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30일 목요일

米津玄師 - 烏 요네즈 켄시 까마귀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6년 06월 15일

TJ(태진) : X

KY(금영) : 57740

JOYSOUND(조이사운드) : 648983


子供のころにみていた漫画の世界はいつも

코도모노 코로니 미테이타 만가노 세카이와 이츠모

어릴 적 보았던 만화의 세계는 언제나


誰かを守って救うことが何より大切だった

다레카오 마못테 스쿠우 코토가 나니요리 타이세츠닷타

누군가를 지키고 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어


自分の幼さも知らず大口叩きまくって

지분노 오사나사모 시라즈 오오구치 타타키마쿳테

자신의 미숙함도 모른 채 큰소리만 탕탕 치고


滴った血の黒さをまだ憶えている

시타탓타 치노 쿠로사오 마다 오보에테이루

뚝뚝 떨어진 피의 검은색을 아직 기억하고 있어


星の名前を知るたび僕らは大人になった

호시노 나마에오 시루 타비 보쿠라와 오토나니 낫타

별의 이름을 알 때마다 우리들은 어른이 되었어


誰にも渡せない秘密が一つずつ増えていった

다레니모 와타세나이 히미츠가 히토츠즈츠 후에테잇타

누구에게도 넘겨줄 수 없는 비밀이 하나씩 늘어갔어


願うだけ強くなる度眠るのが怖くなった

네가우다케 츠요쿠나루 타비 네무루노가 코와쿠낫타

바라는 것만큼 강해질 때마다 잠드는 것이 무서워졌어


なあ お前には何が見える?

나아 오마에니와 나니가 미에루?

있잖아, 너에게는 무엇이 보여?


今だけは誰の声も聞こえない場所へ行こう

이마다케와 다레노 코에모 키코에나이 바쇼에 이코우

지금만큼은 누구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으로 가자


寄せ書きもそっと机にしまって澄み渡る青い方へ

요세가키모 솟토 츠쿠에니 시맛테 스미와타루 아오이 호우에

롤링페이퍼도 슬그머니 책상에 넣어두고 맑게 갠 푸른 쪽으로


僕らは今日ただ一羽の夢見がちな烏になって

보쿠라와 쿄우 타다 이치와노 유메미가치나 카라스니 낫테

우리들은 오늘 그저 한 마리의 꿈꾸기 쉬운 까마귀가 되어


光を受けて続くこの道を辿り直していく

히카리오 우케테 츠즈쿠 코노 미치오 타도리나오시테이쿠

빛을 받으며 이어지는 이 길을 다시 되짚어 가


不意に物置の奥から見つけた古いカセット

후이니 모노오키노 오쿠카라 미츠케타 후루이 카셋토

문득 창고 구석에서 발견한 오래된 카세트


直書きされてた名前がくすんで消えかけていた

지카가키사레테타 나마에가 쿠슨데 키에카케테이타

직접 쓰여 있던 이름이 흐려져 사라져 가고 있었어


携帯電話の中にまだ残ってた写真は

케이타이덴와노 나카니 마다 노콧테타 샤신와

휴대전화 속에 아직 남아있던 사진은


何故かその殆ど空ばかりだった

나제카 소노 호톤도 소라바카리닷타

어째서인지 대부분 하늘뿐이었어


人が嫌いなあの子に気づけば子供ができた

히토가 키라이나 아노 코니 키즈케바 코도모가 데키타

사람을 싫어하던 그 아이에게 어느새 아이가 생겼어


同じ夢を見てたアイツは心を壊してった

오나지 유메오 미테타 아이츠와 코코로오 코와시텟타

같은 꿈을 꾸던 그 녀석은 마음이 부서져 갔어


さよならも言えないままあの人はいなくなった

사요나라모 이에나이마마 아노 히토와 이나쿠낫타

작별 인사도 못 한 채 그 사람은 사라졌어


なあ そこからは何が見える?

나아 소코카라와 나니가 미에루?

있잖아, 거기서는 무엇이 보여?


子供のころにみた漫画の世界から

코도모노 코로니 미타 만가노 세카이카라

어릴 적 보았던 만화의 세계에서


誰かのために生きることを教わった

다레카노 타메니 이키루 코토오 오소왓타

누군가를 위해 살아가는 법을 배웠어


うまく言えないけど僕が生まれたのは

우마쿠 이에나이케도 보쿠가 우마레타노와

잘 말할 수는 없지만 내가 태어난 것은


誰かのためじゃなかったんだ

다레카노 타메쟈 나캇탄다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었어


紙吹雪を散らそう あの空席を目掛けて

카미후부키오 치라소우 아노 쿠우세키오 메가케테

종이꽃가루를 날리자, 저 빈자리를 향해


更地になった公園でひたすら日が暮れるまで

사라지니 낫타 코우엔데 히타스라 히가 쿠레루마데

빈터가 된 공원에서 그저 날이 저물 때까지


自分の幼さも知らず大口叩きまくって

지분노 오사나사모 시라즈 오오구치 타타키마쿳테

자신의 미숙함도 모른 채 큰소리만 탕탕 치고


滴った血の黒さをまだ憶えている

시타탓타 치노 쿠로사오 마다 오보에테이루

뚝뚝 떨어진 피의 검은색을 아직 기억하고 있어


(Woo!)


今だけは誰の声も聞こえない場所へ行こう

이마다케와 다레노 코에모 키코에나이 바쇼에 이코우

지금만큼은 누구의 목소리도 들리지 않는 곳으로 가자


寄せ書きもそっと机にしまって澄み渡る青い方へ

요세가키모 솟토 츠쿠에니 시맛테 스미와타루 아오이 호우에

롤링페이퍼도 슬그머니 책상에 넣어두고 맑게 갠 푸른 쪽으로


僕らは今日ただ一羽の夢見がちな烏になって

보쿠라와 쿄우 타다 이치와노 유메미가치나 카라스니 낫테

우리들은 오늘 그저 한 마리의 꿈꾸기 쉬운 까마귀가 되어


ホコリまみれで続く路地裏を辿り直していく

호코리마미레데 츠즈쿠 로지우라오 타도리나오시테이쿠

먼지투성이로 이어지는 골목길을 다시 되짚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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