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요일

tuki. - 声命 츠키. 성명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5년 05월 26일

TJ(태진) : 52928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38071


身に覚えもないまま 

미니 오보에모 나이 마마 

영문도 모른 채


背負わされた何かを 

세오와사레타 나니카오 

짊어지게 된 무언가를


脚に感じながらも歩いて行く 

아시니 칸지나가라모 아루이테유쿠 

다리로 느끼면서도 걸어간다


答えがひとつならば

코타에가 히토츠나라바 

답이 하나라면


迷わず居られようか 

마요와즈 이라레요우카 

망설이지 않고 있을 수 있을까


それはさぞ幸せ 

소레와 사조 시아와세 

그것은 필시 행복하겠지


つぶやくように 

츠부야쿠요우니 

중얼거리듯이


砂を撒く風に向かいながら 

스나오 마쿠 카제니 무카이나가라 

모래를 흩뿌리는 바람을 마주하며


布を当て言の葉を隠し 

누노오 아테 코토노하오 카쿠시 

천을 대어 말을 숨기고


爆ぜゆくこの命が 

하제유쿠 코노 이노치가 

터져가는 이 목숨이


信じられる物を探してる 

신지라레루 모노오 사가시테루 

믿을 수 있는 것을 찾고 있어


畦道で手をつないでいた 

아제미치데 테오 츠나이데이타 

논길에서 손을 잡고 있었던


ぬくもりが今も残るせいで 

누쿠모리가 이마모 노코루 세이데 

온기가 지금도 남아있는 탓에


小さな私を捨てきれない 

치이사나 와타시오 스테키레나이 

작은 나를 온전히 버릴 수 없어


手のひらが渇いていくような 

테노히라가 카와이테이쿠 요우나

손바닥이 말라가는 듯한


居心地の悪さを感じても 

이고코치노 와루사오 칸지테모 

거북함을 느끼더라도


その声が身体に染み渡る 

소노 코에가 카라다니 시미와타루 

그 목소리가 몸에 깊이 스며들어


砂剥がれ落ちていくように 

스나 하가레오치테이쿠 요우니 

모래가 벗겨져 떨어져 가듯이


爆ぜゆくこの命は 

하제유쿠 코노 이노치와 

터져가는 이 목숨은


何を残そうと足掻くのだろう 

나니오 노코소우토 아가쿠노다로우 

무엇을 남기려고 발버둥 치는 걸까


影踏みながら追いかけた 

카게 후미나가라 오이카케타 

그림자를 밟으며 뒤쫓았던


貴方の背中が残るせいで 

아나타노 세나카가 노코루 세이데 

당신의 등 뒤가 남아있는 탓에


小さな私を捨てきれない 

치이사나 와타시오 스테키레나이 

작은 나를 온전히 버릴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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