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일 일요일

あいみょん - ラッキーカラー 아이묭 럭키 컬러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4년 09월 11일

TJ(태진) : 68454

KY(금영) : 76517

JOYSOUND(조이사운드) : 628809


勘違いで終わらせたかった 

칸치가이데 오와라세타캇타 

착각으로 끝내고 싶었어


恋がついに結末を迎える 

코이가 츠이니 케츠마츠오 무카에루 

사랑이 마침내 결말을 맞이해


確定した失恋だったよ 

카쿠테이시타 시츠렌닷타요 

확정된 실연이었어


初めから覚悟はあった 

하지메카라 카쿠고와 앗타 

처음부터 각오는 되어 있었어


3回願った大成功が 

산카이 네갓타 다이세이코우가 

세 번이나 빌었던 대성공이


叶うといいけどなぁ 

카나우토 이이케도나아 

이뤄지면 좋을 텐데 말이야


でも散々迷った恋の終わりは 

데모 산잔 마욧타 코이노 오와리와 

하지만 잔뜩 망설였던 사랑의 끝은


自分の色に染めたいから 

지분노 이로니 소메타이카라 

내 색깔로 물들이고 싶으니까


ラッキーカラーを指先に纏って 

락키- 카라-오 유비사키니 마톳테 

럭키 컬러를 손끝에 두르고


鈍感な貴方に気づかせてあげる 

돈칸나 아나타니 키즈카세테 아게루 

둔감한 당신이 알아차리게 해줄게


揺れるスカートは恋してるって証 

유레루 스카-토와 코이시테룻테 아카시 

흔들리는 스커트는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


小さなところで気づいて 

치이사나 토코로데 키즈이테 

작은 부분에서 알아차려줘


恋してるの 私 

코이시테루노 와타시 

사랑하고 있어, 나


今日もまつ毛を空に高くあげる 

쿄우모 마츠게오 소라니 타카쿠 아게루 

오늘도 속눈썹을 하늘 높이 올려


駐車場の隅っこで眠る 

주샤죠우노 스밋코데 네무루 

주차장 구석에서 잠든


子ネコにそっと結末を伝える 

코네코니 솟토 케츠마츠오 츠타에루 

아기 고양이에게 살며시 결말을 전해


ウニャーっと鳴いて励ましてくれたよ 

우냐-토 나이테 하게마시테 쿠레타요 

우냐- 하고 울며 격려해 주었어


真面目ではいられないな 

마지메데와 이라레나이나 

성실하게만 있을 수는 없네


3回殴った自分の心臓は 

산카이 나굿타 지분노 신조우와 

세 번이나 두드린 내 심장은


未だ落ちつきがない 

이마다 오치츠키가 나이 

아직 진정되질 않아


でも三半規管に取り憑いてる 

데모 산한키칸니 토리츠이테루 

하지만 세반고리관에 매달려 있는


自分のリズムで会いに行くよ 

지분노 리즈무데 아이니 유쿠요 

나만의 리듬으로 만나러 갈게


ラッキーソングを身体中に纏って 

락키- 송구오 카라다쥬우니 마톳테 

럭키 송을 온몸에 두르고


ダメダメな私に言い聞かせてみるよ 

다메다메나 와타시니 이이키카세테 미루요 

엉망진창인 나 자신을 타일러 볼게


息つぎの合図で胸に手を当てて 

이키츠기노 아이즈데 무네니 테오 아테테 

숨을 고르는 신호에 맞춰 가슴에 손을 얹고


大きな声で叫ぶの 

오오키나 코에데 사케부노 

큰 소리로 외치는 거야


「恋してるよ 私」 

"코이시테루요 와타시" 

"사랑하고 있어, 나"


今日のまつ毛に雨が降りませんように 

쿄우노 마츠게니 아메가 후리마센 요우니 

오늘의 속눈썹에 비가 내리지 않기를


花占いをするみたいに 

하나우라나이오 스루 미타이니 

꽃점이라도 치는 것처럼


静かに両手を染めていく ah-ah-ah-ah, ah 

시즈카니 료우테오 소메테유쿠 ah-ah-ah-ah, ah 

조용히 두 손을 물들여 가 ah-ah-ah-ah, ah


ラッキーカラーを指先に纏って 

락키- 카라-오 유비사키니 마톳테 

럭키 컬러를 손끝에 두르고


鈍感な貴方に気づかせてあげる 

돈칸나 아나타니 키즈카세테 아게루 

둔감한 당신이 알아차리게 해줄게


揺れるスカートは恋してるって証 

유레루 스카-토와 코이시테룻테 아카시 

흔들리는 스커트는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


小さなところで気づいて 

치이사나 토코로데 키즈이테 

작은 부분에서 알아차려줘


恋してるの 私 

코이시테루노 와타시 

사랑하고 있어, 나


今日もまつ毛を空に高くあげる 

쿄우모 마츠게오 소라니 타카쿠 아게루 

오늘도 속눈썹을 하늘 높이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