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1일 금요일

シド - White Tree 시드 화이트 트리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4년 12월 10일

TJ(태진) : 27689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119888


駅へ急ぐ足を 少しでも止めようと

에키에 이소구 아시오 스코시데모 토메요-토

역으로 서두르는 발걸음을 조금이라도 멈추려


かじかむ声 響いてる 誰かが歌う クリスマスソング

카지카무 코에 히비이테루 다레카가 우타우 쿠리스마스 송구

곱아드는 목소리 울려 퍼지네 누군가가 부르는 크리스마스 송


あんなに素直に 伝えることできたら

안나니 스나오니 츠타에루 코토 데키타라

그렇게 솔직하게 전할 수 있었다면


今とは違う形 待ってたかも知れない

이마토와 치가우 카타치 맛테타카모 시레나이

지금과는 다른 모습이 기다리고 있었을지도 몰라


明日のどこを探しても ダメなんだ

아시타노 도코오 사가시테모 다메난다

내일의 그 어디를 찾아봐도 소용없어


君じゃなくていい 理由 見当たらない

키미쟈나쿠테 이이 리유- 미아타라나이

네가 아니어도 되는 이유가 보이지 않아


粉雪が舞う夜 何もかもを 全部

코나유키가 마우 요루 나니모카모오 젠부

가루눈이 날리는 밤 모든 것을 전부


真っ白に 真っ白に 染めてくれたらいいな

맛시로니 맛시로니 소메테쿠레타라 이이나

새하얗게 새하얗게 물들여주면 좋겠어


願いは空しく 色濃く 続くだろう

네가이와 무나시쿠 이로코쿠 츠즈쿠다로-

소원은 허무하게 짙게 이어지겠지


それでも 僕らは 足あと残すために 歩いた

소레데모 보쿠라와 아시아토 노코스타메니 아루이타

그런데도 우리들은 발자국을 남기기 위해 걸었어


そんな日々の中で 見つけた 白い嘘

손나 히비노 나카데 미츠케타 시로이 우소

그런 날들 속에서 발견한 하얀 거짓말


見落とすほど 小さく 見慣れるほど 近くで

미오토스호도 치이사쿠 미나레루호도 치카쿠데

못 보고 지나칠 만큼 작게, 익숙해질 만큼 가까이서


離れてく気持ち 気づいてたんだ ずっと

하나레테쿠 키모치 키즈이테탄다 즛토

멀어져 가는 마음을 알고 있었어, 줄곧


僕じゃなくていい 答えを聞かせて

보쿠쟈나쿠테 이이 코타에오 키카세테

내가 아니어도 된다는 답을 들려줘


街角にあふれた 恋人たちみたいに

마치카도니 아후레타 코이비토타치미타이니

길거리에 넘쳐나는 연인들처럼


温かく 温かく 寄り添えたらいいな

아타타카쿠 아타타카쿠 요리소에타라 이이나

따뜻하게 따뜻하게 서로 기댈 수 있다면 좋겠어


降り積もる頃に 二人 きしむ音が

후리츠모루 코로니 후타리 키시무 오토가

눈이 쌓일 즈음에 두 사람의 삐걱거리는 소리가


確かに 聞こえた 戻れないとわかって 歩いた

타시카니 키코에타 모도레나이토 와캇테 아루이타

분명히 들렸어, 되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면서 걸었어


君が欲しがった プレゼント抱え 向かおう

키미가 호시갓타 푸레젠토 카카에 무카오-

네가 원했던 선물을 안고 향하자


あの広場まで 続く イルミネーションが 綺麗

아노 히로바마데 츠즈쿠 이루미네-숀가 키레이

저 광장까지 이어지는 일루미네이션이 아름다워


最後の夜にしよう

사이고노 요루니 시요-

마지막 밤으로 하자


「サヨナラ」をあげる

"사요나라"오 아게루

"작별 인사"를 줄게


粉雪が舞う夜 何もかもを 全部

코나유키가 마우 요루 나니모카모오 젠부

가루눈이 날리는 밤 모든 것을 전부


真っ白に 真っ白に 染めてくれたらいいな

맛시로니 맛시로니 소메테쿠레타라 이이나

새하얗게 새하얗게 물들여주면 좋겠어


願いは空しく 色濃く 続くだろう

네가이와 무나시쿠 이로코쿠 츠즈쿠다로-

소원은 허무하게 짙게 이어지겠지


それから 僕らは 足あと隠すように 歩いた

소레카라 보쿠라와 아시아토 카쿠스요-니 아루이타

그리고 나서 우리들은 발자국을 감추듯 걸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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