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일 : 2025년 05월 02일
TJ(태진) : 52924
KY(금영) : 57798
JOYSOUND(조이사운드) : 636457
もしも僕だけの世界ならばそう
모시모 보쿠다케노 세카이나라바 소우
만약 나만의 세계라면 그래
誰かを恨むことなんて
다레카오 우라무 코토난테
누군가를 원망하는 일 따위
知らないで済んだのに
시라나이데 순다노니
모른 채 끝났을 텐데
どうしても どうしても
도우시테모 도우시테모
도저히 도저히
貴方の事が許せない
아나타노 코토가 유루세나이
당신을 용서할 수 없어
夜はただ永い
요루와 타다 나가이
밤은 그저 길고
人は捨てきれない
히토와 스테키레나이
사람은 다 떨쳐낼 수 없어
見苦しいね
미구루시이네
흉측하네
この期に及んで 尚
코노 고니 오욘데 나오
이 지경에 이르러서도 여전히
朝日に心動いている
아사히니 코코로 우고이테이루
아침 햇살에 마음이 흔들리고 있어
抱きしめてしまったらもう最期
다키시메테 시맛타라 모우 사이고
안아버린다면 이제 끝이야
信じてしまった私の白さを憎むの
신지테 시맛타 와타시노 시로사오 니쿠무노
믿어버렸던 나의 결백함(하양)을 증오해
あなたを好きでいたあの日々が何よりも
아나타오 스키데이타 아노 히비가 나니요리모
당신을 좋아했던 그 나날들이 무엇보다도
大切で愛しくて痛くて惨め
타이세츠데 이토시쿠테 이타쿠테 미지메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서 아프고 비참해
もしもあの頃 お日様を浴びた布団に
모시모 아노코로 오히사마오 아비타 후톤니
만약 그 시절 햇볕을 쬐었던 이불에
包まる健気な君が
쿠루마루 케나게나 키미가
폭 싸여있던 기특한 네가
そのままで居てくれれば
소노마마데 이테쿠레레바
그대로 있어 주었더라면
どれほど どれほど
도레호도 도레호도
얼마나 얼마나
良かったのか もう知る由もない
요캇타노카 모우 시루 요시모 나이
좋았을지 이제 알 길조차 없어
あぁ またお花を摘んで
아아 마타 오하나오 츤데
아아 다시 꽃을 꺾어
手と手を合わせて
테토 테오 아와세테
두 손을 맞잡고
もうすぐ其方に往くからね
모우스구 소치라니 유쿠카라네
이제 곧 그곳으로 갈 테니까
心に蛆が湧いても
코코로니 우지가 와이테모
마음에 구더기가 들끓어도
まだ香りはしている
마다 카오리와 시테이루
아직 향기는 나고 있어
あの日の温もりを醜く愛してる
아노 히노 누쿠모리오 미니쿠쿠 아이시테루
그 날의 온기를 추악하게 사랑하고 있어
どうすればいい?
도우스레바 이이?
어떻게 하면 좋아?
ただ、ともすれば もう
타다 토모스레바 모우
그저 자칫하면 이미
醜悪な汚染の一部
슈우아쿠나 오센노 이치부
추악한 오염의 일부
なら、どうすればいい?
나라 도우스레바 이이?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좋아?
いっそ忘れちゃえばいい?
잇소 와스레챠에바 이이?
차라리 잊어버리면 될까?
そうだ 家に帰ってキスしよう
소우다 이에니 카엣테 키스시요우
그래 집에 돌아가서 키스하자
どうすればいい?をどうすればいい?
도우스레바 이이? 오 도우스레바 이이?
'어떻게 하면 좋아?'를 어떻게 하면 좋아?
腐ってしまうこの身を
쿠삿테 시마우 코노 미오
썩어버리는 이 몸을
飾ってください
카잣테 쿠다사이
장식해 주세요
私のことだけは忘れないで
와타시노 코토다케와 와스레나이데
나만큼은 잊지 말아줘
抱きしめてしまったらもう最期
다키시메테 시맛타라 모우 사이고
안아버린다면 이제 끝이야
信じてしまった私の白さを憎むの
신지테 시맛타 와타시노 시로사오 니쿠무노
믿어버렸던 나의 결백함을 증오해
あなたを好きでいたあの日々が何よりも
아나타오 스키데이타 아노 히비가 나니요리모
당신을 좋아했던 그 나날들이 무엇보다도
大切で愛しくて痛くて惨め
타이세츠데 이토시쿠테 이타쿠테 미지메
소중하고 사랑스러워서 아프고 비참해
あぁ またお花を摘んで
아아 마타 오하나오 춘데
아아 다시 꽃을 꺾어
手と手を合わせて
테토 테오 아와세테
두 손을 맞잡고
もうすぐ其方に往くからね
모우스구 소치라니 유쿠카라네
이제 곧 그곳으로 갈 테니까
心に蛆が湧いても
코코로니 우지가 와이테모
마음에 구더기가 들끓어도
まだ香りはしている
마다 카오리와 시테이루
아직 향기는 나고 있어
あの日の温もりを醜く愛してる
아노 히노 누쿠모리오 미니쿠쿠 아이시테루
그 날의 온기를 추악하게 사랑하고 있어
あぁ 天使の笑い声で
아아 텐시노 와라이고에데
아아 천사의 웃음소리로
今日も生かされている
쿄우모 이카사레테이루
오늘도 삶을 이어가고 있어
もうすぐ此方に来る頃ね
모우스구 코치라니 쿠루 코로네
이제 곧 이쪽으로 올 때가 되었네
あの頃のままの君に
아노 코로노 마마노 키미니
그 시절 그대로인 너와
また出会えたとして
마타 데아에타토 시테
다시 만날 수 있다 한다면
今度はちゃんと手を握るからね
콘도와 챤토 테오 니기루카라네
이번에는 제대로 손을 잡을 테니까