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0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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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覚めては繰り返す 眠い朝は
메자메테와 쿠리카에스 네무이 아사와
눈을 뜨면 되풀이되는 졸린 아침에는
襟のタイをきつく締め
에리노 타이오 키츠쿠 시메
셔츠의 넥타이를 단단히 조이고
教室のドアくぐるとほんの少し胸を張って歩き出せる
쿄오시츠노 도아오 쿠구루토 혼노 스코시 무네오 핫테 아루키다세루
교실 문을 들어서면 조금은 가슴을 펴고 걸어 나갈 수 있어
そんな日常に吹き抜ける風
손나 니치조오니 후키누케루 카제
그런 일상을 스쳐 지나가는 바람
聞こえた気がした
키코에타 키가 시타
들려온 것만 같았어
感じた気がしたんだ
칸지타 키가 시탄다
느껴진 것만 같았어
震え出す今この胸で
후루에다스 이마 코노 무네데
떨리기 시작한 지금 이 가슴으로
もう来る気がした
모오 쿠루 키가 시타
이제 곧 올 것만 같았어
幾億の星が消え去ってくのを
이쿠오쿠노 호시가 키에삿테쿠노오
수억 개의 별이 사라져 가는 모습을
見送った
미오쿳타
끝까지 바라보며 배웅했어
手を振った
테오 훗타
손을 흔들었어
よかったね、と
요캇타네 토
다행이었네, 하고
廊下の隅見下ろす 掃除の途中
로오카노 스미 미오로스 소오지노 토츄우
청소를 하다 복도 구석을 내려다보며
おかしなものだと思う
오카시나 모노다토 오모우
참 이상한 일이라고 생각해
あたしの中の時は止まってるのに
아타시노 나카노 토키와 토맛테루노니
내 안의 시간은 멈춰 있는데도
違う日々を生きてるように
치가우 히비오 이키테루 요-니
마치 다른 나날을 살아가는 것처럼
埃は雪のように降り積む
호코리와 유키노 요-니 후리츠무
먼지는 눈처럼 소복이 내려 쌓여 가
待ってる気がした
맛테루 키가 시타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어
呼んでる気がしたんだ
욘데루 키가 시탄다
나를 부르고 있는 것만 같았어
震え出す今この時が
후루에다스 이마 코노 토키가
떨리기 시작한 지금 이 시간이
見つけた気がした
미츠케타 키가 시타
찾아낸 것 같았어
失われた記憶が呼び覚ました
우시나와레타 키오쿠가 요비사마시타
잃어버린 기억이 다시 일깨워 낸
物語
모노가타리
이야기
永遠の
에이엔노
영원의
その終わり
소노 오와리
그 끝
いつの間にか駆けだしてた
이츠노 마니카 카케다시테타
어느샌가 달려 나가고 있었어
あなたに手を引かれてた
아나타니 테오 히카레테타
네가 내 손을 잡아 이끌어 주고 있었어
昨日は遠く 明日はすぐ
키노-와 토-쿠 아시타와 스구
어제는 멀리, 내일은 바로 눈앞에
そんな当たり前に心が躍った
손나 아타리마에니 코코로가 오돗타
그런 너무도 당연한 일에 가슴이 설렜어
聞こえた気がした
키코에타 키가 시타
들려온 것 같았어
感じた気がしたんだ
칸지타 키가 시탄다
느껴진 것만 같았어
震え出す今この胸で
후루에다스 이마 코노 무네데
떨리기 시작한 지금 이 가슴으로
もう来る気がした
모- 쿠루 키가 시타
이제 곧 올 것만 같았어
幾千の朝を越え 新しい陽が
이쿠센노 아사오 코에 아타라시이 히가
수천 번의 아침을 넘어 새로운 해가
待ってる気がした
맛테루 키가 시타
기다리고 있는 것 같았어
呼んでる気がしたんだ
욘데루 키가 시탄다
나를 부르고 있는 것만 같았어
震えてるこの魂が
후루에테루 코노 타마시이가
떨리고 있는 이 영혼이
見つけた気がした
미츠케타 키가 시타
찾아낸 것 같았어
幾億の夢のように消え去れる日を
이쿠오쿠노 유메노 요-니 키에사레루 히오
수억 개의 꿈처럼 사라져 갈 날을
見送った
미오쿳타
배웅했어
手を振った
테오 훗타
손을 흔들었어
ありがとう、と
아리가토-, 토
고마워,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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