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3년 11월 20일
TJ(태진) : 68020
KY(금영) : 44389
JOYSOUND(조이사운드) : 734484
沈黙の夜凪に
친모쿠노 요나기니
침묵의 밤 잔잔한 바다에
漂った小さな船は
타다욧타 치이사나 후네와
표류하던 작은 배는
体中 傷を背負った
카라다쥬우 키즈오 세옷타
온몸에 상처를 짊어진
旅人のせた ゆりかごになった
타비비토 노세타 유리카고니 낫타
나그네를 태운 요람이 되었어
悲しげな その寝顔は
카나시게나 소노 네가오와
슬픈 듯한 그 잠든 얼굴은
もう誰も 寄せ付けないそぶり
모우 다레모 요세츠케나이 소부리
이제 누구도 가까이 두지 않으려는 기색
ここが今 どこか知らずに
코코가 이마 도코카 시라즈니
여기가 지금 어디인지도 모른 채
北へ 北へただ向かう
키타에 키타에 타다 무카우
북으로 북으로 그저 향하네
つないだはずの その手がほどけていく
츠나이다 하즈노 소노 테가 호도케테 유쿠
잡았어야 할 그 손이 풀어져 가
君はまるで はじめから
키미와 마루데 하지메카라
너는 마치 처음부터
"愛されること"が できないみたいだ
"아이사레루 코토"가 데키나이 미타이다
"사랑받는 것"을 할 수 없는 것만 같아
いつだって 途惑(とまど)って
이츠닷테 토마돗테
언제나 망설이며
帰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카에루 코토모 데키나쿠 낫테
돌아갈 수도 없게 되어서
「助けて」って叫んでるだけで
「타스케텟」테 사켄데루 다케데
「도와줘」라며 외치고 있을 뿐이라
届かなくて悲しくて
토도카나쿠테 카나시쿠테
닿지 않아서 슬퍼서
「僕は一人だ...」
「보쿠와 히토리다...」
「나는 혼자야...」
そんなこと もう言わせない
손나 코토 모우 이와세나이
그런 말 이제 하지 못하게 하겠어
日々揺れる心に
히비 유레루 코코로니
매일 흔들리는 마음에
浸みこんだ昨夜の雨が
시미콘다 유우베노 아메가
스며든 어젯밤의 비가
傷跡の上を流れる
키즈아토노 우에오 나가레루
상처 자국 위를 흐르네
過去を消し去るように
카코오 케시사루 요우니
과거를 지워버리듯이
つないだはずのロープは ほどけていた
츠나이다 하즈노 로오푸와 호도케테 이타
묶어두었어야 할 로프는 풀어져 있었어
船はまるで はじめから
후네와 마루데 하지메카라
배는 마치 처음부터
留まることなんて できないみたいだ
토도마루 코토난테 데키나이 미타이다
머무르는 것 따윈 할 수 없는 것만 같아
いつだって 途惑って
이츠닷테 토마돗테
언제나 망설이며
帰る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카에루 코토모 데키나쿠 낫테
돌아갈 수도 없게 되어서
「見つけて」って叫ぶ声は
「미츠케텟」테 사케부 코에와
「찾아줘」라며 외치는 목소리는
まだ 届かなくて寂しくて
마다 토도카나쿠테 사비시쿠테
아직 닿지 않아서 외로워서
ひざを抱いて待っている
히자오 다이테 맛테이루
무릎을 안고 기다리고 있어
「僕は一人だ...」
「보쿠와 히토리다...」
「나는 혼자야...」
いつだって 彷徨って
이츠닷테 사마욧테
언제나 방황하며
叫ぶこともできなくなって
사케부 코토모 데키나쿠 낫테
외치는 것조차 할 수 없게 되어서
闇の中を ただただ歩いだ
야미노 나카오 타다타다 아루이다
어둠 속을 그저 걸었어
「そうやって生きてきた僕は一人だ...」
「소우얏테 이키테키타 보쿠와 히토리다...」
「그렇게 살아온 나는 혼자야...」
そんなこと言わせない
손나 코토 이와세나이
그런 말 하지 못하게 하겠어
強がりだけの決意が 水面を舞う
츠요가리 다케노 케츠이가 미나모오 마우
허세뿐인 결의가 수면을 춤추네
それはまるで はじめから
소레와 마루데 하지메카라
그것은 마치 처음부터
空を飛ぶことが できるみたいだ
소라오 토부 코토가 데키루 미타이다
하늘을 날 수 있는 것만 같아
いつだって 誰だって
이츠닷테 다레닷테
언제나 누구라도
帰ることができなくなって
카에루 코토가 데키나쿠 낫테
돌아갈 수 없게 되어서
「見つけて」って叫んでみるけど
「미츠케테」테 사켄데 미루케도
「찾아줘」라며 외쳐보지만
届かなくて 寂しくて
토도카나쿠테 사비시쿠테
닿지 않아서 외로워서
膝を抱いて待っている
히자오 다이테 맛테이루
무릎을 안고 기다리고 있어
みんな一人で
민나 히토리데
모두가 혼자서
いつだって 彷徨って
이츠닷테 사마욧테
언제나 방황하며
辿る路もない波の上
타도루 미치모 나이 나미노 우에
더듬어 갈 길도 없는 파도 위
船はすすむ ただただ漂いながら
후네와 스스무 타다타다 타다요이나가라
배는 나아가네 그저 표류하면서
そうやって生きていく 今は二人で
소우야테 이키테이쿠 이마와 후타리데
그렇게 살아가는 거야 지금은 둘이서
行く先は知らない
이쿠사키와 시라나이
행선지는 몰라
いつだって 傍にいて
이츠닷테 소바니 이테
언제나 곁에 있어서
こらえきれず泣きだしたって
코라에키레즈 나키다시탓테
참지 못하고 울음을 터뜨린다 해도
闇の中を かすかに照らすよ
야미노 나카오 카스카니 테라스요
어둠 속을 희미하게 비출게
そうやって生きてきた君のためだけの
소우얏테 이키테키타 키미노 타메다케노
그렇게 살아온 너만을 위한
ポラリスになりたい
포라리스니 나리타이
폴라리스(북극성)가 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