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요일

コレサワ - たばこ 코레사와 담배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7년 03월 29일

TJ(태진) : 28962

KY(금영) : 44350

JOYSOUND(조이사운드) : 699330


昨日の夜から君がいなくなって

키노오노 요루카라 키미가 이나쿠 낫테

어젯밤부터 네가 사라지고


24時間がたった

니쥬우욘지칸가 탓타

24시간이 지났어


僕はまだ一歩も外には出ていない

보쿠와 마다 잇포모 소토니와 데테 이나이

나는 아직 한 발짝도 밖에 나가지 않았어


マイペースでよく寝坊する君のことを想って

마이페에스데 요쿠 네보오 스루 키미노 코토오 오못테

느긋한 성격에 자주 늦잠을 자는 너를 생각하며


5分早めた家の時計 もう意味ないな

고훈 하야메타 이에노 토케이 모오 이미 나이나

5분 빠르게 맞춰놓은 집의 시계도 이제 의미가 없네


タバコの嫌いな 僕を気遣って

타바코노 키라이나 보쿠오 키즈캇테

담배를 싫어하는 나를 배려해서


ベランダで吸ってたっけな

베란다데 슷테 탓케나

베란다에서 피우곤 했었지


カーテンが揺れて 目があつくなった

카아텐가 유레테 메가 아츠쿠 낫타

커튼이 흔들리고 눈시울이 뜨거워졌어


もうそこに君はいない

모오 소코니 키미와 이나이

이제 그곳에 너는 없어


「もっとちゃんと僕を見ててよ、もっとちゃんと」って

「못토 챤토 보쿠오 미테테요, 못토 챤톳」테

「좀 더 제대로 나를 봐줘, 좀 더 제대로」라고


その言葉が君には重かったの?

소노 코토바가 키미니와 오모캇타노

그 말이 너에게는 버거웠던 거야?


「もっとちゃんと僕を見ててよ、もっとちゃんと」って

「못토 챤토 보쿠오 미테테요, 못토 챤톳」테

「좀 더 제대로 나를 봐줘, 좀 더 제대로」라고


言わなければ君はここにいたかな

이와나케레바 키미와 코코니 이타카나

그 말을 하지 않았다면 너는 여기 있었을까


僕のことは 多分君がよく知ってる

보쿠노 코토와 타분 키미가 요쿠 싯테루

나에 대해서는 아마 네가 가장 잘 알고 있어


眠たい時体温が上がる

네무타이 토키니 타이온가 아가루

졸릴 때는 체온이 올라가고


キスは短めが好きってことも

키스와 미지카메가 스킷테 코토모

키스는 짧게 하는 걸 좋아한다는 것도


そのとき思った 僕は君のこと

소노 토키 오못타 보쿠와 키미노 코토

그때 생각했어, 나는 너에 대해


どれくらいわかってたんだろ

도레쿠라이 와캇테탄다로

얼마나 알고 있었던 걸까


1番最初に浮かんできたのは

이치반 사이쇼니 우칸데 키타노와

가장 먼저 떠오른 것은


君の好きなタバコの名前

키미노 스키나 타바코노 나마에

네가 좋아하던 담배 이름


「もっとちゃんと君を見てれば、もっとちゃんと」って

「못토 챤토 키미오 미테레바, 못토 챤톳」테

「좀 더 제대로 너를 바라봤다면, 좀 더 제대로」라고


今さら気づいても遅いよな

이마사라 키즈이테모 오소이요나

이제 와서 깨달아도 늦은 거겠지


「もっとちゃんと君を見てれば、もっとちゃんと」って

「못토 챤토 키미오 미테레바, 못토 챤톳」테

「좀 더 제대로 너를 바라봤다면, 좀 더 제대로」라고


今気づいたって何の意味があんだ

이마 키즈이탓테 난노 이미가 안다

지금 깨달은들 무슨 의미가 있겠어


君が置いていったタバコ

키미가 오이테 잇타 타바코

네가 두고 간 담배


僕の大嫌いなものなのに

보쿠노 다이키라이나 모노나노니

내가 정말 싫어하는 것인데도


どうして火をつけてしまった

도오시테 히오 츠케테 시맛타

어째서 불을 붙여버린 걸까


君の匂いがしたのさ 君の匂い

키미노 니오이가 시타노사 키미노 니오이

네 냄새가 났어, 너의 냄새가


一口吸ってしまった

히토쿠치 슷테 시맛타

한 모금 피워버렸어


でもやっぱりむせた

데모 얏파리 무세타

하지만 역시나 기침이 나왔어


「もっとちゃんと僕を見ててよ、もっとちゃんと」って

「못토 챤토 보쿠오 미테테요, 못토 챤톳」테

「좀 더 제대로 나를 봐줘, 좀 더 제대로」라고


言わなければ君はまだここにいたかな

이와나케레바 키미와 마다 코코니 이타카나

그 말을 하지 않았다면 너는 아직 여기 있었을까


「もっとちゃんと君を見てれば、もっとちゃんと」って

「못토 챤토 키미오 미테레바, 못토 챤톳」테

「좀 더 제대로 너를 바라봤다면, 좀 더 제대로」라고


少し苦い君の匂いに泣けた

스코시 니가이 키미노 니오이니 나케타

조금 씁쓸한 너의 냄새에 눈물이 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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