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9년 04월 10일
TJ(태진) : 68069
KY(금영) : 44415
JOYSOUND(조이사운드) : 437698
長い雨に遠ざかる声 足を止めて町を眺める
나가이 아메니 토오자카루 코에 아시오 토메테 마치오 나가메루
긴 비에 멀어지는 목소리 발을 멈추고 거리를 바라봐
煙る空がどこか奇麗で 懐かしい場所に変わって
케무루 소라가 도코카 키레이데 나츠카시이 바쇼니 카왓테
흐린 하늘이 어딘가 아름다워서 그리운 장소로 바뀌어
いつも傍にいてくれたよね 俄雨に立ち尽くす日も
이츠모 소바니 이테쿠레타요네 니와카아메니 타치츠쿠스 히모
언제나 곁에 있어 주었지 소나기에 하염없이 서 있던 날도
ふいに浮かぶ過ぎた景色と 木陰の下 雨宿り
후이니 우카부 스기타 케시키토 코카게노 시타 아마야도리
문득 떠오르는 지나간 풍경과 나무 그늘 아래에서의 비피하기
小さくて幼い それはまるで
치이사쿠테 오사나이 소레와 마루데
작고 어린 그것은 마치
泣き虫な誰かみたいで
나키무시나 다레카 미타이데
울보인 누군가 같아서
四月の雨 濡れた羽
시가츠노 아메 누레타 하네
사월의 비 젖은 날개
雲雀はまだ 飛べずにいる
히바리와 마다 토베즈니 이루
종달새는 아직 날지 못하고 있어
浅い春の冷たさに身をすぼめて 時を待ち続ける
아사이 하루노 츠메타사니 미오 스보메테 토키오 마치츠즈케루
이른 봄의 차가움에 몸을 움츠리고 시간을 계속 기다려
日差しの種 淡い夢
히자시노 타네 아와이 유메
햇살의 씨앗 은은한 꿈
羽ばたくまで 唄を添えて
하바타쿠마데 우타오 소에테
날개짓할 때까지 노래를 곁들이며
遠い空の切れ間へと 五月の花の名を 今は知らずに
토오이 소라노 키레마에토 고가츠노 하나노 나오 이마와 시라즈니
먼 하늘의 틈새로 오월의 꽃 이름을 지금은 모른 채
長い影と呼びかける声 時を止めて星を見た夜
나가이 카게토 요비카케루 코에 토키오 토메테 호시오 미타 요루
긴 그림자와 부르는 목소리 시간을 멈추고 별을 보던 밤
眠る前に交わした言葉 失くしたくないものばかり
네무루 마에니 카와시타 코토바 나쿠시타쿠나이 모노바카리
잠들기 전에 나누었던 말 잃고 싶지 않은 것들뿐
小さくて幼い それはいつも
치이사쿠테 오사나이 소레와 이츠모
작고 어린 그것은 언제나
泣いていた 傍にいたくて
나이테이타 소바니 이타쿠테
울고 있었어 곁에 있고 싶어서
失くせないもの増えるたび
나쿠세나이 모노 후에루 타비
잃을 수 없는 것이 늘어날 때마다
暖かさに沈んでゆく
아타타카사니 시즌데유쿠
따스함에 잠겨 가
通り雨の冷たさに身をすぼめて 歩き出せずにいる
토오리아메노 츠메타사니 미오 스보메테 아루키다세즈니 이루
소나기의 차가움에 몸을 움츠리고 걸어나가지 못하고 있어
ゆずれないもの ひとつだけ
유즈레나이 모노 히토츠다케
양보할 수 없는 것 하나만
鞄の中 仕舞い込んで
카방노 나카 시마이콘데
가방 속에 깊이 넣어두고
今でもまだ覚えてる右手のぬくもりと 唄を頼りに
이마데모 마다 오보에테루 미기테노 누쿠모리토 우타오 타요리니
지금도 여전히 기억하는 오른손의 온기와 노래를 의지 삼아
遠く響く雷鳴には 春の嵐の手招きの音
토오쿠 히비쿠 라이메이니와 하루노 아라시노 테마네키노 네
멀리 울리는 천둥소리에는 봄 폭풍이 손짓하는 소리
いつか ここで 同じ景色を見てた
이츠카 코코데 오나지 케시키오 미테타
언제나 여기서 같은 풍경을 보고 있었어
四月の雨 風に揺れ
시가츠노 아메 카제니 유레
사월의 비 바람에 흔들려
雲雀は今 空を見上げ
히바리와 이마 소라오 미아게
종달새는 지금 하늘을 올려다보고
浅い春の冷たさに身をゆだねて 羽を広げてゆく
아사이 하루노 츠메타사니 미오 유다네테 하네오 히로게테유쿠
이른 봄의 차가움에 몸을 맡기고 날개를 펼쳐 가
ゆずれないもの ひとつだけ
유즈레나이 모노 히토츠다케
양보할 수 없는 것 하나만
鞄の中 仕舞い込んで
카방노 나카 시마이콘데
가방 속에 깊이 넣어두고
遠い空の切れ間へと 花咲く五月へと
토오이 소라노 키레마에토 하나사쿠 고가츠에토
먼 하늘의 틈새로 꽃피는 오월로
傘もささずに
카사모 사사즈니
우산도 쓰지 않은 채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