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2년 08월 15일
TJ(태진) : 27752
KY(금영) : 43989
JOYSOUND(조이사운드) : 199130
記憶などいらない永遠に眠りたい
키오쿠나도 이라나이 에이엔니 네무리타이
기억 따윈 필요 없어 영원히 잠들고 싶어
もうこのまま朝が来なくたっていいや
모- 코노마마 아사가 코나쿠탓테 이이야
이제 이대로 아침이 오지 않는대도 좋아
いつも夢の中ではあなたは笑ってる
이츠모 유메노 나카데와 아나타와 와랏테루
언제나 꿈속에서는 당신은 웃고 있어
どうしてねえ消えないの?
도-시테 네- 키에나이노
어째서 있지, 사라지지 않는 거야?
I gave you everything. You gave me anything?
きっといつまででも
킷토 이츠마데데모
분명 언제까지라도
You're everything, still my everything.
愛してるんだよ
아이시테룬다요
사랑하고 있단 말이야
真夏に降った雪のようなそれは儚い奇跡なんだ
마나츠니 훗타 유키노 요-나 소레와 하카나이 키세키난다
한여름에 내린 눈 같은 그것은 덧없는 기적이야
あなたに出会わなければこんなに切なくて
아나타니 데아와나케레바 콘나니 세츠나쿠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애달프고
胸を締め付けることもなかった...それでも
무네오 시메츠케루 코토모 나캇타 소레데모
가슴을 죄어오는 일도 없었을 거야... 그래도
あなたに出会えなければ強さも優しさも知らないまま
아나타니 데아에나케레바 츠요사모 야사시사모 시라나이마마
당신을 만날 수 없었다면 강함도 다정함도 모른 채로
部屋の隅で泣いていた何も見えずに
헤야노 스미데 나이테이타 나니모 미에즈니
방구석에서 울고 있었을 거야 아무것도 보지 못한 채
季節などいらない何も触れたくない
키세츠나도 이라나이 나니모 후레타쿠나이
계절 따윈 필요 없어 아무것도 손대고 싶지 않아
もうあの花の名は忘れたっていいや
모- 아노 하나노 나와 와스레탓테 이이야
이제 그 꽃의 이름은 잊어버린대도 좋아
だけど夢の中ではあなたは笑ってる
다케도 유메노 나카데와 아나타와 와랏테루
하지만 꿈속에서는 당신은 웃고 있어
いまでもそうなんだ
이마데모 소-난다
지금도 그래
I gave you everything. You gave me anything?
ずっといつまででも
즛토 이츠마데데모
계속 언제까지라도
You're everything, I'm still waiting.
愛しててもいい
아이시테테모 이이
사랑하고 있어도 좋아
真冬に咲いた花のようないまは儚い記憶でも
마후유니 사이타 하나노 요-나 이마와 하카나이 키오쿠데모
한겨울에 피어난 꽃 같은 지금은 덧없는 기억이라도
あなたに出会わなければこんなに寂しくて
아나타니 데아와나케레바 콘나니 사미시쿠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외롭고
涙が止まらない夜はなかったそれでも
나미다가 토마라나이 요루와 나캇타 소레데모
눈물이 멈추지 않는 밤은 없었을 거야 그래도
あなたに贈りたいただ、「愛されていてね...」と
아나타니 오쿠리타이 타다 아이사레테이테네 토
당신에게 전하고 싶어 그저, "사랑받으며 지내줘..." 라고
包まれてたはじめて笑えた夜のわたしのように
츠츠마레테타 하지메테 와라에타 요루노 와타시노 요-니
사랑에 감싸여 처음으로 웃을 수 있었던 밤의 나처럼
もしも願いが一つ叶うのならもう一度触れてほしい
모시모 네가이가 히토츠 카나우노나라 모- 이치도 후레테 호시이
만약 소원이 하나 이루어진다면 한 번 더 닿아주었으면 좋겠어
生まれて良かったと感じれたあの朝日に照らされて
우마레테 요캇타토 칸지레타 아노 아사히니 테라사레테
태어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었던 그 아침 햇살에 비치며
あなたに出会わなければこんなに切なくて
아나타니 데아와나케레바 콘나니 세츠나쿠테
당신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렇게 애달프고
胸を締め付けることもなかった...それでも
무네오 시메츠케루 코토모 나캇타 소레데모
가슴을 죄어오는 일도 없었을 거야... 그래도
あなたに出会えなければ強さも優しさも知らずにいた
아나타니 데아에나케레바 츠요사모 야사시사모 시라즈니 이타
당신을 만날 수 없었다면 강함도 다정함도 모른 채 있었겠지
目を閉じればすぐそこにあなたがいる
메오 토지레바 스구 소코니 아나타가 이루
눈을 감으면 바로 그곳에 당신이 있어
いまでもまだ目を閉じればすぐそこにあなたがいる
이마데모 마다 메오 토지레바 스구 소코니 아나타가 이루
지금도 여전히 눈을 감으면 바로 그곳에 당신이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