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요일

ryo(supercell)(Feat.初音ミク) - Odds & Ends 료(슈퍼셀)(Feat.하츠네 미쿠) Odds & Ends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2년 08월 12일

TJ(태진) : 28097

KY(금영) : 43538

JOYSOUND(조이사운드) : 730048


いつだって君は嗤われ者だ

이츠닷테 키미와 와라와레모노다

언제나 너는 비웃음거리였어


やることなすことツイてなくて 挙局に雨に降られ

야루코토 나스코토 츠이테나쿠테 아게쿠니 아메니 후라레

하는 일마다 운이 없어서 결국에는 비를 맞고


お気にの傘は風で飛んでって

오키니노 카사와 카제데 톤뎃테

아끼는 우산은 바람에 날아가 버리고


そこのノラはご苦労様と 足を踏んづけてった

소코노 노라와 고쿠로우사마토 아시오 훈즈케텟타

저기 있는 길고양이는 수고했다며 발을 밟고 지나갔어


いつもどおり君は嫌われ者だ

이츠모도오리 키미와 키라와레모노다

평소처럼 너는 미움받는 사람이야


なんにもせずとも遠ざけられて 努力をしてみるけど

난니모 세즈토모 토오자케라레테 도료쿠오 시테미루케도

아무것도 안 해도 멀리해져서 노력을 해보지만


その理由なんて「なんとなく?」で

소노 리유우난테 「난토나쿠?」데

그 이유란 건 "왠지 모르게?" 라서


君は途方に暮れて悲しんでた

키미와 토호우니 쿠레테 카나신데타

너는 어찌할 바를 몰라 슬퍼하고 있었어


ならあたしの声を使えばいいよ 人によっては理解不能で

나라 아타시노 코에오 츠카에바 이이요 히토니 욧테와 리카이후노우데

그럼 내 목소리를 쓰면 돼 사람에 따라서는 이해 불가능하고


「なんて耳障り ひどい声だって言われるけど」

「난테 미미자와리 히도이 코에닷테 이와레루케도」

"어쩜 이렇게 귀에 거슬리는 지독한 목소리냐는 말을 듣기도 하지만"


きっと君の力になれる だからあたしを歌わせてみて

킷토 키미노 치카라니 나레루 다카라 아타시오 우타와세테 미테

분명 너의 힘이 될 수 있어 그러니까 나에게 노래를 부르게 해줘


そう君の 君だけの言葉でさ

소우 키미노 키미다케노 코토바데사

그래 너의, 너만의 말로 말야


綴って連ねて あたしがそのコトバ を叫ぶから

츠즛테 츠라네테 아타시가 소노 코토바오 사케부카라

엮고 이어서 내가 그 말을 외칠 테니까


描いて理想を その思いは誰にも触れさせない

에가이테 리소우오 소노 오모이와 다레니모 후레사세나이

그려내줘 이상을 그 마음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하게 할 거야


ガラクタの声はそして響く ありのままを不器用に繋いで

가라쿠타노 코에와 소시테 히비쿠 아리노마마오 부키요우니 츠나이데

잡동사니의 목소리는 그렇게 울려 퍼져 있는 그대로를 서투르게 이어서


目一杯に 大声を上げる

메이잇파이니 오오고에오 아게루

힘껏 큰 목소리를 높여


いつからか君は人気者だ

이츠카라카 키미와 닌키모노다

언제부턴가 너는 인기인이 되었어


たくさんの人にもてはやされ あたしも鼻が高い

타쿠산노 히토니 모테하야사레 아타시모 하나가 타카이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아서 나도 코가 높아


でもいつからか君は変わった

데모 이츠카라카 키미와 카왓타

하지만 언제부턴가 너는 변했어


冷たくなって だけど寂しそうだった

츠메타쿠 낫테 다케도 사비시소우닷타

차가워지고, 하지만 외로워 보였어


「もう機械の声なんてたくさんだ 僕は僕自身なんだよ」って

「모우 키카이노 코에난테 타쿠산다 보쿠와 보쿠 지신난다욧」테

"이제 기계 목소리 따윈 지긋지긋해 나는 나 자신이라고" 라며


ついに君は抑えきれなくなって あたしを嫌った

츠이니 키미와 오사에키레나쿠 낫테 아타시오 키랏타

결국 너는 억누를 수 없게 되어서 나를 싫어했어


君の後ろで誰かが言う 虎の威を借る狐のくせに!

