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2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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ぜんぶ天気のせいでいいよ
젠부 텐키노 세이데 이이요
전부 날씨 탓으로 돌려도 좋아
この気まずさも倦怠感も
코노 키마즈사모 켄타이칸모
이 어색함도 권태감도
太陽は隠れながら知らんぷり
타이요-와 카쿠레나가라 시란프리
태양은 숨은 채 모른 척
ガタゴト揺れる満員電車
가타고토 유레루 만인덴샤
덜커덩 흔들리는 만원 지하철
すれ違うのは準急列車
스레치가우노와 준큐-레샤
스쳐 지나가는 것은 준급행 열차
輪郭のない雲の 表情を探してみる
린카쿠노 나이 쿠모노 효-조-오 사가시테 미루
윤곽이 없는 구름의 표정을 찾아봐
「作者の気持ちを答えなさい」
「사쿠샤노 키모치오 코타에나사이」
「작자의 마음을 서술하시오」
いったいなに가 正解なんだい?
잇타이 나니가 세이카이난대?
도대체 무엇이 정답인 거야?
予定調和の シナリオ踏み抜いて
요테이조-화노 시나리오 후미누이테
예정조화의 시나리오를 밟아 부수고
青い春なんてもんは
아오이 하루난테 몬와
푸른 봄 같은 건
僕には似合わないんだ
보쿠니와 니아와나인다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아
それでも知ってるから
소레데모 싯테루카라
그렇지만 알고 있으니까
一度しかない瞬間は 儚さを孕んでる
이치도시카 나이 슌칸와 하카나사오 하란데루
한 번뿐인 순간은 덧없음을 품고 있어
絶対忘れてやらないよ
젯타이 와스레테 야라나이요
절대 잊어주지 않을 거야
いつか死ぬまで何回だって
이츠카 시누마데 난카이닷테
언젠가 죽을 때까지 몇 번이고
こんなこともあったって 笑ってやんのさ
콘나 코토모 앗탓테 와랏테 얀노사
이런 일도 있었다며 웃어넘기는 거야
狭い教室 真空状態
세마이 쿄-시츠 신쿠-조-타이
좁은 교실 진공상태
少年たちは青春全開
쇼-넨타치와 세이슌젠카이
소년들은 청춘전개
キリトリ線で区切れた僕の世界
키리토리센데 쿠기레타 보쿠노 세카이
절취선으로 구획된 나의 세계
嫌いな僕の劣等感と
키라이나 보쿠노 렛토-칸토
싫어하는 나의 열등감과
他人と違う優越感と
타닌토 치가우 유-에츠칸토
남들과는 다른 우월감과
せめぎあう絶妙な感情
세메기아우 제츠묘-나 칸조-
서로 다투는 절묘한 감정
いったい なにやってんだ
잇타이 나니 얏텐다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야
「わかるわかる、同じ気持ちさ」
「와카루 와카루, 오나지 키모치사」
「알아 알아, 같은 마음이야」
ホントにそう思っていますか?
혼토니 소- 오못테이마스카?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나요?
たじろぐ僕の気も知らないで
타지로구 보쿠노 키모 시라나이데
주춤거리는 내 마음도 모른 채
誰かが始める今日は
다레카가 하지메루 쿄-와
누군가가 시작하는 오늘은
僕には終わりの今日さ
보쿠니와 오와리노 쿄-사
나에게는 끝나는 오늘이야
繰り返す足踏みに
쿠리카에스 아시부미니
반복되는 제자리걸음에
未来からの呼び声が 響いてる「進めよ」と
미라이카라노 요비고에가 히비이테루 「스스메요」토
미래로부터의 부름이 울려 퍼지고 있어 「나아가라」고
運命や奇跡なんてものは
운메이야 키세키난테 모노와
운명이나 기적 같은 것은
きっと僕にはもったいないや
킷토 보쿠니와 못타이나이야
분명 나에게는 과분해
なんとなくの一歩を 踏み出すだけさ
난토나쿠노 잇포오 후미다스 다케사
그저 아무렇지 않게 한 걸음을 내딛을 뿐이야
オトナほどクサってもいなくて
오토나호도 쿠삿테모 이나쿠테
어른만큼 썩지도 않았고
コドモほど天才じゃないが
코도모호도 텐사이자 나이가
아이만큼 천재도 아니지만
僕は今 人生の中間だ
보쿠와 이마 진세이노 츄-칸다
나는 지금 인생의 중간이야
風においてかれそうで
카제니 오이테카레소-데
바람에 뒤처질 것 같아서
必死に喰らいついてる
힛시니 쿠라이츠이테루
필사적으로 매달려 있어
いつもの鐘の音も
이츠모노 카네노 네모
평소와 같은 종소리도
窓際に積んだ埃も
마도기와니 츤다 호코리모
창가에 쌓인 먼지도
教室の匂いだって
쿄-시츠노 니오이닷테
교실 냄새조차도
絶対忘れてやらないよ
젯타이 와스레테 야라나이요
절대 잊어주지 않을 거야
いつか死ぬまで何回だって
이츠카 시누마데 난카이닷테
언젠가 죽을 때까지 몇 번이고
こんなこともあったって 笑ってやんのさ
콘나 코토모 앗탓테 와랏테 얀노사
이런 일도 있었다며 웃어넘기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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