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8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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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に似合うのはきっと
키미니 니아우노와 킷토
너에게 어울리는 것은 분명
赤でも青でも黄色でもない
아카데모 아오데모 키이로데모 나이
빨강도 파랑도 노랑도 아니야
どんな炎に焼かれても
돈나 호노오니 야카레테모
어떤 불꽃에 타더라도
ただ一つ残る色だ
타다 히토츠 노코루 이로다
오직 하나 남는 색이야
幸せになるにはきっと
시아와세니 나루니와 킷토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분명
何か払わなきゃいけないの、と
나니카 하라와나캬 이케나이노, 토
무언가 대가를 치러야만 하는 걸까, 라며
泣いているような空を見る
나이테이루요오나 소라오 미루
울고 있는 듯한 하늘을 봐
君の強さを知っているよ
키미노 츠요사오 싯테이루요
너의 강함을 알고 있어
汚れたような色だねって
요고레타요오나 이로다넷테
더러워진 듯한 색이네라며
そんなに拗ねるなよ
손나니 스네루나요
그렇게 삐치지 마
人知れずシャツの袖で
히토시레즈 샤츠노 소데데
남몰래 셔츠 소매로
涙を拭った君に
나미다오 누굿타 키미니
눈물을 훔친 너에게
純白の街へ連れてくよ
준파쿠노 마치에 츠레테쿠요
순백의 거리로 데려갈게
緑や赤の綺麗な光
미도리야 아카노 키레이나 히카리
초록과 빨강의 아름다운 빛
濡れた袖が暖まるまで
누레타 소데가 아타타마루마데
젖은 소매가 따뜻해질 때까지
雪道を彩る
유키미치오 이로도루
눈길을 물들이는
二人だけの足跡
후타리다케노 아시아토
둘만의 발자국
優しさに色があるなら
야사시사니 이로가 아루나라
다정함에 색이 있다면
赤でも青でも黄色でもない
아카데모 아오데모 키이로데모 나이
빨강도 파랑도 노랑도 아니야
全部を混ぜあわせて
젠부오 마제아와세테
전부를 뒤섞어서
ただ一つ出来る色だ
타다 히토츠 데키루 이로다
오직 하나 만들어지는 색이야
それ、鼠色だよねって
소레, 네즈미이로다요넷테
그거, 쥐색(회색)이네라며
顔をしかめるなよ
카오오 시카메루나요
얼굴을 찌푸리지 마
人知れず眠れない
히토시레즈 네무레나이
남몰래 잠들지 못하는
夜を過ごした君に
요루오 스고시타 키미니
밤을 보낸 너에게
僕らの家へ帰ろうか
보쿠라노 이에에 카에로오카
우리들의 집으로 돌아갈까
影絵のような帰り道
카게에노요오나 카에리미치
그림자 연극 같은 귀갓길
夕食の匂いのする方へ
유우쇼쿠노 니오이노 스루 호오에
저녁 식사 냄새가 나는 곳으로
二人手を繋いで
후타리 테오 츠나이데
둘이서 손을 잡고
向かい合った足跡
무카이앗타 아시아토
마주 보는 발자국
強いようで弱い
츠요이요오데 요와이
강한 것 같으면서도 약해
데모弱いようで強い
데모 요와이요오데 츠요이
하지만 약한 것 같으면서도 강해
君へ贈る色
키미에 오쿠루 이로
너에게 선사하는 색
グレー
구레에
그레이 (회색)
今年の冬は暖かいね
코토시노 후유와 아타타카이네
올해 겨울은 따뜻하네
少し前に君が言ってたけど
스코시 마에니 키미가 잇테타케도
조금 전에 네가 말했었지만
世界はこんなに一瞬で
세카이와 콘나니 잇슌데
세상은 이렇게 순식간에
真っ白になっていく
맛시로니 낫테이쿠
새하얗게 변해가
純白の街へ連れてくよ
준파쿠노 마치에 츠레테쿠요
순백의 거리로 데려갈게
緑や赤の綺麗な光
미도리야 아카노 키레이나 히카리
초록과 빨강의 아름다운 빛
濡れた袖が暖まるまで
누레타 소데가 아타타마루마데
젖은 소매가 따뜻해질 때까지
雪道を彩る
유키미치오 이로도루
눈길을 물들이는
二人だけの足跡
후타리다케노 아시아토
둘만의 발자국
続いていく足跡
츠즈이테유쿠 아시아토
이어지는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