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6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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淡いままの景色
아와이 마마노 케시키
희미한 채인 풍경
不意にぼやける日々の音が
후이니 보야케루 히비노 오토가
문득 흐려지는 나날의 소리가
そっと涙になる
솟토 나미다니 나루
살며시 눈물이 되어
明日は何処へ向かえばいい?
아시타와 도코에 무카에바 이이?
내일은 어디를 향해 가야 할까?
凪いだ夜の向こう 夢の前で
나이다 요루노 무코오 유메노 마에데
고요해진 밤의 저편, 꿈 앞에서
咲いた愛みたいな心だけ
사이타 아이 미타이나 코코로다케
피어난 사랑 같은 마음만이
拙いままに零れる言葉
츠타나이 마마니 코보레루 코토바
서투른 채로 흘러넘치는 말
明日 笑えるまでは
아시타 와라에루 마데와
내일 웃을 수 있을 때까지
何もないままの 感情に灯る
나니모 나이 마마노 칸죠오니 토모루
아무것도 없는 채인 감정에 불이 켜져
寂しい夜が明ける前に
사비시이 요루가 아케루 마에니
외로운 밤이 밝아오기 전에
優しい光 だけが包む
야사시이 히카리 다케가 츠츠무
따스한 빛만이 감싸 안아
ずっと忘れないから
즛토 와스레나이카라
영원히 잊지 않을 테니까
遠いままの温度
토오이 마마노 온도
여전히 멀게만 느껴지는 온기
確かにまだそこにあるのに
타시카니 마다 소코니 아루노니
분명 아직 그곳에 있는데도
傷が増える度に
키즈가 후에루 타비니
상처가 늘어날 때마다
今日も俯くだけの景色
쿄오모 우츠무쿠 다케노 케시키
오늘도 고개를 숙일 뿐인 풍경
あの日の僕は変わんなくて
아노 히노 보쿠와 카완나쿠테
그날의 나는 변하지 않아서
泣いて疲れて溢れた
나이테 츠카레테 아후레타
울고 지쳐 흘러넘쳤어
誰にも言えない言葉たち
다레니모 이에나이 코토바타치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말들
優しい日常の傍で
야사시이 니치죠오노 소바데
다정한 일상의 곁에서
解けるように透明で
토케루 요오니 토오메이데
녹아내리듯 투명하게
まだ息をしている
마다 이키오 시테이루
아직 숨을 쉬고 있어
長い夜の向こう 滲む夢に
나가이 요루노 무코오 니지무 유메니
긴 밤의 저편, 번져가는 꿈에
触れる弱い僕も抱きしめて
후레루 요와이 보쿠모 다키시메테
닿는 나약한 나까지 끌어안아 줘
迷いながら繋いだ声は
마요이나가라 츠나이다 코에와
망설이면서 이어 붙인 목소리는
明日進めるように
아시타 스스메루 요오니
내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忘れたくないと 閉じ込めた想い
와스레타쿠 나이토 토지코메타 오모이
잊고 싶지 않다고 가둬두었던 마음
静かな夜明けを照らし出して
시즈카나 요아케오 테라시다시테
고요한 새벽을 환하게 비추어
優しい光が傍にあると
야사시이 히카리가 소바니 아루토
따스한 빛이 곁에 있다면
また息ができるならば
마타 이키가 데키루 나라바
다시 숨을 쉴 수 있다면
夜の向こう 夢の前で
요루노 무코오 유메노 마에데
밤의 저편, 꿈 앞에서
咲いた愛みたいな心だけ
사이타 아이 미타이나 코코로다케
피어난 사랑 같은 마음만이
拙いままに零れる言葉
츠타나이 마마니 코보레루 코토바
서투른 채로 흘러넘치는 말
明日 笑えるまでは
아시타 와라에루 마데와
내일 웃을 수 있을 때까지
何もないままの 感情に灯る
나니모 나이 마마노 칸조오니 토모루
아무것도 없는 채인 감정에 불이 켜져
寂しい夜が明ける前に
사비시이 요루가 아케루 마에니
외로운 밤이 밝아오기 전에
優しい光 だけが包む
야사시이 히카리 다케가 츠츠무
따스한 빛만이 감싸 안아
ずっと忘れないから
즛토 와스레나이카라
영원히 잊지 않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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