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4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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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はね、君のこと
보쿠와네 키미노코토
나는 말이야, 너를
初めて見たとき
하지메테 미타 토키
처음 봤을 때
この世界に産まれてきた
코노 세카이니 우마레테 키타
이 세상에 태어난
意味がわかったんだ
이미가 와캇탄다
의미를 알게 됐어
君を見るたび
키미오 미루 타비
너를 볼 때마다
胸がときめくんだ
무네가 토키메쿤다
가슴이 설레
そのたび君は僕を
소노 타비 키미와 보쿠오
그럴 때마다 너는 나를
冷ややかな目で見るんだ
히야야카나 메데 미룬다
차가운 눈으로 바라보지
君に出会うまで
키미니 데아우마데
너를 만나기 전까지
世の中に希望なんかなくて
요노나카니 키보-난카 나쿠테
세상에 희망 같은 건 없어서
自分に価値がないと
지분니 카치가 나이토
나 자신이 가치 없다고
思っていたんだ
오못테이탄다
생각하고 있었어
僕は君のためならば
보쿠와 키미노 타메나라바
나는 너를 위해서라면
何でも出来るのに
난데모 데키루노니
뭐든지 할 수 있는데
何で君は一人で
난데 키미와 히토리데
어째서 너는 혼자서
生きてゆけるような顔をするんだ
이키테 유케루요-나 카오오 스룬다
살아갈 수 있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 거니
僕がさ
보쿠가사
내가 말이야
こんなに頑張って言った言葉
콘나니 간밧테 잇타 코토바
이렇게나 애써서 말한 고백들을
君は何もないようなふりをして
키미와 난니모 나이요-나 후리오 시테
너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通り過ぎてったね
토오리스기텟타네
지나쳐 가버렸지
僕はさ、知ってるよ
보쿠와사 싯테루요
나는 말이야, 알고 있어
君の最悪な性格も
키미노 사이아쿠나 세이카쿠모
너의 최악인 성격도
でもたまに悲しそうに笑う
데모 타마니 카나시소-니 와라우
하지만 가끔 슬픈 듯이 웃는
とこがたまらなく好きなんだよ
토코가 타마라나쿠 스키난다요
그 모습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좋아
季節が巡り
키세츠가 메구리
계절이 바뀌어
4回目の冬が来て
욘카이메노 후유가 키테
네 번째 겨울이 오고
僕はいまだ、君に
보쿠와 이마다 키미니
나는 여전히 너에게
まとわりついていたんだ
마토와리츠이테이탄다
매달려 있었지
大きな樹のある
오오키나 키노 아루
커다란 나무가 있는
"カフェミケランジェロ"でついに
카훼 미케란제로데 츠이니
"카페 미켈란젤로"에서 드디어
僕は言ったんだ
보쿠와 잇탄다
나는 말했어
「僕と一緒になってくれませんか?」
보쿠토 잇쇼니 낫테 쿠레마센카?
"나와 함께해 주지 않을래요?"
「私、貴方みたいな
와타시 아나타 미타이나
"나, 당신 같은"
太陽みたいに
타이요- 미타이니
"태양처럼"
キラキラした人を見ると
키라키라시타 히토오 미루토
"반짝거리는 사람을 보면"
吐き気がするわ」
하키케가 스루와
"구역질이 나"
僕らの間に
보쿠라노 아이다니
우리 사이에
命が宿ったとき
이노치가 야돗타 토키
생명이 깃들었을 때
君は何とも言えない顔をして
키미와 난토모 이에나이 카오오 시테
너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표정을 지으며
笑っていたね
와랏테이타네
웃고 있었지
嬉しいのか、悲しいのか
우레시이노카 카나시이노카
기쁜 건지, 슬픈 건지
君はこう思ってたんだろう?
키미와 코- 오못테탄다로-?
너는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겠지?
「いずれは全て失うのに
이즈레와 스베테 우시나우노니
"결국엔 모든 걸 잃게 될 텐데"
どうして大切なモノが増えていくの?」
도-시테 타이세츠나 모노가 후에테이쿠노?
"어째서 소중한 것들이 늘어만 가는 걸까?"
僕가さ
보쿠가사
내가 말이야
こんなに頑張って言った言葉
콘나니 간밧테 잇타 코토바
이렇게나 애써서 했던 말들에도
君は何にも無かったように
키미와 나니모 나캇타요-니
너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目を閉じ星になったね
메오 토지 호시니 낫타네
눈을 감고 별이 되었지
僕がさ
보쿠가사
내가 말이야
あの夜どんな気持ちだったか
아노 요루 돈나 키모치닷타카
그날 밤 어떤 심정이었는지
「ありがとう」や「さよなら」を
아리가토-야 사요나라오
"고마워"나 "안녕"이라는 말을
言うのがどんなに苦しかったか
이우노가 돈나니 쿠루시캇타카
하는 게 얼마나 괴로웠는지
僕がさ
보쿠가사
내가 말이야
こんなに頑張って生きてきたのに
콘나니 간밧테 이키테키타노니
이렇게나 열심히 살아왔는데
本当に大切なモノさえ
혼토-니 타이세츠나 모노사에
정말 소중한 것조차
失ってしまうんだね
우시낫테 시마운다네
잃어버리고 마는구나
でも僕はさ
데모 보쿠와사
하지만 나는 말이야
知ってるよ、それでも人生は素晴らしいと
싯테루요 소레데모 진세이와 스바라시이토
알고 있어, 그래도 인생은 아름답다는 걸
生まれてきて良かったと
우마레테키테 요캇타토
태어나길 잘했다고
僕は本当に
보쿠와 혼토-니
나는 정말로
そう思うんだよ
소- 오모운다요
그렇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