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3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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昨日も今日も晴天で
키노-모 쿄-모 세이텐데
어제도 오늘도 청명해서
入道雲を見ていた
뉴-도-구모오 미테이타
뭉게구름을 보고 있었어
怠いくらいの快晴だ
다루이쿠라이노 카이세이다
나른할 정도의 쾌청함이야
徐に目を閉じて
오모무로니 메오 토지테
천천히 눈을 감고
「それ」はどうも簡単に
소레와 도-모 칸탄니
"그것"은 아무래도 간단히
思い出せやしない様で
오모이다세야 시나이 요-데
기억해 낼 수 없을 것 같아서
年を取った現状に
토시오 톳타 겐죠-니
나이를 먹은 현상황에
浸ってたんだよ
히탓테탄다요
잠겨 있었던 거야
Ah
大人ぶった作戦で
오토나붓타 사쿠센데
어른스러운 척한 작전으로
不思議な合図立てて
후시기나 아이즈 타테테
신기한 신호를 정하고
「行こうか 今日も戦争だ」
이코-카 쿄-모 센소-다
"가볼까 오늘도 전쟁이다"
立ち向かって 手を取った
타치무캇테 테오 톳타
맞서 싸우며 손을 잡았어
理不尽なんて当然で
리부진난테 토-젠데
불합리함 따윈 당연해서
独りぼっち 強いられて
히토리봇치 시이라레테
홀로 남겨짐을 강요받아
迷った僕は
마욧타 보쿠와
방황하던 나는
憂鬱になりそうになってさ
유-우츠니 나리소-니 낫테사
우울해질 것만 같아서 말야
背高草を分けて
세타카쿠사오 와케테
키 큰 풀을 헤치고
滲む太陽睨んで
니지무 타이요- 니란데
번지는 태양을 노려보며
君はさ こう言ったんだ
키미와사 코- 잇탄다
너는 말야 이렇게 말했어
「孤独だったら おいでよ」
코도쿠닷타라 오이데요
"외롭다면 이리로 와"
騒がしさがノックして
사와가시사가 놋쿠시테
소란스러움이 노크하고
生まれた 感情さえも
우마레타 칸조-사에모
태어난 감정마저도
頭に浮かんでは萎んだ
아타마니 우칸데와 시본다
머릿속에 떠올랐다간 시들어 버렸어
「幻なのかな?」
마보로시나노카나
"환상인 걸까?"
秘密基地に集まって
히미츠키치니 아츠맛테
비밀기지에 모여서
「楽しいね」って単純な
타노시이네 테 탄준나
"즐겁네"라며 단순했던
あの頃を思い出して
아노 코로오 오모이다시테
그 시절을 떠올리며
話をしよう
하나시오 시요-
이야기를 하자
飛行機雲飛んで行って
히코-키구모 톤데잇테
비행운이 날아가 버려서
「眩しいね」って泣いていた
마부시이넷 테 나이테이타
"눈부시네"라며 울고 있던
君はどんな顔だっけ
키미와 돈나 카오닷케
너는 어떤 얼굴이었더라
なぜだろう 思い出せないな
나제다로- 오모이다세나이나
왜일까 기억나지 않네
痛いくらいに現実は
이타이쿠라이니 겐지츠와
아플 정도로 현실은
足早に駆け抜けた
아시바야니 카케누케타
빠른 걸음으로 달려 나갔어
選んだ今日は平凡で
에란다 쿄-와 헤이본데
선택한 오늘은 평범해서
崩れそうになる日々さ
쿠즈레소-니 나루 히비사
무너질 것만 같은 날들이야
昨日の今日も延長戦
키노-노 쿄-모 엔쵸-센
어제도 오늘도 연장전
大人だって 臆病だ
오토나닷테 오쿠뵤-다
어른이라도 겁쟁이야
今になってなんとなく
이마니 낫테 난토나쿠
이제 와서야 어쩐지
気付けたみたいだよ
키즈케타 미타이다요
깨달은 것 같아
廻るセカイのイデア
마와루 세카이노 이데아
도는 세계의 이데아
枯れる太陽 炎天下
카레루 타이요- 엔텐카
시드는 태양, 염천하 아래
陽炎が揺らいだ
카게로-가 유라이다
아지랑이가 흔들렸어
「忘れないで さぁ 進もう」
와스레나이데 사- 스스모-
"잊지 마, 자, 나아가자"
もどかしさに何度でも
모도카시사니 난도데모
답답함에 몇 번이고
明日を夢に見ていた
아시타오 유메니 미테이타
내일을 꿈꾸고 있었어
戻らない 先のある世界へ
모도라나이 사키노 아루 세카이에
돌아가지 않는, 앞날이 있는 세계로
「僕たちで変えよう」
보쿠타치데 카에요-
"우리들이 바꾸자"
「思い出して 終わったって
오모이다시테 오왓탓테
"기억해 내줘, 끝났다 해도
秘密基地も 冒険も
히미츠키치모 보-켄모
비밀기지도, 모험도
あの日に迷い込んだ話の事も」
아노 히니 마요이콘다 하나시노 코토모
그날에 미궁 속으로 빠져든 이야기들도"
独りぼっちが集まった
히토리봇치가 아츠맛타
외톨이들이 모였던
子供たちの作戦が
코도모타치노 사쿠센가
아이들의 작전이
また今日も廻り出した
마타 쿄-모 마와리다시타
또 다시 오늘도 돌아가기 시작했어
「また 何処かで」
마타 도코카데
"또 어딘가에서"
「涼しいね」って言い合った
스즈시이넷 테 이이앗타
"시원하네"라며 서로 말했던
夏空は透明だ
나츠조라와 토-메이다
여름 하늘은 투명해
泣かない様に 吸い込んで
나카나이 요-니 스이콘데
울지 않도록 숨을 들이쉬며
「さようなら」しよう
사요-나라 시요-
"작별 인사"를 하자
秘密基地に集まって
히미츠키치니 아츠맛테
비밀기지에 모여서
笑い合った夏の日に
와라이앗타 나츠노 히니
서로 웃었던 여름날에
「また何処かで思い出して
마타 도코카데 오모이다시테
"또 어딘가에서 기억해 내서
出逢えるかな」って
데아에루카낫 테
만날 수 있을까"라며
何度でも描こう
난도데모 에가코-
몇 번이고 그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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