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3일 일요일

あいみょん - 今夜このまま 아이묭 오늘 밤 이대로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18년 11월 14일

TJ(태진) : 28955

KY(금영) : 44357

JOYSOUND(조이사운드) : 433416


苦いようで甘いようなこの泡に 

니가이요오데 아마이요오나 코노 아와니 

쓴 듯하면서도 단 듯한 이 거품에


くぐらせる想いが弾ける 

쿠구라세루 오모이가 하지케루 

빠뜨려 둔 마음이 터져버려


体は言う事を聞かない 

카라다와 이우 코토오 키카나이 

몸은 말을 듣지 않아


「いかないで」って 走ってゆければいいのに 

이카나이뎃테 하싯테 유케레바 이이노니 

"가지 마"라며 달려갈 수 있다면 좋을 텐데


広いようで狭いようなこの場所は 

히로이요오데 세마이요오나 코노 바쇼와 

넓은 듯하면서도 좁은 듯한 이 장소는


言いたい事も喉に詰まる 

이이타이 코토모 노도니 츠마루 

하고 싶은 말도 목에 걸려


体が帰りたいと嘆く 

카라다가 카에리타이토 나게쿠 

몸이 돌아가고 싶다고 한탄해


「いかないで」って 叫んでくれる人がいればなぁ 

이카나이뎃테 사켄데쿠레루 히토가 이레바나아 

"가지 마"라고 외쳐줄 사람이 있다면 좋을 텐데


抜け出せない 抜けきれない 

누케다세나이 누케키레나이 

빠져나갈 수 없어, 완전히 벗어날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요쿠 아루 하나시쟈 오와레나이 

흔한 이야기로는 끝낼 수 없어


簡単に冷める気もないから 

칸탄니 사메루 키모 나이카라 

쉽게 식을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리아에즈 아레 쿠다사이 

일단 '그거' 주세요


消えない想いは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키에나이 오모이와 카루쿠 호테라세테 토바시테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가볍게 달아오르게 해서 날려버리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유비사키카라 하지마루 나니카니 키타이시테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하며


泳いでく 溺れてく 

오요이데쿠 오보레테쿠 

헤엄쳐 가, 빠져들어 가


今夜はこのまま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콘야와 코노마마 아와노 나카데 네무레타라나아 

오늘 밤은 이대로 거품 속에서 잠들 수 있다면 좋을 텐데


だんだん息もできなくなって 

단단 이키모 데키나쿠 낫테 

점점 숨도 쉴 수 없게 되어서


心の壁も穴だらけで 

코코로노 카베모 아나다라케데 

마음의 벽도 구멍투성이라


制御不能 結構不幸? 

세이교후노오 켓코오 후코오 

제어 불능, 꽤 불행한가?


自暴自棄です 

지보오지키데스 

자포자기예요


そんなに多くはいらないから 

손나니 오오쿠와 이라나이카라 

그렇게 많이는 필요 없으니까


幸せの横棒ひとつくらいで 

시아와세노 요코보오 히토츠 쿠라이데 

행복(幸)의 가로획 하나 정도만으로


満たされたい 満たしてみたい 

미타사레타이 미타시테미타이 

채워지고 싶어, 채워보고 싶어


乱されたい 会いたい いつかの誰かに 

미다사레타이 아이타이 이츠카노 다레카니 

흐트러지고 싶어, 만나고 싶어, 언젠가의 누군가를


やるせない やりきれない 

야루세나이 야리키레나이 

답답해, 견딜 수 없어


よくある話じゃ終われない 

요쿠 아루 하나시쟈 오와레나이 

흔한 이야기로는 끝낼 수 없어


簡単に辞める気もないから 

칸탄니 야메루 키모 나이카라 

쉽게 그만둘 생각도 없으니까


とりあえずアレ下さい 

토리아에즈 아레 쿠다사이 

일단 '그거' 주세요


言えない想いは 軽く飲み込んで 隠しちゃって 

이에나이 오모이와 카루쿠 노미콘데 카쿠시찻테 

말할 수 없는 마음은 가볍게 삼켜서 숨겨버리고


鼻の先に取り付いた本音に油断して 

하나노 사키니 토리츠이타 혼네니 유단시테 

코끝에 매달린 본심에 방심해서


抱かれてく 騙されてく 

다카레테쿠 다마사레테쿠 

안겨 가, 속아 넘어가


今夜の夜風に 吹かれながら 揺れながら 

콘야노 요카제니 후카레나가라 유레나가라 

오늘 밤의 밤바람을 맞으며, 흔들리며


ねぇ もう 帰ろう 帰ろう 

네에 모오 카에로오 카에로오 

있잖아, 이제 돌아가자, 돌아가자


影も もう ねぇ 薄くなって 

카게모 모오 네에 우스쿠 낫테 

그림자도 이제 희미해져서


結局 味のない 味気のない 夜が眠る 

켓쿄쿠 아지노 나이 아지케노 나이 요루가 네무루 

결국 맛도 없는, 무미건조한 밤이 잠들어


癒えない想いが 加速するばかりなんだ 

이에나이 오모이가 카소쿠스루 바카리난다 

치유되지 않는 마음이 가속될 뿐이야


止められない 

토메라레나이

멈출 수 없어


放たれてく 夜になる 

하나타레테쿠 요루니 나루 

해방되어 가, 밤이 돼


私はこのまま ah 

와타시와 코노마마 아- 

나는 이대로 ah


消えない想いは 軽く火照らせて飛ばして 

키에나이 오모이와 카루쿠 호테라세테 토바시테 

사라지지 않는 마음은 가볍게 달아오르게 해서 날려버리고


指先から始まる何かに期待して 

유비사키카라 하지마루 나니카니 키타이시테 

손끝에서 시작되는 무언가에 기대하며


泳いでく 溺れてく 

오요이데쿠 오보레테쿠 

헤엄쳐 가, 빠져들어 가


今夜はこのまま 泡の中で眠れたらなぁ 

콘야와 코노마마 아와노 나카데 네무레타라나아 

오늘 밤은 이대로 거품 속에서 잠들 수 있다면 좋을 텐데


誰かの腕の中で 甘い夢を見ながら 

다레카노 우데노 나카데 아마이 유메오 미나가라 

누군가의 품 안에서 달콤한 꿈을 꾸면서


眠れたらなぁ 

네무레타라나아 

잠들 수 있다면 좋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