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5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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いつだって憎んできたものは 不条理や
이츠닷테 니쿤데 키타 모노와 후조-리야
언제나 내가 미워해 온 것은 불합리함이나
見て見ぬフリだらけの 世界 だったはずなのに
미테 미누 후리다라케노 세카이 닷타 하즈나노니
못 본 척하는 일뿐인 세상이었을 텐데도
気付けば染みついてたのは 黙認や
키즈케바 시미츠이테타노와 모쿠닌야
정신을 차려 보니 내게 배어 버린 건 묵인이었고
やり過ごしてばかりの いま 足がすくんでる
야리스고시테 바카리노 이마 아시가 스쿤데루
그저 모른 척 넘기기만 해 온 지금, 발이 얼어붙어 있어
幸せの本当の意味が
시아와세노 혼토-노 이미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やっと掴めそうだった
얏토 츠카메소-닷타
이제야 붙잡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それなのにまた振り出しに
소레나노니 마타 후리다시니
그런데도 또다시 처음으로
戻されてしまったのは 何故
모도사레테 시맛타노와 나제
되돌아오게 된 건 왜일까
壊れないように ずっと大切に
코와레나이 요-니 즛토 타이세츠니
부서지지 않도록 오랫동안 소중히
守ってきたものほど簡単に
마못테 키타 모노호도 칸탄니
지켜 온 것일수록 너무도 쉽게
どうして 呆気なく 奪われてしまうの
도-시테 앗케나쿠 우바와레테 시마우노
어째서 허무할 정도로 빼앗겨 버리는 걸까
戻れないと知り 散った後悔に
모도레나이토 시리 칫타 코-카이니
되돌릴 수 없다는 걸 알고 흩어진 후회에
押し潰されそうな こんな夜に
오시츠부사레소-나 콘나 요루니
짓눌릴 것만 같은 이런 밤에
願った どうせなら 全てを攫ってよ
네갓타 도-세나라 스베테오 사랏테요
바랐어. 이왕이라면 모든 걸 휩쓸어 가 버리라고
なんて嘆いたって
난테 나게이탓테
그렇게 한탄해 봐도
平然と明日が笑ってる
헤이젠토 아시타가 와랏테루
아무렇지 않게 내일은 웃고 있어
昨日までの自分みたいに
키노-마데노 지분 미타이니
마치 어제까지의 나처럼
目の前に転がり落ちてる 残酷な
메노 마에니 코로가리 오치테루 잔코쿠나
눈앞에 굴러떨어져 있는 잔혹한
どうにもならないリアル また 夢がくすんでく
도-니모 나라나이 리아루 마타 유메가 쿠슨데쿠
어찌할 수 없는 현실에 또다시 꿈이 빛을 잃어 가
揺るがずに秘めた想いは
유루가즈니 히메타 오모이와
흔들림 없이 가슴속에 간직해 온 마음은
きっと伝わらないまま
킷토 츠타와라나이 마마
분명 전해지지 못한 채
それでもいいと強がって
소레데모 이이토 츠요갓테
그래도 괜찮다고 애써 강한 척하며
いまさらに苦しいのは 何故
이마사라니 쿠루시이노와 나제
이제 와서 더 괴로운 건 왜일까
守りたいゆえに そっと耐えた日に
마모리타이 유에니 솟토 타에타 히니
지키고 싶었기에 묵묵히 견뎌 온 날들에
尖っていた心は透明で
토갓테이타 코코로와 토-메이데
날카로웠던 마음은 너무도 투명해서
わかって たまるかって 粉々に砕いて
와캇테 타마루캇테 코나고나니 쿠다이테
알아줄 리 있겠냐며 산산조각 부숴 버려
やるせないほどに もっと散々に
야루세나이 호도니 못토 산잔니
견딜 수 없을 만큼, 더욱 처참하게
踏み潰せばいいよ こんな痛み
후미츠부세바 이이요 콘나 이타미
이런 아픔 따위 짓밟아 버리면 되잖아
くだらない どうせなら 全てを攫ってよ
쿠다라나이 도-세나라 스베테오 사랏테요
시시하잖아. 이왕이라면 모든 걸 휩쓸어 가 버려
なんて嘆いたって
난테 나게이탓테
그렇게 한탄해 봐도
平然と明日が笑ってる
헤이젠토 아시타가 와랏테루
아무 일도 없다는 듯 내일은 웃고 있어
昨日までの自分みたいに
키노-마데노 지분 미타이니
마치 어제까지의 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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