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1일 토요일

トゲナシトゲアリ - 雑踏、僕らの街 토게나시 토게아리 혼잡한 길, 우리의 도시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4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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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り残した鼓動が この夜을覆って

야리노코시타 코도우가 코노 요오 오옷테

못다 한 고동이 이 밤을 뒤덮고


僕らを包んで 粉々になる前に

보쿠라오 츠츤데 코나고나니 나루 마에니

우리를 감싸고 산산조각이 나기 전에


頼りなくてもいい その手を

타요리나쿠테모 이이 소노 테오

미덥지 않아도 좋아 그 손을


この手は自分自身のものさ

코노 테와 지분지신노 모노사

이 손은 자기 자신의 것이야


変わらないはずはないよ 手を伸ばして

카와라나이 하즈와 나이요 테오 노바시테

변하지 않을 리는 없어 손을 뻗어줘


雑踏の中で 声無き声で泣いている

잣토우노 나카데 코에나키 코에데 나이테이루

군중 속에서 소리 없는 목소리로 울고 있어


足跡が今 誰かの声を消した朝

아시아토가 이마 다레카노 코에오 케시타 아사

발자국이 지금 누군가의 목소리를 지운 아침


いつになっても 枯れることのない

이츠니 낫테모 카레루 코토노 나이

언제가 되어도 마를 일 없는


腐敗した街の 泥水が冷たい

후하이시타 마치노 도로미즈가 츠메타이

부패한 거리의 진흙물이 차가워


何にも変わらない世界で

나니모 카와라나이 세카이데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 세계에서


今日だって生きてゆくんだ

쿄우닷테 이키테유쿤다

오늘도 살아가는 거야


くだらないけど 仕方ないでしょ

쿠다라나이케도 시카타나이데쇼

하찮지만 어쩔 수 없잖아


僕らはもう 歩き始めたんだ

보쿠라와 모우 아루키하지메탄다

우리들은 이미 걷기 시작했어


嘘みたいな 馬鹿みたいな

우소미타이나 바카미타이나

거짓말 같은 바보 같은


どうしようもない僕らの街

도우시요우모 나이 보쿠라노 마치

어쩔 수 없는 우리들의 거리


それでも この眼で確かに見えたんだ

소레데모 코노 메데 타시카니 미에탄다

그래도 이 눈으로 분명히 보였어


この手で確かに触れたんだ ねえ ほら ほら

코노 테데 타시카니 후레탄다 네에 호라 호라

이 손으로 분명히 닿았어 저기 봐, 봐


ほら また吹いた 馬鹿みたいだ

호라 마타 후이타 바카미타이다

봐, 또 불었어 바보 같아


どうしようもない闇を照らせ

도우시요우모 나이 야미오 테라세

어쩔 수 없는 어둠을 비춰라


夢じゃない どうせ終わってる街だって

유메쟈나이 도우세 오왓테루 마치닷테

꿈이 아니야 어차피 끝나가는 거리라 해도


諦めたって変わんないぜ ああ まだ まだ まだ

아키라메탓테 카완나이제 아아 마다 마다 마다

포기한다고 해도 변하지 않아 아아 아직 아직 아직


やり残した鼓動が この夜を覆って

야리노코시타 코도우가 코노 요루오 오옷테

못다 한 고동이 이 밤을 뒤덮고


僕らを包んで 粉々になる前に

보쿠라오 츠츤데 코나고나니 나루 마에니

우리를 감싸고 산산조각이 나기 전에


頼りなくてもいい その手を

타요리나쿠테모 이이 소노 테오

미덥지 않아도 좋아 그 손을


この手は 自分自身のものさ

코노 테와 지분 지신노 모노사

이 손은 자기 자신의 것이야


変わらないはずはないよ 手を伸ばして

카와라나이 하즈와 나이요 테오 노바시테

변하지 않을 리는 없어 손을 뻗어줘


永遠の中で 迷わない為의温もり

에이엔노 나카데 마요와나이 타메노 누쿠모리

영원 속에서 헤매지 않기 위한 온기


軽薄な君に 届くことなく散ってゆく

케이하쿠나 키미니 토도쿠 코토 나쿠 칫테유쿠

경박한 너에게 닿지 못한 채 흩어져 가


想像通り? そんなはずはない

소우조우도오리 손나 하즈와 나이

상상했던 대로? 그럴 리는 없어


逃げりゃいいでしょ? 簡単に言わないで

니게랴 이이데쇼 칸탄니 이와나이데

도망치면 되잖아? 쉽게 말하지 마


いつも通りの世界を

이츠모도오리노 세카이오

평소와 다름없는 세계를


今日だって駆けてゆくんだ

쿄우닷테 카케테유쿤다

오늘도 달려가는 거야


滑り落ちたら 掴んでやろう

스베리오치타라 츠칸데야로우

미끄러져 떨어진다면 잡아 주겠어


灰色の空 その中で煌めく青さを

하이이로노 소라 소노 나카데 키라메쿠 아오사오

잿빛 하늘 그 속에서 반짝이는 푸르름을


嘘みたいな 馬鹿みたいな

우소미타이나 바카미타이나

거짓말 같은 바보 같은


どうしようもない僕らの街

도우시요우 모 나이 보쿠라노 마치

어쩔 수 없는 우리들의 거리


それでも この眼で確かに見えたんだ

소레데모 코노 메데 타시카니 미에탄다

그래도 이 눈으로 분명히 보였어


この手で確かに触れたんだ ねえ ほら ほら

코노 테데 타시카니 후레탄다 네에 호라 호라

이 손으로 분명히 닿았어 저기 봐, 봐


ほら また吹いた 馬鹿みたいだ

호라 마타 후이타 바카미타이다

봐, 또 불었어 바보 같아


どうしようもない闇を照らせ

도우시요우 모 나이 야미오 테라세

어쩔 수 없는 어둠을 비춰라


夢じゃない どうせ終わってる街だって

유메쟈나이 도우세 오왓테루 마치닷테

꿈이 아니야 어차피 끝나가는 거리라 해도


諦めたって変わんないぜ ああ まだ まだ まだ

아키라메탓테 카완나이제 아아 마다 마다 마다

포기한다고 해도 변하지 않아 아아 아직 아직 아직


やり残した鼓動が この夜を覆って

야리노코시타 코도우가 코노 요오 오옷테

못다 한 고동이 이 밤을 뒤덮고


僕らを包んで 粉々になる前に

보쿠라오 츠츤데 코나고나니 나루 마에니

우리를 감싸고 산산조각이 나기 전에


頼りなくてもいい その手を

타요리나쿠테모 이이 소노 테오

미덥지 않아도 좋아 그 손을


この手は 자신自身のものさ

코노 테와 지분 지신노 모노사

이 손은 자기 자신의 것이야


変わらないはずはないよ 手を伸ばして

카와라나이 하즈와 나이요 테오 노바시테

변하지 않을 리는 없어 손을 뻗어줘


何もかも君次第で 僕次第さ

나니모카모 키미시다이데 보쿠시다이사

모든 것이 너 하기 나름이고 나 하기 나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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