유비오 하나스
그렇게 있을 수 없었던 것이 분해서 손을 놓아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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