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26일 일요일

YOASOBI - 群青 요아소비 군청 가사 번역 발음 노래방번호

 


발매일 : 2020년 09월 01일

TJ(태진) : 68390

KY(금영) : 44684

JOYSOUND(조이사운드) : 486218


嗚呼いつもの様に 

아아 이츠모노 요오니 

아아 언제나처럼


過ぎる日々にあくびが出る 

스기루 히비니 아쿠비가 데루 

지나가는 나날에 하품이 나와


さんざめく夜越え今日も 

산자메쿠 요루 코에 쿄오모 

떠들썩한 밤을 넘어 오늘도


渋谷の街に朝が降る 

시부야노 마치니 아사가 후루 

시부야 거리에 아침이 내려와


どこか虚しいような 

도코카 무나시이 요오나 

어딘가 허무한 듯한


そんな気持ち 

손나 키모치 

그런 기분


つまらないな 

츠마라나이나 

지루하네


でもそれでいい 

데모 소레데 이이 

그래도 그걸로 됐어


そんなもんさ 

손나 몬사 

그런 법이야


これでいい 

코레데 이이 

이걸로 됐어


知らず知らず隠してた 

시라즈 시라즈 카쿠시테타 

모르는 사이 숨기고 있었던


本当の声を響かせてよほら 

혼토오노 코에오 히비카세테요 호라 

진실된 목소리를 울려줘, 자 봐


見ないフリしていても 

미나이 후리 시테이테모 

보지 못한 척하고 있어도


確かにそこにある 

타시카니 소코니 아루 

분명히 그곳에 있어


嗚呼 感じたままに描く 

아아 칸지타 마마니 에가쿠 

아아 느낀 그대로 그려


自分で選んだその色で 

지분데 에란다 소노 이로데 

스스로 선택한 그 색으로


眠い空気纏う朝に 

네무이 쿠우키 마토우 아사니 

나른한 공기를 두른 아침에


訪れた青い世界 

오토즈레타 아오이 세카이 

찾아온 파란 세계


好きなものを好きだと言う 

스키나 모노오 스키다토 유우 

좋아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하는 것


怖くて仕方ないけど 

코와쿠테 시카타나이케도 

무서워서 어쩔 수 없지만


本当の自分 

혼토오노 지분 

진정한 자신과


出会えた気がしたんだ 

데아에타 키가 시탄다 

만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


嗚呼 手を伸ばせば伸ばすほどに 

아아 테오 노바세바 노바스 호도니 

아아 손을 뻗으면 뻗을수록


遠くへゆく 

토오쿠에 유쿠 

멀어져 가


思うようにいかない今日も 

오모우 요오니 이카나이 쿄오모 

뜻대로 되지 않는 오늘도


また慌ただしくもがいてる 

마타 아와타다시쿠 모가이테루 

또다시 분주하게 발버둥 치고 있어


悔しい気持ちも ただ情けなくて 

쿠야시이 키모치모 타다 나사케나쿠테 

분한 마음도 그저 한심해서


涙が出る 

나미다가 데루 

눈물이 나


踏み込むほど 苦しくなる 

후미코무 호도 쿠루시쿠 나루 

발을 들여놓을수록 괴로워져


痛くもなる 

이타쿠모 나루 

아파지기도 해


嗚呼 感じたままに進む 

아아 칸지타 마마니 스스무 

아아 느낀 그대로 나아가


自分で選んだこの道を 

지분데 에란다 코노 미치오 

스스로 선택한 이 길을


重いまぶた擦る夜に 

오모이 마부타 코스루 요루니 

무거운 눈꺼풀을 비비는 밤에


しが미ついた青い誓い 

시가미츠이타 아오이 치카이 

매달렸던 파란 맹세


好きなことを続けること 

스키나 코토오 츠즈케루 코토 

좋아하는 일을 계속하는 것


それは楽しいだけじゃない 

소레와 타노시이 다케쟈나이 

