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6일 수요일

ずっと真夜中でいいのに。 - メディアノーチェ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즛토마요) 메디아노체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6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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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noche, medianoche, medianoche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자정, 자정, 자정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자정 아래에서


Medianoche, medianoche, medianoche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자정, 자정, 자정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자정 아래에서


輪の中にいる方が 安牌だってこと 

와노 나카니 이루 호우가 안파이닷테 코토 

무리 속에 있는 편이 안전하다는 것


周りに奇妙がられず 済んだしな 何 

마와리니 키묘우가라레즈 순다시나 나니 

주변에서 이상하게 보지 않고 넘어갔으니까, 뭐야


合わせられるスキル磨いて 一周目のエンディング 

아와세라레루 스키루 미가이테 잇슈우메노 엔딩구 

비위 맞추는 기술을 연마해서 첫 번째 바퀴의 엔딩


都合いい存在が なんだかんだ大人気じゃん 雀 

츠고우 이이 손자이가 난다칸다 다이닌키쟌 쟈쿠

만만한 존재가 이러니저러니 해도 인기 많잖아, 참새야


嘘でも本音かのように 

우소데모 혼네카노 요우니 

거짓말이라도 진심인 것처럼


騙し合いのバトル 

다마시아이노 바토루 

서로 속고 속이는 배틀


貸した充電器の 代わりはないけど 

카시타 쥬우덴키노 카와리와 나이케도 

빌려준 충전기를 대신할 건 없지만


脱皮したとて 充電不足 

닷피시타토테 쥬우덴부소쿠 

허물을 벗어봤자 충전 부족


ゆがんだ正義で 目が眩む 

유간다 세이기데 메가 쿠라무 

왜곡된 정의에 눈이 멀어


誰と今まで 争ってたの? 

다레토 이마마데 아라솟테타노? 

누구와 지금까지 싸워왔던 거야?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나키사켄다리 우마레타 토오리 

울부짖거나 태어난 그대로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이키라레타라나아 소토가와노 지분다케데모 

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겉모습뿐인 나일지라도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톳쿠니 코코로 유미야와 코게루 

진작에 마음의 활과 화살은 타버렸어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에이엔 모에루토 오모에테타노니 

영원히 타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토오쿠 하나테타라 도코데모 이이요 

멀리 쏠 수 있다면 어디라도 좋아


冴えない夜で 待ち伏せ 

사에나이 요루데 마치부세 

신통치 않은 밤에 매복해


Medianoche, medianoche, medianoche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자정, 자정, 자정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자정 아래에서


Medianoche, medianoche, medianoche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자정, 자정, 자정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자정 아래에서


Medianoche, medianoche, medianoche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자정, 자정, 자정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자정 아래에서


Medianoche, medianoche, medianoche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메디아노체 

자정, 자정, 자정


Bajo medianoche 

바호 메디아노체 

자정 아래에서


穢れ 自分で取れるわけもなく 

케가레 지분데 토레루 와케모 나쿠 

부정함을 스스로 씻어낼 수 있을 리도 없고


殻の中身を 根こそぎ食いちぎる

카라노 나카미오 네코소기 쿠이치기루 

껍데기 속 알맹이를 뿌리째 물어뜯어


自分を守るくせに 他者に刃を向ける 

지분오 마모루 쿠세니 타샤니 야이바오 무케루 

자신을 보호하면서 타인에게 칼날을 겨눠


それが生存戦略ってのは 表現が乏しいだけ 

소레가 세이존센랴쿳테노와 효우겐가 토보시이 다켓

그게 생존 전략이라는 건 표현력이 부족할 뿐이야


って胸に刻んどく 

테 무네니 키잔도쿠 

라고 가슴에 새겨둘게


鎖までも透明に見える 

쿠사리마데모 토우메이니 미에루 

사슬조차도 투명하게 보여


ああ 芋づる式に輪廻転生 五月蝿い 

아아 이모즈루시키니 린네텐쇼우 우루사이 

아아, 고구마 줄기처럼 굴줄이 이어지는 윤회전생, 시끄러워


もうとっくに目的 失ってんなら 

모우 톳쿠니 모쿠테키 우시낫텐나라 

이미 벌써 목적을 잃어버렸다면


今更怖がる必要なし 

이마사라 코와가루 히츠요우 나시 

이제 와서 무서워할 필요 없어


生きたように 死を祓ってみる 

이키타요우니 시오 하랏테미루 

살아온 것처럼 죽음을 씻어내 볼게


誰と今まで 争ってたの? 