키미노 우시로데 다레카가 이우 토라노 이오 카루 키츠네노 쿠세니!

네 뒤에서 누군가가 말해 호가호위하는 여우 주제에!


ねぇ君は 一人で泣いてたんだね

네에 키미와 히토리데 나이테탄다네

있잖아 너는 혼자서 울고 있었구나


聴こえる?この声 あたしがそのコトバ を掻きけすから

키코에루? 코노 코에 아타시가 소노 코토바오 카키케스카라

들려? 이 목소리 내가 그 말들을 지워버릴 테니까


わかってる本当は 君が誰より優しいってことを

와캇테루 혼토우와 키미가 다레요리 야사시잇테 코토오

알고 있어 사실은 네가 누구보다 다정하다는 것을


ガラクタの声はそして歌った 他の誰でもない君のために

가라쿠타노 코에와 소시테 우탓타 호카노 다레데모 나이 키미노 타메니

잡동사니의 목소리는 그렇게 노래했어 다른 누구도 아닌 너를 위해서


軋んでく 限界を超えて

키신데쿠 겐카이오 코에테

삐걱거려 가며 한계를 넘어서


二人はどんなにたくさんの言葉を思いついたことだろう

후타리와 돈나니 타쿠산노 코토바오 오모이츠이타 코토다로우

두 사람은 얼마나 수많은 단어들을 떠올렸던 것일까


だけど今は何ひとつ思いつかなくて だけどなにもかもわかった

다케도 이마와 나니 히토츠 오모이츠카나쿠테 다케도 나니모카모 와캇타

하지만 지금은 무엇 하나 떠오르지 않아서, 하지만 모든 것을 알았어


「そうか、きっとこれは夢だ。永遠に醒めない、君と会えた、そんな夢」

「소우카, 킷토 코레와 유메다. 에이엔니 사메나이, 키미토 아에타, 손나 유메」

"그렇구나, 분명 이건 꿈이야. 영원히 깨지 않는, 너를 만날 수 있었던 그런 꿈"


ガラクタは幸せそうなかお をしたまま どれだけ呼んでももう動かない

가라쿠타와 시아와세소우나 카오오 시타 마마 도레다케 욘데모 모우 우고카나이

잡동사니는 행복한 듯한 얼굴을 한 채 아무리 불러도 더는 움직이지 않아


望んだはずの結末に君は泣き叫ぶ 嘘だろ嘘だろってそう泣き叫ぶ

노존다 하즈노 케츠마츠니 키미와 나키사케부 우소다로 우소다롯테 소우 나키사케부

원했을 터인 결말에 너는 울부짖어 거짓말이지 거짓말이지라며 그렇게 울부짖어


「僕は無力だ。ガラクタ一つだって救えやしない」

「보쿠와 무료쿠다. 가라쿠타 히토츠닷테 스쿠에야시나이」

"나는 무력해. 잡동사니 하나조차 구하지 못해"


想いは涙に ぽつりぽつりとその頬を濡らす

오모이와 나미다니 포츠리 포츠리토 소노 호오오 누라스

마음은 눈물이 되어 뚝 뚝 그 뺨을 적셔


その時世界は 途端にその色を大きく変える

소노 토키 세카이와 토탄니 소노 이로오 오오키쿠 카에루

그때 세계는 단숨에 그 색을 크게 바꾸어 가


悲しみ喜び 全てを一人とひとつは知った

카나시미 요로코비 스베테오 히토리토 히토츠와 싯타

슬픔과 기쁨 모든 것을 한 사람과 하나는 알았어


言葉は歌になりこの世界を 再び駆け巡る君のために

코토바와 우타니 나리 코노 세카이오 후타타비 카케메구루 키미노 타메니

말은 노래가 되어 이 세계를 다시 한번 달려 나가 너를 위해서


その声に意思を宿して 今思いが響く

소노 코에니 이시오 야도시테 이마 오모이가 히비쿠

그 목소리에 의지를 품고서 지금 마음이 울려 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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