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12년 0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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黄昏に染まる 凸凹した影
타소가레니 소마루 데코보코시타 카게
황혼에 물드는 울퉁불퉁한 그림자
あなたと見る あの花火が好き
아나타토 미루 아노 하나비가 스키
당신과 보는 저 불꽃이 좋아
にぎやかな街 人並みの中で
니기야카나 마치 히토나미노 나카데
번화한 거리 인파 속에서
僕のシャツを はぐれないよう掴む手
보쿠노 샤츠오 하구레나이요- 츠카무 테
내 셔츠를 놓치지 않으려 잡는 손
いつもなら話せることだって
이츠모나라 하나세루 코토닷테
평소라면 말할 수 있는 것조차
どうしてかうまく言えなくて
도-시테카 우마쿠 이에나쿠테
어째서인지 제대로 말할 수 없어서
僕らの今が風に流されぬように
보쿠라노 이마가 카제니 나가사레누요-니
우리의 지금이 바람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一番、確かな その手を握った
이치반 타시카나 소노 테오 니깃타
가장 확실한 그 손을 잡았어
ここは楽園じゃなく よくある光景
코코와 라쿠엔쟈 나쿠 요쿠 아루 코-케이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 흔히 있는 광경
それでも、君がいるだけでいい
소레데모 키미가 이루다케데 이이
그래도 네가 있는 것만으로 충분해
僕がいなくちゃダメな世界じゃないけど
보쿠가 이나쿠챠 다메나 세카이쟈 나이케도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세상은 아니지만
君なら 泣いてくれるような
키미나라 나이테 쿠레루요-나
너라면 울어줄 것만 같은
ここは天国じゃなく夏の夕暮れ
코코와 텐고쿠쟈 나쿠 나츠노 유-구레
여기는 천국이 아니라 여름날의 저녁노을
こんなに好きになるなんてさ
콘나니 스키니 나루난테사
이렇게나 좋아하게 될 줄은
君に会うまで知らなかった
키미니 아우마데 시라나캇타
너를 만나기 전까진 몰랐어
水際に座って ゆっくりと寄り添って
미즈기와니 스왓테 윳쿠리토 요리솟테
물가에 앉아 천천히 곁에 기대어
あなたといる この時間が好き
아나타토 이루 코노 지칸가 스키
당신과 있는 이 시간이 좋아
「もうすぐ見えるね」と つぶやく横顔
모-스구 미에루네토 츠부야쿠 요코가오
「이제 곧 보이겠네」라고 중얼거리는 옆얼굴
こんな日々が続いたらいいのにな
콘나 히비가 츠즈이타라 이이노니나
이런 날들이 계속된다면 좋을 텐데
今、何考えてるかな?
이마 나니 칸가에테루카나?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同じ気持ちで入れたなら
오나지 키모치데 이레타나라
같은 마음으로 있을 수 있다면
明日の今頃 別の場所にいたって
아시타노 이마고로 베츠노 바쇼니 이탓테
내일 이맘때 다른 장소에 있더라도
自然と君を思い出すんだ
시젠토 키미오 오모이다슨다
자연스럽게 너를 떠올릴 거야
ここは楽園じゃなく よくある光景
코코와 라쿠엔쟈 나쿠 요쿠 아루 코-케이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 흔히 있는 광경
それでも愛しさにあふれて
소레데모 이토시사니 아후레테
그래도 사랑스러움으로 가득해서
君の為なら少しくらいの無茶さえ
키미노 타메나라 스코시쿠라이노 무차사에
너를 위해서라면 조금 무리한 일이라도
頼って欲しいと思えるから
타욧테 호시이토 오모에루카라
의지해 주길 바란다고 생각하니까
ここは天国じゃなく 夏の夕暮れ
코코와 텐고쿠쟈 나쿠 나츠노 유-구레
여기는 천국이 아니라 여름날의 저녁노을
何度も微笑みがこぼれてく
난도모 호호에미가 코보레테쿠
몇 번이고 미소가 흘러넘쳐
君がいればそれだけでいい
키미가 이레바 소레다케데 이이
네가 있다면 그것만으로 충분해
黄昏が終わる 夢のような夜
타소가레가 오와루 유메노 요-나 요루
황혼이 끝나고 꿈결 같은 밤
一瞬、生きる あの花火のような...
잇슌 이키루 아노 하나비노 요-나...
찰나를 살아가는 저 불꽃처럼...
僕らの今が風に 流されぬように
보쿠라노 이마가 카제니 나가사레누요-니
우리의 지금이 바람에 떠내려가지 않도록
一番確かなその手を握った
이치반 타시카나 소노 테오 니깃타
가장 확실한 그 손을 잡았어
ここは楽園じゃなく よくある光景
코코와 라쿠엔쟈 나쿠 요쿠 아루 코-케이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 흔히 있는 광경
それでも、君がいるだけで
소레데모 키미가 이루다케데
그래도 네가 있는 것만으로
僕がいなくちゃダメな世界じゃないけど
보쿠가 이나쿠챠 다메나 세카이쟈 나이케도
내가 없으면 안 되는 세상은 아니지만
君なら、泣いてくれるような...
키미나라 나이테 쿠레루요-나...
너라면 울어줄 것만 같은...
ここは楽園じゃなく 夏の夕暮れ
코코와 라쿠엔쟈 나쿠 나츠노 유-구레
여기는 낙원이 아니라 여름날의 저녁노을
こんなに好きになる幸せを
콘나니 스키니 나루 시아와세오
이렇게나 좋아하게 된 행복을
君に出会って見つけたよ
키미니 데앗테 미츠케타요
너를 만나고서 찾아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