다레토 이마마데 아라솟테타노? 

누구와 지금까지 싸워왔던 거야?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나키사켄다리 우마레타 토오리 

울부짖거나 태어난 그대로


生きられたらなぁ 外側の自分だけでも 

이키라레타라나아 소토가와노 지분다케데모 

살 수 있다면 좋을 텐데, 겉모습뿐인 나일지라도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톳쿠니 코코로 유미야와 코게루 

진작에 마음의 활과 화살은 타버렸어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에이엔 모에루토 오모에테타노니 

영원히 타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토오쿠 하나테타라 도코데모 이이요 

멀리 쏠 수 있다면 어디라도 좋아


冴えない夜で 待ち伏せ 

사에나이 요루데 마치부세 

신통치 않은 밤에 매복해


煮ても焼いても 食べれませんよ 

니테모 야이테모 타베레마센요 

삶아도 구워도 먹을 수 없어요


本音の百鬼夜行を 

혼네노 햑키야교우오 

진심의 백귀야행을


邪魔する彼奴等は 決して許しませんよ 

쟈마스루 아야츠라와 켓시테 유루시마센요 

방해하는 저 녀석들은 결코 용서하지 않겠어요


寝ても覚めても サンタコンパーニャ 

네테모 사메테모 산타 콤파냐 

자나 깨나 산타 콤파냐(죽은 자들의 행렬)


怨念の to the break down 

온넨노 투 더 브레이크 다운 

원념의 파멸로


何さま “とぼけざま” 

나니사마 "토보케자마" 

누구신지, "시치미 떼는 꼴"이라니


血だけ騒いでる 

치다케 사와이데루 

피만이 들끓고 있어


きっと最悪で 得した気分 

킷토 사이아쿠데 토쿠시타 키분 

분명 최악이라서 이득 본 기분


泣き叫んだり 生まれた通り 

나키사켄다리 우마레타 토오리 

울부짖거나 태어난 그대로


生きてみたかった 外側の自分だけでも 

이키테미타캇타 소토가와노 지분다케데모 

살아보고 싶었어, 겉모습뿐인 나일지라도


とっくに心 弓矢は焦げる 

톳쿠니 코코로 유미야와 코게루 

진작에 마음의 활과 화살은 타버렸어


永遠燃えると 思えてたのに 

에이엔 모에루토 오모에테타노니 

영원히 타오를 거라 생각했는데


遠く放てたら 何処でもいいよ 

토오쿠 하나테타라 도코데모 이이요 

멀리 쏠 수 있다면 어디라도 좋아


誰も知らぬ夜で 待ち伏せ 

다레모 시라누 요루데 마치부세 

아무도 모르는 밤에 매복해


僕は何さまなんだろう ooh whoa 

보쿠와 나니사마난다로오 ooh whoa 

나는 대체 누구인 걸까 ooh whoa


哀哀哀 哀哀哀哀 

아이아이아이 아이아이아이아이 

슬픔, 슬픔, 슬픔...


最後何処を目指し歩いてゆくの 

사이고 도코오 메자시 아루이테유쿠노 

마지막엔 어디를 향해 걸어가는 거야


良心的な演技してる 

료우신테키나 엔기시테루 

양심적인 연기를 하고 있어


あばらが砕けてく毎日に 

아바라가 쿠다케테쿠 마이니치니 

갈비뼈가 부서져 가는 매일매일에


ぐちゃぐちゃな悪戯 

구챠구챠나 이타즈라 

엉망진창인 장난


土に未だ 還らないから 

츠치니 이마다 카에라나이카라 

아직 흙으로 돌아가지 않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