그건 즐겁기만 한 건 아냐


本当にできる 

혼토오니 데키루 

정말 할 수 있을까


不安になるけど 

후안니 나루케도 

불안해지지만


嗚呼 何枚でも ほら何枚でも 

아아 난마이데모 호라 난마이데모 

아아 몇 장이라도, 봐봐 몇 장이라도


自信がないから描いてきたんだよ 

지신가 나이카라 에가이테 키탄다요 

자신이 없으니까 그려왔던 거야


嗚呼 何回でも ほら何回でも 

아아 난카이데모 호라 난카이데모 

아아 몇 번이라도, 봐봐 몇 번이라도


積み上げてきたことが武器になる 

츠미아게테 키타 코토가 부키니 나루 

쌓아 올려온 것들이 무기가 돼


周りを見たって 誰と比べたって 

마와리오 미탓테 다레토 쿠라베탓테 

주변을 봐도 누구와 비교해도


僕にしかできないことはなんだ 

보쿠니시카 데키나이 코토와 난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今でも自信なんかない それでも 

이마데모 지신난카 나이 소레데모 

지금도 자신 같은 건 없어, 그래도


感じたことない気持ち 

칸지타 코토 나이 키모치 

느껴본 적 없는 기분


知らずにいた想い 

시라즈니 이타 오모이 

모르고 있었던 마음


あの日踏み出して 

아노 히 후미다시테 

그날 발을 내디뎌서


初めて感じたこの痛みも全部

하지메테 칸지타 코노 이타미모 젠부 

처음으로 느낀 이 아픔도 전부


好きなものと向き合うことで 

스키나 모노토 무키아우 코토데 

좋아하는 것과 마주하는 것으로


触れたまだ小さな光 

후레타 마다 치이사나 히카리 

닿은 아직은 작은 빛


大丈夫 行こう あとは楽しむだけだ 

다이죠오부 이코오 아토와 타노시무 다케다 

괜찮아 가자, 남은 건 즐기는 것뿐이야


嗚呼 全てを賭けて描く 

아아 스베테오 카케테 에가쿠 

아아 모든 것을 걸고 그려


自分にしか出せない色で 

지분니시카 다세나이 이로데 

자신만이 낼 수 있는 색으로


朝も夜も走り続け 

아사모 요루모 하시리츠즈케 

아침도 밤도 계속 달려가며


見つけ出した青い光 

미츠케다시타 아오이 히카리 

찾아낸 파란 빛


好きなものと向き合うこと 

스키나 모노토 무키아우 코토 

좋아하는 것과 마주하는 것


今だって怖いことだけど 

이마닷테 코와이 코토다케도 

지금도 무서운 일이지만


もう今はあの日の透明な僕じゃない 

모오 이마와 아노 히노 토오메이나 보쿠쟈나이 

이제 지금은 그날의 투명한 내가 아냐


嗚呼 ありのままの 

아아 아리노마마노 

아아 있는 그대로의


かけがえの無い僕だ

카케가에노 나이 보쿠다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나야


知らず知らず隠してた 

시라즈 시라즈 카쿠시테타 

모르는 사이 숨기고 있었던


本当の声を響かせてよほら 

혼토오노 코에오 히비카세테요 호라 

진실된 목소리를 울려줘, 자 봐


見ないフリしていても 

미나이 후리 시테이테모 

보지 못한 척하고 있어도


確かにそこに今もそこにあるよ 

타시카니 소코니 이마모 소코니 아루요 

분명히 그곳에 지금도 그곳에 있어


知らず知らず隠してた 

시라즈 시라즈 카쿠시테타 

모르는 사이 숨기고 있었던


本当の声を響かせてよさあ 

혼토오노 코에오 히비카세테요 사아 

진실된 목소리를 울려줘, 자


見ないフリしていても 

미나이 후리 시테이테모 

보지 못한 척하고 있어도


確かにそこに君の中に 

타시카니 소코니 키미노 나카니 

분명히 그곳에, 네 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