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7일 목요일

DECO*27(Feat.GUMI) - 弱虫モンブラン 데코니나(Feat.구미) 겁쟁이 몽블랑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0년 04월 15일

TJ(태진) : 28370

KY(금영) : 43348

JOYSOUND(조이사운드) : 103485


ありったけの想いは 

아릿타케노 오모이와 

있는 힘껏 담은 마음은


これだけの言葉に 

코레다케노 코토바니 

겨우 이만큼의 말로


愛したけど重いわ 

아이시타케도 오모이와 

사랑했지만 무거워


それだけのことなの? 

소레다케노 코토나노? 

그뿐인 일이야?


愛したのは誰だっけ? 

아이시타노와 다레닷케? 

사랑했던 건 누구였더라?


アレほどの時間が 

아레호도노 지칸가 

그만큼의 시간이


消えて、見えなくなった 

키에테, 미에나쿠 낫타 

사라져서, 보이지 않게 됐어


まだ触れてるハズなのに 

마다 후레테루 하즈나노니

아직 닿아있을 터인데


忘れてしまえば 消える反照 

와스레테 시마에바 키에루 한쇼우 

잊어버리면 사라지는 반조(잔상)


本当だって良いと思えないの 

혼토우닷테 이이토 오모에나이노 

진실이라 해도 좋다고 생각되지 않아


アタシはまだ弱い虫 

아타시와 마다 요와이 무시 

나는 아직 약한 벌레(겁쟁이)


コントラクト会議 

콘토라쿠토 카이기 

컨트랙트(Contract) 회의


アタ시はまたキミの中に堕ちていくの 

아타시와 마타 키미노 나카니 오치테이쿠노 

나는 다시 너의 안으로 떨어져 가


ありったけの想いは 

아릿타케노 오모이와 

있는 힘껏 담은 마음은


これだけの言葉に 

코레다케노 코토바니 

겨우 이만큼의 말로


愛したけど重いわ 

아이시타케도 오모이와 

사랑했지만 무거워


それだけのことなの? 

소레다케노 코토나노? 

그뿐인 일이야?


愛したのは誰だっけ? 

아이시타노와 다레닷케? 

사랑했던 건 누구였더라?


アレほどの時間が 

아레호도노 지칸가 

그만큼의 시간이


消えて、見えなくなった 

키에테, 미에나쿠 낫타 

사라져서, 보이지 않게 됐어


まだ触れてるハズなのに 

마다 후레테루 하즈나노니 

아직 닿아있을 터인데


麻酔をかけてよ 火照る内声 

마스이오 카케테요 호테루 나이세이 

마취를 시켜줘, 달아오르는 내면의 목소리


本当だって良いよ 戻れないの 

혼토우닷테 이이요 모도레나이노 

진실이어도 좋아, 되돌아갈 수 없어


アタシはまた怖くなる 

아타시와 마타 코와쿠 나루 

나는 다시 무서워져


モンブランは甘味 

몬부란와 칸미 

몽블랑은 달콤한 맛


裸足のまま その甘さに溺れたいの 

하다시노 마마 소노 아마사니 오보레타이노 

맨발인 채로 그 달콤함에 빠지고 싶어


想天キミがいる 

소-다 키미가 이루 

상상 속 하늘에 네가 있어


淘汰消えていく 

토-타 키에테이쿠 

도태되어 사라져 가


もうアタシはキミに伝えられない 

모우 아타시와 키미니 츠타에라레나이 

이제 나는 너에게 전할 수 없어


「君が死ねばいいよ 今すぐに」 

"키미가 시네바 이이요 이마 스구니" 

"네가 죽어버리면 좋겠어, 지금 당장"


本当だって良いと思えないの 

혼토우닷테 이이토 오모에나이노 

진실이라 해도 좋다고 생각되지 않아


アタ시はまだ弱い虫 

아타시와 마다 요와이 무시 

나는 아직 약한 벌레(겁쟁이)


コントラクト会議 

콘토라쿠토 카이기 

컨트랙트 회의


アタシはまたキミの中に堕ちていく 

아타시와 마타 키미노 나카니 오치테이쿠 

나는 다시 너의 안으로 떨어져 가


本当だって良いと思いながら 

혼토우닷테 이이토 오모이나가라 

진실이어도 좋다고 생각하면서


「嘘であって」と願うのは 

"우소데 앗테"토 네가우노와 

"거짓말이기를" 하고 바라는 것은


弾き堕した結果 

히키다시타 켓카 

튕겨져 떨어진 결과


アタシがまだ弱虫モンブランだったから 

아타시가 마다 요와무시 몬부란닷타카라 

내가 아직 겁쟁이 몽블랑이었으니까


君が入ってる 繰り返し果てる 

키미가 핫테루 쿠리카에시 하테루 

네가 들어와 있어, 반복하며 끝나 가


それに応えよと アタシは喘ぐの 

소레니 코타에요토 아타시와 아에구노 

그것에 응하려 하며 나는 헐떡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