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4일 금요일

シド - モノクロのキス 시드 흑백의 키스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08년 10월 29일

TJ(태진) : 27603

KY(금영) : 42960

JOYSOUND(조이사운드) : 176394


出会いに色はなくて モノクロ吹き抜ける

데아이니 이로와 나쿠테 모노쿠로 후키누케루

만남에 색은 없어서 흑백으로 스쳐 지나가


痛みごと 君 委ねましょう

이타미고토 키미 유다네마쇼-

아픔까지 당신에게 맡기겠어요


傷跡 強くなぞる 容赦ない秋がきて

키즈아토 츠요쿠 나조루 요-샤나이 아키가 키테

상처 자국을 세게 덧그리는 사정없는 가을이 와서


涼しい指 手招くままに

스즈시- 유비 테마네쿠 마마니

서늘한 손가락이 손짓하는 대로


溶けた後のやっかいな 氷みたいな私を

토케타 아토노 얏카이나 코-리미타이나 와타시오

녹아내린 뒤 성가신 얼음 같은 나를


優しくすくって 上唇で遊ぶ

야사시쿠 스쿳테 우와쿠치비루데 아소부

다정하게 떠받쳐 윗입술로 장난치네


それでもひとつの愛の形を探す

소레데모 히토츠노 아이노 카타치오 사가스

그런데도 하나의 사랑의 형태를 찾아


遠くよりも今を結んだ 枯れた瞳は

토-쿠요리모 이마오 무슨다 카레타 히토미와

먼 미래보다 지금을 묶어둔 메마른 눈동자는


できればこのまま 包まれて終わりたい

데키레바 코노마마 츠츠마레테 오와리타이

할 수 있다면 이대로 감싸인 채 끝나고 싶어


二人で秘めた 淡い肌 月も隠れてる

후타리데 히메타 아와이 하다 츠키모 카쿠레테루

둘이서 숨긴 희미한 살결, 달조차 숨어있네


あれから幾らか 夜好きにもなりました

아레카라 이쿠라카 요루 스키니모 나리마시타

그때부터 얼마간 밤이 좋아지기도 했어요


依存の海 息も忘れて

이존노 우미 이키모 와스레테

의존이라는 바다에서 숨 쉬는 것조차 잊은 채


夢中のその手前で 生温さだけを残して

무츄-노 소노 테마에데 나마누쿠사다케오 노코시테

열중하기 그 바로 앞에서 미지근함만을 남기고


引き際の美学 得意げなキス嫌う

히키기와노 비가쿠 토쿠이게나 키스 키라우

물러나는 순간의 미학, 우쭐대는 키스가 싫어


一人にしないで もう察して 彩めて

히토리니 시나이데 모- 사시테 아야메테

혼자 두지 마, 이제 알아채 줘, 물들여 줘


どの言葉も 君の部屋ではすり抜けていくの

도노 코토바모 키미노 헤야데와 스리누케테이쿠노

어떤 말도 당신의 방에서는 빠져나가 버려


乱れて眠って それ以上を教えて?

미다레테 네뭇테 소레 이죠-오 오시에테?

흐트러지고 잠들고 그 이상을 가르쳐 줘


笑顔の問いに 迷う吐息 月だけが見てる

에가오노 토이니 마요우 토이키 츠키다케가 미테루

웃는 얼굴의 질문에 망설이는 한숨, 달만이 보고 있어


次の長い針が 天井に届く頃には

츠기노 나가이 하리가 텐조-니 토도쿠 코로니와

다음 긴바늘이 천장에 닿을 즈음에는


君はもういない 私はもういらない

키미와 모- 이나이 와타시와 모- 이라나이

당신은 더는 없어, 나는 더는 필요 없어


それでも確かに愛の形を探した

소레데모 타시카니 아이노 카타치오 사가시타

그런데도 분명히 사랑의 형태를 찾았어


遠くよりも今を結んだ 濡れた瞳は

토-쿠요리모 이마오 무슨다 누레타 히토미와

먼 미래보다 지금을 묶어둔 젖은 눈동자는


できればこのまま 包まれて終わりたい

데키레바 코노마마 츠츠마레테 오와리타이

할 수 있다면 이대로 감싸인 채 끝나고 싶어


その願いは 夜は 虚しく 朝を連れてくる

소노 네가이와 요루와 무나시쿠 아사오 츠레테쿠루

그 소원은, 밤은 허무하게 아침을 가져오네


優しくて 熱くて卑怯なキスで

야사시쿠테 아츠쿠테 히쿄-나 키스데

다정하고 뜨겁고 치사한 키스로


彩ってよ 最後の夜 月が照らしてる

이로돗테요 사이고노 요루 츠키가 테라시테루

물들여줘, 마지막 밤 달이 비추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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