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수요일

あいみょん - die die die 아이묭 다이 다이 다이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3년 12월 06일

TJ(태진) : 68896

KY(금영) : X

JOYSOUND(조이사운드) : 622483


だってもう私達 

닷테 모우 와타시타치 

그치만 이제 우리들


いつ死ぬか分かんないし 

이츠 시누카 와칸나이시 

언제 죽을지도 모르니까


手、繋いで帰ろうよ 

테, 츠나이데 카에로우요 

손 잡고 돌아가자


帰ったらすぐにキスもして 

카에타라 스구니 키스모 시테 

집에 가면 바로 키스도 하고


明日の我が身に備えよう 

아스노 와가미니 소나에요우 

내일의 우리 자신을 대비하자


ねっ? それが良いに決まってる 

넷? 소레가 이이니 키맛테루 

그치? 그게 좋을 게 뻔하잖아


でも もしかして もしかして 

데모 모시카시테 모시카시테 

하지만 혹시나, 어쩌면


私が1人怯えてるだけなのかな 

와타시가 히토리 오비에테루 다케나노카나 

나 혼자 겁내고 있는 것뿐일까


だけど どうしたって もうどうしたっ 

다케도 도우시탓테 모우 도우시탓테 

그렇지만 어떻게 해도, 이제 어떻게 해도


変えられない この気持ち 

카에라레나이 코노 키모치 

바꿀 수 없는 이 마음


大好きな人が許せない 

다이스키나 히토가 유루세나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


ああ 私と同じくらい不安になって欲しいのに 

아아 와타시토 오나지쿠라이 후안니 낫테 호시이노니 

아아 나만큼이나 불안해해주길 바라는데


何か余裕なの許せない 

나니카 요유우나노 유루세나이 

왠지 여유로운 게 용서가 안 돼


ああ 私がまたおかしくなってしまうだけか 

아아 와타시가 마타 오카시쿠 낫테 시마우 다케카 

아아 내가 다시 이상해져 버리는 것뿐인가


やっぱもう私達 

얏파 모우 와타시타치 

역시 이제 우리들


いつの間にか腐ってるし 

이츠노마니카 쿠삿테루시

어느샌가 썩어버렸고


そんな関係になっちゃってる 

손나 칸케이니 낫찻테루 

그런 관계가 되어버렸어


帰ったら口も聞かないし 

카에타라 쿠치모 키카나이시 

집에 가면 말도 섞지 않고


口づけもしなくなったね 

쿠치즈케모 시나쿠 낫타네 

입맞춤도 하지 않게 됐네


あ、これが普通になってきた 

아, 코레가 후츠우니 낫테 키타 

아, 이게 당연하게 되어버렸어


でも 分かんないの 分かんないの 

데모 와칸나이노 와칸나이노 

하지만 모르겠어, 모르겠어


いわゆる関係が落ち着いたってやつかも 

이와유루 칸케이가 오치츠이탓테 야츠카모 

소위 말하는 관계가 안정됐다는 거일지도


だけど 足んないの もったいないもん 

다케도 탄나이노 못타이나이몬 

그렇지만 부족해, 아깝단 말이야


近くにある この気持ち 

치카쿠니 아루 코노 키모치 

가까이 있는 이 마음


大好きな人に溺れたい 

다이스키나 히토니 오보레타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에게 빠져들고 싶어


ああ 出会った頃を求めてしまいがちな私だけど 

아아 데앗타 코로오 모토메테 시마이가치나 와타시다케도 

아아 처음 만났을 때를 자꾸만 찾게 되는 나지만


何かそれももうやるせない 

난카 소레모 모우 야루세나이 

왠지 그것도 이제 마음이 달래지질 않아


ああ 私は私達はどうかしてるんだろうか 

아아 와타시와 와타시타치와 도우카 시테룬다로우카 

아아 나는, 우리들은 어떻게 되어버린 걸까


あぁ 

아아 

아아


あぁ 

아아 

아아


あぁ 

아아 

아아


あぁ あぁ あぁ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아아


私がまた おかしくなる 

와타시가 마타 오카시쿠나루 

내가 다시 이상해져


大好きな人が許せない 

다이스키나 히토가 유루세나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을 용서할 수 없어


ああ 私と同じくらい不安になって欲しいのに 

아아 와타시토 오나지쿠라이 후안니 낫테 호시이노니 

아아 나만큼이나 불안해해주길 바라는데


何か余裕なの許せない 

난카 요유우나노 유루세나이 

왠지 여유로운 게 용서가 안 돼


ああ 私がまたおかしくなってしまうだけか 

아아 와타시가 마타 오카시쿠 낫테 시마우 다케카 

아아 내가 다시 이상해져 버리는 것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