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0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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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に嫌われた君の 沈黙が聴こえた
키미니 키라와레타 키미노 친모쿠가 키코에타
너에게 미움받은 너의 침묵이 들려왔어
君の目の前に居るのに 遠くから聴こえた
키미노 메노 마에니 이루노니 토오쿠카라 키코에타
네 눈앞에 있는데도 멀리서 들려왔어
発信源を探したら 辿り着いた水溜まり
핫신겐오 사가시타라 타도리츠이타 미즈타마리
발신원을 찾아갔더니 도착한 곳은 물웅덩이였어
これが人の心なら 深さなど解らない
코레가 히토노 코코로나라 후카사나도 와카라나이
이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면 그 깊이 따위는 알 수 없어
呼ばれたのが 僕でも僕じゃないとしても
요바레타노가 보쿠데모 보쿠쟈 나이토시테모
불린 사람이 나라고 해도, 내가 아니라고 해도
どうでもいい事だろう 問題は別にあるんだ
도오데모 이이 코토다로오 몬다이와 베츠니 아룬다
그건 아무래도 상관없는 일이겠지 문제는 따로 있으니까
息は持つだろうか 深い心の底まで
이키와 모츠다로오카 후카이 코코로노 소코마데
숨은 버틸 수 있을까 깊은 마음의 밑바닥까지
君が沈めた君を 見つけるまで潜るつもりさ
키미가 시즈메타 키미오 미츠케루마데 모구루 츠모리사
네가 가라앉힌 너 자신을 찾을 때까지 잠수할 생각이야
苦しさと比例して 僕らは近付ける
쿠루시사토 히레이시테 보쿠라와 치카즈케루
괴로움에 비례해서 우리는 가까워질 수 있어
再び呼吸をする時は 君と一緒に
후타타비 코큐우오 스루 토키와 키미토 잇쇼니
다시 숨을 쉴 때는 너와 함께
メーデー
메에데에
메이데이
僕もまた同じ様に 沈黙を聴かれた
보쿠모 마타 오나지 요오니 친모쿠오 키카레타
나 역시 똑같이 침묵을 들어달라는 신호를 보냈어
君もまた同じ様に 飛び込んでくれるなら
키미모 마타 오나지 요오니 토비콘데 쿠레루나라
너도 똑같이 뛰어들어 준다면
口付けを預け合おう 無くさずに持っていこう
쿠치즈케오 아즈케아오 나쿠사즈니 못테 이코오
입맞춤을 서로 맡기자 잃어버리지 않고 가져가자
君に嫌われた君へ 代わりに届けるよ
키미니 키라와레타 키미에 카와리니 토도케루요
너에게 미움받은 너에게 대신 전해줄게
誰もが違う生き物 他人同士だから
다레모가 치가우 이키모노 타닌도오시다카라
누구나 서로 다른 존재이고 타인이기에
寂しさを知った時は 温もりに気付けるんだ
사비시사오 싯타 토키와 누쿠모리니 키즈케룬다
외로움을 알게 되었을 때 온기를 깨달을 수 있는 거야
勇気はあるだろうか 一度心覗いたら
유우키와 아루다로오카 이치도 코코로 노조이타라
용기가 있을까 한 번 마음속을 들여다보면
君が隠した痛み ひとつ残らず知ってしまうよ
키미가 카쿠시타 이타미 히토츠 노코라즈 싯테 시마우요
네가 숨긴 아픔을 하나도 빠짐없이 알아버리게 될 거야
傷付ける代わりに 同じだけ傷付こう
키즈츠케루 카와리니 오나지다케 키즈츠코오
상처 입히는 대신 똑같은 만큼 상처 입자
分かち合えるもんじゃないのなら 二倍あればいい
와카치아에루 몬쟈 나이노나라 니바이 아레바 이이
나눠 가질 수 있는 게 아니라면 두 배로 있으면 돼
怖いのさ 僕も君も
코와이노사 보쿠모 키미모
두려운 거야 나도 너도
自分を見るのも見せるのも 或いは誰かを覗くのも
지분오 미루노모 미세루노모 아루이와 다레카오 노조쿠노모
자신을 바라보는 것도 보여주는 것도 혹은 누군가를 들여다보는 것도
でも 精一杯送っていた 沈めた自分から
데모 세이잇파이 오쿳테이타 시즈메타 지분카라
하지만 있는 힘껏 보내고 있었어 가라앉힌 나 자신으로부터
祈る様なメーデー oh, ah
이노루 요오나 메에데에 오, 아
기도하듯 외치는 메이데이 oh, ah
響く救難信号 深い心の片隅
히비쿠 큐우난 신고오 후카이 코코로노 카타스미
울려 퍼지는 구조 신호 깊은 마음 한구석에서
こんなところにいたの 側においで 逃げなくていいよ
콘나 토코로니 이타노 소바니 오이데 니게나쿠테 이이요
이런 곳에 있었구나 이리 곁으로 와 도망치지 않아도 돼
触れた発信源に 届けるよ 口付け
후레타 핫신겐니 토도케루요 쿠치즈케
닿은 발신원에 전해줄게 입맞춤을
君から預かってきたんだよ oh
키미카라 아즈캇테 키탄다요 오
너에게서 맡아 온 거야 oh
勇気はあるだろうか 一度手を繋いだら
유우키와 아루다로오카 이치도 테오 츠나이다라
용기가 있을까 한 번 손을 잡으면
離さないまま外まで 連れていくよ 信じていいよ
하나사나이마마 소토마데 츠레테 이쿠요 신지테 이이요
놓지 않은 채 바깥까지 데려갈게 믿어도 돼
息は持つだろうか 眩しい心の外まで
이키와 모츠다로오카 마부시이 코코로노 소토마데
숨은 버틸 수 있을까 눈부신 마음의 바깥까지
再び呼吸をする時は 君と一緒に
후타타비 코큐우오 스루 토키와 키미토 잇쇼니
다시 숨을 쉴 때는 너와 함께
メーデー メーデー oh
메에데에 메에데에 오
메이데이 메이데이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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