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금요일

トゲナシトゲアリ - 薄采ディスプレイ 토게나시 토게아리 박채 디스플레이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5년 06월 23일

TJ(태진) : 52903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38734


いつだって憎んできたものは 不条理や

이츠닷테 니쿤데 키타 모노와 후조-리야

언제나 내가 미워해 온 것은 불합리함이나


見て見ぬフリだらけの 世界 だったはずなのに

미테 미누 후리다라케노 세카이 닷타 하즈나노니

못 본 척하는 일뿐인 세상이었을 텐데도


気付けば染みついてたのは 黙認や

키즈케바 시미츠이테타노와 모쿠닌야

정신을 차려 보니 내게 배어 버린 건 묵인이었고


やり過ごしてばかりの いま 足がすくんでる

야리스고시테 바카리노 이마 아시가 스쿤데루

그저 모른 척 넘기기만 해 온 지금, 발이 얼어붙어 있어


幸せの本当の意味が

시아와세노 혼토-노 이미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やっと掴めそうだった

얏토 츠카메소-닷타

이제야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それなのにまた振り出しに

소레나노니 마타 후리다시니

그런데도 또다시 처음으로


戻されてしまったのは 何故

모도사레테 시맛타노와 나제

되돌아오게 된 건 왜일까


壊れないように ずっと大切に

코와레나이 요-니 즛토 타이세츠니

부서지지 않도록 오랫동안 소중히


守ってきたものほど簡単に

마못테 키타 모노호도 칸탄니

지켜 온 것일수록 너무도 쉽게


どうして 呆気なく 奪われてしまうの

도-시테 앗케나쿠 우바와레테 시마우노

어째서 허무할 정도로 빼앗겨 버리는 걸까


戻れないと知り 散った後悔に

모도레나이토 시리 칫타 코-카이니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고 흩어진 후회에


押し潰されそうな こんな夜に

오시츠부사레소-나 콘나 요루니

짓눌릴 것만 같은 이런 밤에


願った どうせなら 全てを攫ってよ

네갓타 도-세나라 스베테오 사랏테요

바랐어. 이왕이라면 모든 걸 휩쓸어 가 버리라고


なんて嘆いたって

난테 나게이탓테

그렇게 한탄해 봐도


平然と明日が笑ってる

헤이젠토 아시타가 와랏테루

아무렇지 않게 내일은 웃고 있어


昨日までの自分みたいに

키노-마데노 지분 미타이니

마치 어제까지의 나처럼


目の前に転がり落ちてる 残酷な

메노 마에니 코로가리 오치테루 잔코쿠나

눈앞에 굴러떨어져 있는 잔혹한


どうにもならないリアル また 夢がくすんでく

도-니모 나라나이 리아루 마타 유메가 쿠슨데쿠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또다시 꿈이 빛을 잃어 가


揺るがずに秘めた想いは

유루가즈니 히메타 오모이와

흔들림 없이 가슴속에 간직해 온 마음은


きっと伝わらないまま

킷토 츠타와라나이 마마

분명 전해지지 못한 채


それでもいいと強がって

소레데모 이이토 츠요갓테

그래도 괜찮다고 애써 강한 척하며


いまさらに苦しいのは 何故

이마사라니 쿠루시이노와 나제

이제 와서 더 괴로운 건 왜일까


守りたいゆえに そっと耐えた日に

마모리타이 유에니 솟토 타에타 히니

지키고 싶었기에 묵묵히 견뎌 온 날들에


尖っていた心は透明で

토갓테이타 코코로와 토-메이데

날카로웠던 마음은 너무도 투명해서


わかって たまるかって 粉々に砕いて

와캇테 타마루캇테 코나고나니 쿠다이테

알아줄 리 있겠냐며 산산조각 부숴 버려


やるせないほどに もっと散々に

야루세나이 호도니 못토 산잔니

견딜 수 없을 만큼, 더욱 처참하게


踏み潰せばいいよ こんな痛み

후미츠부세바 이이요 콘나 이타미

이런 아픔 따위 짓밟아 버리면 되잖아


くだらない どうせなら 全てを攫ってよ

쿠다라나이 도-세나라 스베테오 사랏테요

시시하잖아. 이왕이라면 모든 걸 휩쓸어 가 버려


なんて嘆いたって

난테 나게이탓테

그렇게 한탄해 봐도


平然と明日が笑ってる

헤이젠토 아시타가 와랏테루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내일은 웃고 있어


昨日までの自分みたいに

키노-마데노 지분 미타이니

마치 어제까지의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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