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 목요일

結束バンド - 星座になれたら 결속 밴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2년 12월 25일

TJ(태진) : 68748

KY(금영) : 44888

JOYSOUND(조이사운드) : 613446


もうすぐ時計は6時 

모-스구 토케이와 로쿠지 

이제 곧 시계는 6시


もうそこに一番星 

모- 소코니 이치반보시 

벌써 저기에 첫 번째 별


影を踏んで 夜に紛れたくなる帰り道 

카게오 훈데 요루니 마기레타쿠나루 카에리미치 

그림자를 밟으며 밤에 뒤섞이고 싶어지는 귀갓길


どんなに探してみても 

돈나니 사가시테 미테모 

아무리 찾아보아도


一つしかない星 

히토츠시카 나이 호시 

하나밖에 없는 별


何億光年 離れたところからあんなに輝く 

난오쿠코-넨 하나레타 토코로카라 안나니 카가야쿠 

몇 억 광년 떨어진 곳에서 저렇게 빛나


いいな 君は みんなから愛されて 

이이나 키미와 민나카라 아이사레테

좋겠다 너는 모두에게 사랑받아서


「いいや 僕は ずっと一人きりさ」 

「이이야 보쿠와 즛토 히토리키리사」

 "아니야 나는 줄곧 혼자야"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 아츠맛테 세이자니 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星降る夜 一瞬の願い事 

호시후루 요루 잇슌노 네가이고토 

별이 내리는 밤 한순간의 소원


きらめいて ゆらめいて 震えてるシグナル 

키라메이테 유라메이테 후루에테루 시구나루

반짝이고 흔들리며 떨고 있는 시그널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 아츠맛테 세이자니 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空見上げて 指を差されるような 

소라 미아게테 유비오 사사레루요-나 

하늘을 올려다보며 손가락질을 받을 만한


つないだ線 解かないで 

츠나이다 센 호도카나이데 

이은 선을 풀지 말아줘


僕がどんなに眩しくても 

보쿠가 돈나니 마부시쿠테모 

내가 아무리 눈부셔도


もうすぐ時計は8時 

모-스구 토케이와 하치지 

이제 곧 시계는 8시


夜空に満天の星 

요조라니 만텐노 호시 

밤하늘에 가득한 별


何億光年 離れたところにはもうないかもしれない 

난오쿠코-넨 하나레타 토코로니와 모- 나이카모 시레나이 

몇 억 광년 떨어진 곳에는 이제 없을지도 몰라


月が綺麗で 泣きそうになるのは 

츠키가 키레이데 나키소-니 나루노와 

달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 것 같은 건


いつの日にか 別れが来るから 

이츠노 히니카 와카레가 쿠루카라 

언젠가는 이별이 찾아올 테니까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 아츠맛테 세이자니 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彗星みたい 流れるひとりごと 

스이세이 미타이 나가레루 히토리고토 

혜성처럼 흘러가는 혼잣말


消えていく 残像は 真夜中のプリズム 

키에테이쿠 잔조-와 마요나카노 프리즈무

사라져가는 잔상은 한밤중의 프리즘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 아츠맛테 세이자니 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切なる願い 誰かに届いたら 

세츠나루 네가이 다레카니 토도이타라 

간절한 소망이 누군가에게 닿는다면


変われるかな 夜の淵を 

카와레루카나 요루노 후치오 

변할 수 있을까 밤의 가장자리를


なぞるような こんな僕でも 

나조루요-나 콘나 보쿠데모 

덧그리는 듯한 이런 나라도


遥か彼方 僕らは出会ってしまった 

하루카 카나타 보쿠라와 데앗테 시맛타 

아득한 저편에서 우리들은 만나고 말았어


カルマだから 何度も出会ってしまうよ 

카루마다카라 난도모 데앗테 시마우요 

업(카르마)이니까 몇 번이고 만나고 말 거야


雲の隙間で 

쿠모노 스키마데 

구름의 틈새에서


君と集まって星座になれたら 

키미토 아츠맛테 세이자니 나레타라 

너와 모여서 별자리가 될 수 있다면


夜広げて 描こう絵空事 

요루 히로게테 에가코- 에소라고토 

밤을 펼치고 그리자 허황된 상상을


暗闇を 照らすような 満月じゃなくても 

쿠라야미오 테라스요-나 만게츠쟈 나쿠테모 

어둠을 비추는 보름달이 아니더라도


だから集まって星座になりたい 

다카라 아츠맛테 세이자니 나리타이 

그러니까 모여서 별자리가 되고 싶어


色とりどりの光 放つような 

이로토리도리노 히카리 하나츠요-나 

형형색색의 빛을 발하는 듯한


つないだ線 解かないよ 

츠나이다 센 호도카나이요 

이은 선을 풀지 않을게


君がどんなに眩しくても 

키미가 돈나니 마부시쿠테모 

네가 아무리 눈부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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